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어떤 것이 좋을까 고민중이였는데 이 책 '침대 요가'가 눈에 띄더군요.
책이 정말 간결합니다.
위 그림처럼 일러스트로 동작을 보여주고 방법을 글로 설명합니다.
책 첫 머리에서 '호흡'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 마지막에는 호흡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날입니다.
모두 건강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
'침대 요가'라는 책 제목 그대로 침대에서 가볍게 해볼 수 있는 요가가 담겨있다. 오래전부터 몸풀기 스트레칭처럼 요가를 하기는 했었지만 정식으로 요가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요가관련 책이 나오면 유심히 보곤 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요가 동작의 세세한 부분이라거나 호흡같은 경우 제대로 하고 있는지조차 확인해볼수가 없다. 사진이나 일러스트로 동작 설명이 나오기는 하지만 실제로 직접 실행하려고 했을 때 명확하게 알기 힘들때도 있어서 늘 하던 동작만 하곤 했었다.
그런데 '침대 요가'라고 하니 이건 정말 기본중의 기본적인 동작들만 나온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 책을 받아들고 보니 간단한 설명과 깔끔한 일러스트가 기대이상이다. 정확한 자세와 맞는 호흡법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걸 내려놓고 가볍게 요가를 시작해보고 있다. 한 친구는 몸이 굳어있는 아침보다 저녁에 요가를 하는 것이 몸을 덜 다치게 하고 좋다고 했었는데 이 책에 실려있는 동작들은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좋다. "우리 몸은 저녁보다는 아침에 더 뻣뻣하고, 따뜻할 때 더 부드러우며, 바쁜 하루의 끝에는 잠을 충분히 자고 난 아침 기상 때보다 정신적으로 덜 여유롭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양보다는 질을 우선해야 합니다. 적은 수의 자세를 자세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수련하는 것이 모든 자세를 빠르게 연결해서 해치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우리 몸은 충분히 이완할 시간이 필요하거든요"(10)라는 말이 이 책의 필요성을 딱 정리해주고 있는 것 같다. 잠들기 전 십여분, 아침에 깨서 일어나기 전 십여분 요가를 하는 것은 굳은 몸을 풀어주는 것에도 도움이 되고 호흡으로 긴장을 풀어줄수도 있지 않겠는가,라는 기대도 하게 된다.
각 동작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는데 좀 더 맘 편히 할 수 있는 건 하나의 동작에 이은 응용자세로 스트레칭처럼 몸을 이완시키고 풀어주는데 더 도움이 된다. 장단점이 다 있겠지만 부담없이 처음 요가를 시작해보기에 추천할만한 요가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 보충수련으로 호흡과 이완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너무 피곤해 잠이 안오거나 새벽에 자꾸 잠에서 깰 때 억지로 잠을 청하기보다 이완자세들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요즘 새벽에 깨면 스트레칭을 좀 하다가 일어나버려 수면시간이 짧아지고 오후가 되면 피곤이 몰려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사바사나 자세와 명상을 좀 해봐야겠다.
|
|
아침에 일어나면 잘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늘 피곤한 상태가 지속되어 한동안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책 침대요가는 침대에서 10여분동안 할 수 있는 요가동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운자세, 엎드린자세, 앉은자세에서 할 수 있는 요가 동작을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며 이제 2022년 새해가 되어 나름의 목표를 세우게 되는 시기인데 설령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운동과 요가 다이어트는 빠지지 않는 단골목표로 올해도 그 목표에 한 발자국 다가설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다행히 이 책을 통해 부담없이 좀 더 편하게 할수 있을것 같고, 오늘의 컨디션을 위해 아침과 저녁 10분을 투자해서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아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
잠을 자고 일어나면 이부자리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다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서인지 더 눈길이 갔던 책이다. 운동과 친하진 않지만 침대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요가라면 조금씩 시간을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직접 책을 보니 한 컷에 하나의 일러스트와 함께 요가 자세가 간단히 설명되어 있어서 굉장히 간편해보였다. 실제로 실천하는 건 몸의 유연성마다 좀 다르겠지만, 침대 위에서 할 수 있는 자세들을 모아두어 별다른 기구없이 자세를 따라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다. 다만 어느정도 몸을 지탱해줘야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단단한 매트리스여야한다.
