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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미래예측#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요즘 신문이나 인터넷에 자주나오고 일상생활에서 앞으로의 미래 이야기를 할때마다 자주 나오는 것이 메타버스이다. 예전에 싸이월드의 미니비도 메타버스의 일종이지 않겠느냐라며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메타버스는 앞으로의 시대에서 함께 하는 것이라서 잘 알아두고 나름의 대비를 필요로 하는 것이라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메타버스에 대한 책들이 매우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20대의 마인크래프트를 사랑하는 철학도라고 한다. 철학도와 메타버스가 조금 안어울리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었다. 하지만 이과생, 공과생의 관점이 아닌 인문학생의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소개한 것이라서 일반인들에게 더 이해하기 쉽게 전달되게 표현된 책같다. 또한 개인적으로 박사학위의 전문가보다 실전의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에게 신뢰가 가고 그들에게 배운 지식이 더 실용적이라고 느낀다. 그래서 글들이 더 이해하기 쉽고 공감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임이 코로나로 모임이 어려워지자 온라인에서 그 상황을 재현할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하면서 메타버스의 안으로 그 환경을 가지고 간 과정과 이유등을 써 놓은 책이다. 이 책의 의도와 내가 파악하고 느낀 점은 앞으로의 시대는 코로나를 계기로 더욱 온라인화가 될것이고 이것은 필수적이고 이 사용에 익숙해져야한다. 또한 그러한 시대에 대비해서 내가 가진 환경의 변화에 어떻게 대비할것인지 꼭 생각해봐야겠다고 느끼게 된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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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_서승완_애드앤미디어
사실 처음엔 신기할 게 없었다. 이미 수십년전부터 데스크탑이나 게임기를 통해 가상 현실을 체험해 왔기때문이다. 게임을 하면서 그 캐릭터로 가상의 세계에서 전투를 벌이며 보스를 격파하고 끝판을 내면 성취감을 느끼고, 재미있어 했다. 더불어 친구들과 놀 거리가 생겨서 즐거웠고, 유명한 게임이라면 충분한 이야깃거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타버스도 일종에 가상현실에서 캐릭터를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캐쉬로 아이템을 구입해서 특수한 기능을 쓰거나 무기같은 걸 사서 업그레이드도 하는 뭐 그런 건 줄 알았다. 그런데 메타버스란 것이 내년 트렌드 키워드라고 하던데 이미 3년이나 된 존재였었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처음엔 말도 안되지만 무슨 대중 교통 수단 인줄 알았다. 버스니까. 근데 그 버스가 아니었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게임의 차원을 넘어서 제2의 자아로서 가상현실을 통해 좀더 복합적인 시도들을 할 수 있었다. 이를테면 게임 안에서 상업활동이 가능했고 이걸 통해 이익창출을 할 수 있다. 비단 메타버스에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도 생산할 수 있고 현실의 나와는 달리 스타도 될 수 있었다. 내가 아닌 또 다른 자아로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정말 매혹적이고 놀라운 것이었다. 앞으로 이게 더 활성화 되고 규모가 커지면 세계 초거대 기업들도 앞다투어 투자와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고 나도 이 시류에 발 맞추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메타버스의 개념과 현실을 잘 알려줬다. 메타버스의 삶. 그 속에서 존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 알 수 있었다. 놀라운 건 메타버스 안에선 대학이 있었고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현실의 시스템이 있었다. 그리고 티브이 매체를 통해 학교를 만든다는 어떤 공인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알고보니 학원이나 교육원 같은 개념이 아닌 메타버스 세계 내에서의 학교였다는 것. 근데 신기한 건 그게 머릿속에 그려졌다. 이젠 나도 메타버스에서 살기로 했다. 발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이 세상. 더 늦기 전에 나도 참여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트렌드미래예측 #나는메타버스에서살기로했다 #서승완 #애드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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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용어는 마치 하나의 골드러시와 같이 순식간에 우리 사회에 빠르게 등장했고 자리잡았습니다. 서점에는 메타버스에 대해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정의하는 많은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는데 일반인들에게 메타버스는 아직 낯선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메타버스에 대해 10대들이 생각하는 것은 단순합니다. 바로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제페토 이 세가지 게임으로 기억하는 이가 대부분일겁니다. 어찌보면 현 세상에서 가장 큰 메타버스 플랫폼이자 세컨드라이프가 마인크래프트로 이미 구현되어 전세계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마인크래프트 세상에 2020년 2월 최초로 대학교 캠퍼스가 등장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오프라인 강의는 사라지고 캠퍼스 구경도 못하는 대학생들에게 가상의 캠퍼스 공간이 생긴것입니다. 영남대학교 마인크래프트 캠퍼스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이 책의 저자인 서승완님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0대에 불과하지만 한 명의 철학도이면서 마인크래프트 경력 10년차인 창의적이며 독창적인 작가입니다. 메타버스를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메타버스 캠퍼스에서의 삶을 보여주는 현실적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메타버스가 기성세대에게는 비즈니스이고 기술적인 키워드일지 모르지만, MZ 세대에게는 그저 즐거운 놀이터이자 놀잇감으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진지하고 학구적인 메타버스가 아닌 현실에서의 실질적 메타버스가 작가의 삶이고 이 책에 그려집니다. MZ 세대의 입장에서 MZ 세대의 삶을 메타버스에서 어떻게 영위하는지 마인크래프트와 오징어게임, 소셜 트렌트 활동들로 설명합니다. 온라인 게임 세계의 레고라고 불리는 무제한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메타버스 마인크래프트 캠퍼스에서 말입니다. 만약 기성세대가 이 책을 읽는다면 MZ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고 또한,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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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신인류의 신우주!
