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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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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세대를 넘어 이제는 NFT와 같은 메타버스의 시대가 찾아오고 있다. 이 책은 메타버스로 인하여 변화될 세계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앞으로 변화하게 될 세계는 메타버스와 관련된 기술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것을 이용하여 더 나은 세상을 창조할수 있는 그런 시대를 준비하여야 한다. 1장에서는 메타버스에 앞서 가상의 세계와 경제를 소개하기전에 시뮬라시옹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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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세대를 넘어 이제는 NFT와 같은 메타버스의 시대가 찾아오고 있다. 이 책은 메타버스로 인하여 변화될 세계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앞으로 변화하게 될 세계는 메타버스와 관련된 기술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것을 이용하여 더 나은 세상을 창조할수 있는 그런 시대를 준비하여야 한다.
1장에서는 메타버스에 앞서 가상의 세계와 경제를 소개하기전에 시뮬라시옹과 시뮬라크르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처음듣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시뮬레이션과 비슷한 개념이 아닐까 생각을 했다.
진짜가 아닌 원본의 그림자와 같은 것을 시뮬라크르 라고 하며, 사람들을 현혹하기 위해서 시뮬라크르를 만들어내는 행위를 시뮬라시옹 이라고 한다. 메타버스가 각광을 받기 이전에는 가상이라는 것은 단순히 가짜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가상은 디지털화가 되면서 상상력이 보태어져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디지털 예술작품은 NFT라는 기술과 접목되어 원본과 복사본이 구별되어 가치가 증명될수가 있다.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장 중요시 되고 있는 키워드는 "인간 중심" 이다. 가트너에서도 2021년 기술 트렌드의 키워드로 사람 중심(People-centric)을 선정했다. 자동화에 의해 노동의 종말이 예고되고 있는오늘날에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키워드는 더이상 립서비스가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가상자산이나 가상경제를 도입하기에 앞서 우리 정부도 시장을 조성해야 하고 육성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문제가 발생하면 기존과 같이 규제를 통해 아예 막아버리는 일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혁신하고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주도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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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202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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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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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이라는 해묵은 헤겔의 도식을 적용한다면 메타버스는 ,아날로그를 벗어나 그 반대의 극한으로 치닫던 디지털 기술이 방향을 돌려 아날로그를 포용하려는 시도다. 아날로그 세계의 모든 것, 특히 인간과 감성이 다시 존재감을 복원한다. 인간이 다시 기술의 중심으로 끌려 나온다. (-6-) 5G 시대에는 로봇이 더 이상 뇌에 해당되는 중앙처리장치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 모터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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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이라는 해묵은 헤겔의 도식을 적용한다면 메타버스는 ,아날로그를 벗어나 그 반대의 극한으로 치닫던 디지털 기술이 방향을 돌려 아날로그를 포용하려는 시도다. 아날로그 세계의 모든 것, 특히 인간과 감성이 다시 존재감을 복원한다. 인간이 다시 기술의 중심으로 끌려 나온다. (-6-)


5G 시대에는 로봇이 더 이상 뇌에 해당되는 중앙처리장치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 모터 제어만 남겨두고 모뎀을 통해 클라우드가 대뇌역할을 하게 된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장착한 로봇이 공장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전체적인 생산시스템의 특정 기능 수행이나 보조적 역할이 아니라 로봇이 대부분의 주요 역할을 담당하게 될 때 공장의 운영 또한 크게 달라질 것이다. (-75-)


스마트폰의 플랫폼이 앱스토어라면 가상현실의 플랫폼은 메타버스다.앱스토어를 통해서 스마트폰은 녹음기,카메라, 비디오리코더, mp3 플레이어, 계산기, 번역기,가계부, 다이어리, 워드프로세서, 게임기 등 한마디로 작은 컴퓨터가 되었다. (-145-)


부동산의 토큰화와 메타버스의 융합은 부동산 시장을 큰 비용없이 국제화시키게 될 것이다. 평창의 전원주택이 메타버스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잠재적 매물로 제시될 수 있는 것이다. 결과는 국제 시장에서의 수요가 강하다면 국내부동산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182-)


