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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퀴즈, 퍼즐 이런 머리 쓰는걸 좋아해서 오래 전 티비를 볼때도 퀴즈 프로그램을 항상 열심히 봤던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퀴즈 프로그램이라는게 거의 없어져서 퍼즐이나 스도쿠 이런거나 풀고 있는데 이것도 하는데 한계가 있지 계속하면 신물이 나기도 한다. 그래서 퀴즈 관련해서 찾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고 바로 구매했다. 받아보니 과연 두께도 두께지만 퀴즈 양도 1000개다 보니 꽤 오랫동안 즐기면서 볼수 있을것 같아 기뻤다. 이 책은 제목대로 멘사가 들어가는만큼 퀴즈의 난도가 결코 낮지가 않다. 난이도가 꽤 되는것도 많으며 어떤 문제는 기본 지식 없으면 뭔지 모르겠는것도 있어서 오랜만에 책 아주 잘 골랐고 잘 샀다는 생각이들었다. 양이 많아 한번에 다보지는 못할것 같고 가끔 취미생활하는 느낌으로 조금씩 보고 있다. 퀴즈 풀기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