가상과 현실 세계를 결합하여 새로운 차원과 경험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메타버스에 대해 많이 거론되고 관심이 높아지면서 메타버스가 궁금했습니다. 메타버스에서 놀고, 공부하고, 연애하고, 꿈꾸고, 상상하기가 가능하다니~ 영남대 메타버스 가상 캠퍼스가 떴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 바이러스는 학생들의 등교는커녕, 그 어떤 캠퍼스 라이프도 제대로 즐길 수 없는 세상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바로 마인크래프트 세계에다 캠퍼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 가상의 공간에 영남대학교 캠퍼스 건물이 들어섰고, 학생들은 그 속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고, 또 친구를 사귀었다고 하는데요~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한 캠퍼스'로 바꾸어버린 대단한 학생들이네요^^
메타버스는 '이후' 또는 '그 너머'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Meta'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 입니다.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우 크래시'에 처음으로 등장한 개념으로, 현실의 우주를 넘어선 가상의 세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사실 메타버스는 전혀 생소한 게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포괄하는 확장 개념이었는데, 여기에 홀로그램 기술까지 융합하여, 가상과 현실 세계가 서로 작용하고 연동되면서 사회*경제*문화 활동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을 의미하고 있었습니다. 메타버스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하므로 가상현실(VR)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실시간 연계성이라고 합니다. 가상현실은 현실 세계와 매우 비슷하게 구현된 3차원 환경이지만, 현실 세계와는 완전히 차단되어 있죠,, 하지만 메타버스는 현실과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사람들이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하는 행동을 가상세계에서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 가상세계에서 이용자를 나타내거나 대신하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현실 세계처럼 친구를 만나거나 쇼핑과 여행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회의나 협업을 할 수 있답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아이 학교 시상식도 이런 방식으로 했었는데, 그것이 바로 메타버스였군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메타버스 시대가 더 빠르게 다가온 것은 부인할 수 없네요.
이렇게 변화하는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 우리에게 앞으로 필요한 능력, 즉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는 '창의성'에 있습니다. 전통적인 사고패턴에서 이탈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내고, 기존과는 다른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만이 이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길이니까요,, 앞으로 펼쳐질 메타버스의 미래는 더욱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사람'이라고 한 저자의 말이 더 와닿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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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옆집 오빠가 이런일이 있었다~ 이야기 해주는것 처럼 쉬워서 진입장벽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메타버스를 잘 알고 있는 나한테도 너무 쉬워서 지루한 내용이 아닌 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입문자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특히 대학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었던 활동이 메타버스라는 큰 세계로 확충되는 과정이 너무 신비하였고 세상이 빨리 변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
비대면 시대에 서로 만나기가 어려워진 지금 메타버스(Metaverse)가 대안이 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새로운 세상과 공간이다. 현실과 가상공간을 연결하며 삶의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간다. 이 책에는 마인크래프트 안에 영남대학교를 만들어 동아리 활동을 하고 친구를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물리적인 공간에서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을 메타버스 안에서 생일 파티, 군대 송별회 등의 행사를 갖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하다는 의미의 Meta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다. 현실을 넘은 또 하나의 세계를 의미한다. 현실 세계와 유사하게 부동산 경제 시스템이 존재하는 곳도 있으며 교육과 학습, 서클 활동까지 가능하며 심지어 데이트를 하기도 한다. 그곳에 사람들이 모여서 또 다른 사회를 만들어간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진행되었던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를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다. 하지만 청와대는 마인크래프트로 구축된 메타버스 안에 청와대를 구현했다. 대통령의 집무실, 영빈관,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그대로 구현하였다. 물리적인 공간이라는 제약을 벗어나게 되어 수많은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안에서 청와대를 체험했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그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변화에 따라가기도 벅차기도 한다. 보다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의 삶에 인터넷이 녹아있는 것처럼 메타버스 공간에서 상거래나 공공서비스, 그 밖에 현실에서의 행동양식이 많은 부분 구현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