지금 플랫폼 기업은 기존의 경쟁자들을 쓰러뜨리기 위해 약탈 가격을 행사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수익률이 높지 못하다. 일단 독점이 완성되고 나면 이들은 가격을 상승시킬 것이고 이에 도전한 경쟁자가 없는 상태에서 막대한 이윤을 올리게 될 것이다. 주식시장은 바로 이러한 시나리오에 투자한 것이며 따라서 현재의 낮은 수익류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높을 뿐더러 끝없는 상승곡선을 그린다. (-226-)


가상은 현실의 반영, 흉내, 시뮬레이션으로 출발한다. 그러나 가상은 현실의 거울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가장 좋은 시는 현실의 반영이 아니라 현실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처럼 가상현실은 현실과 대립되는 격리된 별개의 영역이 아니라 현실의 일부로서 , 현실을 변화시키는 역동적이고 핵심적인 일부가 될 수 있다. 현실 자체가 균질한 세계가 아니다. 현실은 처음부터 가상과 현실이 뒷섞인 것이다. 사람들의 공상, 꿈,희망이 뒤섞여서 현실은 이루어진다. (-260-)


인간은 물리적인 세계 속에 살아가고 ,현실을 만들어 내고 있다. 현실에 대해 만족하면서,자급자족해왔던 과거의 역사들이 어느덧 위기에 봉착하였고,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시간과 장소,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여기에 자원이라는 또다른 한계가 존재하고 있으며,그 한계는 인간의 기술적 한계,인프라의 한계로 고착화되고 있다. 그 한계를 타파하려고 시작한 개념이 가상현실,가상세계이며,그 가상세계의 근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은 닐 스티븐슨의 <스노 크래시>에서 비롯된다.그 소설은 메타버스의 전체적인 구상과 상상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메타버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한다. 2021년 메타버스의 경제적인 효과는 미흡하다.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중독과 경이로움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유는 메타버스 자체가 종교적인 특징을 가지고 잇었기 때문이다. 메타버스에 몰입할 수 있고,나만의 세계와 세계관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2021년, 출발단계에 있는 메타버스가 완전한 메타버스가 된다면, 현재의 시장을 확장시킬 수 있다. 국내에서만 팔렸던 재화가 해외 바이어에게도 눈길이 될 수 잇고, 장소의 한계, 공간과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된다. 내가 가진 자산이나 아이디어의 가치를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검증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인간의 지각이 상상력과 결합할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이나 주식을 해외투자자에게 팔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완전한 메타버스가 되면, 아이디어 만으로, 어떤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만들어질 수 있다.지금은 매우 좋은 아이디아,사업성이 높은 아이디아라 하더라도, 자금이 없으면, 사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하지만 메타버스 플랫폼은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테이터, 모바일 인프라를 통해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소비자에게 직접 팔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즉 우리가 생각하는 메타버스는 완전한 민주주의 , 완벽한 자유와 평등을 위해서 존재하고 있었다. 기존의 중앙통제식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한계와 문제점을 메타버스로 극복할 수 있으며, 물리적 세계가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풀어낼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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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2 202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추얼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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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버추얼토피아 / 이새 / 김은환] 메타버스 환경 . 메타버스에서 가상 생산을 하고 가상 소비를 하는 시대가 왔다. 생산과 소비라는 인간의 본질적인 행위가 달라지면 인간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실물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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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버추얼토피아 / 이새 / 김은환]

메타버스 환경
. 메타버스에서 가상 생산을 하고 가상 소비를 하는 시대가 왔다. 생산과 소비라는 인간의 본질적인 행위가 달라지면 인간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실물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호모 에코노미쿠스가 가상세계, 로봇,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공지능과 가상세계
. 인공지능과 가상세계의 결합은 인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 안경, 인공 안구는 눈이 점점 나빠지는 중장년에게는 정말 환영받을 기술이 될 것이다. 생각까지 보완할 수 있다. 모든 생각의 단초는 기억이다.

스마트 기술과 가상환경
. 기억의 저장고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꺼내서 비교하고 유추하고 추론하면서 마침내 새로운 생각에 까지 이른다. 인공지능과 결합된 스마트 기술은 이런 기억과 추론 과정을 지원하고 가상세계는 그 상상을 실험까지 해 볼 수 있게 한다면, 생각하는 인간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할 것이다.

엔터테인먼트와 가상세계
. 각종 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는 인간의 상상력을 연료로 하여 가상세계에서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을 것 같다. 가상세계 위에서 자라게 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경제력은 지금으로선 예상하기 조차 힘들다.

 

 

 

 

 

 

 

 

s****s 202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