산스크리트어로 '결합' 또는 '연결'을 뜻한다는 요가는 호흡과 이완 자기 자신에 대한 집중을 통해 몸과 정신을 재결합 시키며 안정과 평온에 이르게 한다고 말한다. 가끔 몸이 무겁고 찌뿌둥할때면 이리저리 스트레칭을 해보다가 좀 더 체계적인게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한 사람이라 안정과 평온까지는 모르겠으나, 책을 보면서 각 자세들마다 몸의 어떤 부위가 이완되는지 간략히 나와 있어서 좋았다. 책의 제일 앞장에서는 요가에 대한 설명과 호흡법을 지나고 나면 다양한 자세들이 등장한다. 아침과 저녁 침대 위에서 단 10분이라는 문구처럼 처음엔 이게 끝인가라는 생각도 했다. 그만큼 너무 간단해보이는 동작들도 있어서 순서대로 보기 시작했는데 뒤로갈수록 응용버전이나 난이도가 좀 있는 동작들이 나왔다.
카테고리를 증상별로 묶어둔 건 아니라 크게 등을 대고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 앉은 자세로 나누었고 중후반부로 가면 몇개의 자세를 묶어서 아침과 저녁 수련 사이클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걸 뭐부터 시작해야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는 페이지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마지막 장인 보충 수련에서는 주로 여러가지 호흡법이나 이완자세를 알려주고 있어 그야말로 마음수련에 걸맞는 내용이란 생각도 들었다. 내게 가장 도움이 됐던 자세는 어깨와 목부분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목 어깨 스트레칭 부분이었는데 추운 날씨에 웅크리고 있던 근육이 좀 풀리는 느낌이었다. 겨울의 이불밖은 위험한 나날의 연속이라 운동하기 힘들다면 침대 위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요가를 해보면 어떨까. 어렵지 않은 동작부터 하나씩 시도해보면서 실력을 늘려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
|
얼마 전부터 요가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운동 자체를 싫어하기도 하고, 요가를 실천으로 옮긴다는게 말이 쉽지 너무나 부담스럽고 어렵게만 느껴졌다. 요가 자체가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목과 어깨가 결리고 뻣뻣함이 심해왔다. 조급해진 마음에 어떤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까 찾던 중 반갑게도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꼭 따라해 봐야지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들어준 아주 고마운 책이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침대에서 하루에 10분동안 정적인 여러 요가 동작들을 부담없이 편하게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친절히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감수자의 팁과 응용동작들까지 추가되어 있어 알찬 구성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호흡법과 이완법들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특히 초보자들이 차근차근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요가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으로는 해 보고 싶으나 초보자로서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침과 저녁, 가벼운 마음으로 스트레칭 하듯이 하나씩 따라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정신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다. 이제 2022년 새해도 밝았으니, 연초에 세웠던 운동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요가를 침대에서 편하게 일상 속으로 끌어들인다면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요가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하루에 10분, 동작 한가지씩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책의 이름은 『침대 요가』이다.
이 책은 침대에서 하루에 아침 저녁 10분씩 투자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집콕 스트레칭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코로나 확산세가 장기화가 되고 있다보니 점점 일상에서 몸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그러한 점을 집에서 편하게 일상생활을 하며 침대에 마음편히 운동해가며 몸을 강화할 수 있게 어떤 동작을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페이지마다 다양한 동작들을 어떻게하는지 간단명료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책 제목이 침대용으로 쓰이는 거 같아 침대 없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필요없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나 또한 침대가 없는 경우라서 이 책에 담아진 동작을 아예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침대의 빤빤한 부분에 위치한 부분을 대신 방문 으로도 할 수 있고 또는 딱딱한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아예 못할 수 있는 동작만 담아져 있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침대 대신 다른 걸로 응용해서 몸풀어주는 것도 좋아서 무조건적으로 침대라는 강박관념 갖고 하지 않고 이 책에 수록된 동작을 연습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대게 건강도서가 여성기준으로 많이 나오게 되어 남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책을 봐야할지 고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부분이 생각할 수 있는 독자들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일러스트가 남녀동작을 보여주는 것이 인상깊다.
이 책은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알려주어서 여기서 알려주는 동작을 계속 꾸준히 따라해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몸의 혈액순환을 잘 돌 수 있는 효과와 노화방지 및 다이어트가 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전반적으로 본다면 자세하게 과정을 많이 담아져 있지 않아 글로 설명된 부분이 있어서 다소 익히기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동작 하나하나 몸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라서 거르고 볼 필요없이 자주 찾아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 하루에도 수시로 찾아오게 되는 몸에 뻐근함과 결림이 자주 올 때마다 방치두지 말고 수시로 몸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요즘 몸을 많이 써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뭉친 몸을 방치해둔 채 숙면을 취하면 나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임시처방일 뿐이다. 잠을 자더라도 제대로 숙면을 못 취하면 몸이 경직된 채 굳어져서 자는 것만으로도 하나마나짓이 된다. 차라리 어떠한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자신의 몸이 괜찮은지를 이 책에 담아진 동작들을 해보면서 점검하는 것이 좋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체력도 없이 일을 하다간 몸이 더 망가지기 쉽다. 따라서, 이 책에 담아진 동작들을 익히며 몸에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세교정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나이들어도 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
|
요즘 바쁘게 일을 하며 지내다보니 몸이 정말 많이 찌뿌둥하다. 먼저 누워서 하는 자세의 요가가 있었다.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다.
|
|
목과 어깨의 통증으로 오랜기간 고통을 받았고, 이를 고치기 위해 요가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터진 코로나로 인해 학원에 가는 것도, 개인레슨을 받는 것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요가에 대한 기대는 접어두어야 하는 건가 생각하던 와중에 참 신박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누운 자리에서 요가의 동작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 트레이닝 서적, 침대 요가가 바로 그것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필자에게 꼭 필요했던 책 「침대 요가」
이 책은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
|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시간 침대요가 요가는 산스크리트어로 결합, 또는 연결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요가는 여러가지 외부의 일로 정신없는 우리의 마음과 머리를 외부로부터 떨어뜨려놓아 현재에 집중하게 합니다.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휴식과 정신의 안정을 찾게 해줍니다. 요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입니다. 호흡을 하면서 힘빼기와 집중, 이완과 긴장을 조절합니다. 요가를 배운적이 없는 사람들도 호흡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책에 자세히 나와있어서 혼자서 따라해볼수 있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는 침대라는 편안한 장소에서 요가를 하는 것이 휴식과 안정을 찾게하는데 가장 적합한 장소인것 같습니다. 침대에서 요가를 할 때는 물렁물렁한 매트보다는 조금은 단단한 매트리스에서 해야 몸의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초보자들도 할수있는 기본적인 요가자세들이 나와있습니다. 고양이자세, 코브라자세, 아기자세 등 요가를 하지않더라도 친숙한 요가자세들이 나와있으며 일러스트로 자세와 함께 주의해야할 사항들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편안하게 따라할수있습니다. 침대요가 책 뒤부분에는 아침에 하기 좋은 수련과 저녁에 하면 좋은 요가 자세들이 모두 정리되어 나와있습니다. 하루에 두번 아침, 저녁으로 짧은 시간을 할애해서 요가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침대에서 간단하게 요가하면서 스트레칭 뿐만 아니라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침대요가 #요가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