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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과학 탐정 셜록옴즈(셜록홈즈 아니에요^^;)와 함께 우리 주변에서 생명의 흔적을 찾아보고 지구에 얼마나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아주 특별한 수사를 하는 책이에요. 생명의 징표 7가지는 성장, 영양섭취, 번식, 반응, 배설, 호흡, 운동 이에요. 생명의 탄생은 최고의 미스테리죠. 만화로 보는 생물학 1편은 창조인데, 제목이 '의심스러운 창조 사건'이에요. 그만큼 생명의 창조에 관해 많은 논의가 있죠. 식물계, 동물계, 진균계(곰팡이) 등 7가지 계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구요. 지구 오염과 환경 오염, 그리고 환경 보호를 통해 지구를 지켜야한다고 이야기해요. 지구 너머에 존재할 지 모르는 생명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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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가 속속 멸종되고 있다. 우리가 지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모르기 때문이다. 생명은 알아야 보인다. 보이면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면 지킬 수 있다. 자연사과학관장이신 이정모 선생님의 말씀. ㅎ 요즘은 그림책에 감탄하며 지낸다. 한 페이지만으로도 하루 식량(?)이다. 아주 작은 미생물로부터 곤충과 새, 나무에 이루기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구나! 그림들이 따뜻하다. 벌레조차도 귀엽다. 과학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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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 과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생명의흔적을 찾아보며 생명의 세계로 떠나본다. (절대 셜록 홈즈 따라한거 아님 주의!)ㅋㅋ 생명을 찾아 떠나기 전에 생명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한다. 생명이란 과학자인 생물학자도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지만, 살아 있는 것이 보여 주는 ‘일곱 가지 생명의 징표’가 있다는 데는 모두 동의한다고 한다. -일곱 가지 생명의 징표- [성장, 영양 섭취, 번식, 반응, 배설, 호흡, 운동 ] 이러한 일곱 가지 징표가 있어야 살아있는 생물이라 할 수 있다. 생명 이야기를 기본으로 크게 일곱 가지로 나누고 있다. -고세균계 (단세포 미생물인 세균이지만 세균과 달리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세균계 (100만 종 이상 존재로 추정, 어디에나 많다) -원생동물계 (5만 종 이상, 단세포 진핵생물, 엄청나게 다양하다) -유색조식물계 (18만 종 이상, 광합성을 함, 거의 물속에서 살아간다) -식물계 (39만 종 이상, 빛을 생명으로 바꿔줌, 동물의 먹이가 되면서 광합성으로 만든 에너지를 넘긴다) -진균계 (12만 종 정도만 발견되었지만, 실제 500만 종 이상일 것으로 짐작됨, 어떤 진균은 우리가 버섯이라고 부르는 몸을 만든다) -동물계 (150만 종 이상, 우적우적 먹고 움직임, 크기도 다양하지만 무엇인가 먹어야 살 수 있는 다세포 진핵생물이다) 이렇게 생명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초지식들을 소개해주고 위에 나열했듯이 일곱 가지로 분류하여 더욱 세밀하게 정보를 전달해줘요. 보통 과학 지식을 다룬 책들은 정보 전달이기 때문에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중간중간 아이들이 흥미를 일으킬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재미를 놓치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아리스토텔레스나 찰스 다윈, 그레고어 맨델 같은 과학자와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까지 생명을 사랑하고 아끼는 이들의 인물 이야기들이 참 좋았답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들도 뒤편에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초등 생물학에 관해서는 놓치는 부분 없이 꼼꼼하게 알아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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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신비로운생명을찾아라 마이크 바필드_글 / 로렌 험프리_그림 김성훈_옮김 / 이정모_감수 / 원더박스_출판 #협찬도서 #찐형제책소개 "과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밝히는 생명의 미스터리" <과학 탐정 셜록 옴즈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예요?? ???♂? 셜록 옴즈 안녕,친구들! 나는 슈퍼 과학 탐정 셜록 옴즈라고 해. 나와 함께 우리 주변의 생명을 발견하는 아주 특별한 수사를 해 볼까. 생명의 흔적들을 찾아보고 이 지구에 얼마나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거야! 물론 여러분도 생명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찐형제도 셜록 옴즈의 우리 주변의 생명을 발견하는 아주 특별한 수사에 함께 했지요?????♂?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는 초등 생물학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어린이 생물 교양서예요!! ?? 친절한 생물학책 차근차근 기초지식부터 알려주는 센스??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세포란 무엇인지, 생물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등 과학 탐정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을 알려준답니다?? ?? 초등 생물학의 모든 것! 고세균계부터 세균계, 원생동물계, 유색조식물계, 식물계, 진균계, 동물계까지 생명을 7가지 계로 나누어 해저 화산부터 우리 몸속까지 생명의 흔적을 찾아 구석구석 탐사해요. (생명의 흔적 찾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 책속에 숨어 있는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고대부터 지금까지 생물학의 역사가 담겨있는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10편에서는 지식과 재미의 캐미를 볼 수 있어요! 시대별로 등장하는 과학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과학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되요~ ?? 위트넘치는 생물학책 저자의 영국식 유머가 생명의 흔적을 따라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만들고, 그림 작가의 아이디어와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가 지식을 더 쉽고 재밌게 전달해줘요. ?? 믿고 볼 수 있는 생물학책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님이 내용 감수해주셨다니 내용 보장 아닐까요? 빈틈없이 정확한 생물학 지식이 가득한 책이예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험 관찰 방법까지! 내가 만드는 요구르트, 식물 표본 만들기, 식물이 만드는 산소 방울을 관찰하는 법, 버섯 포자 무늬를 확인하는 법, 껍데기 없는 달걀 만드는 법, 달팽이를 추적하는 법 등 과학적 이론과 함께 찐형제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찐형제는 셜록 옴즈와 함께 우리 주변의 생명을 발견하는 수사를 마치고나니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생명체들이 다르게 느껴진대요. 생물학 사전 한 권을 알차게 읽은 느낌이라며 <과학 탐정 셜록 옴즈 시리즈_1.우리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도 읽고 싶다네요~~ 과학 탐정 셜록 옴즈 시리즈 계속 만들어주실꺼죠? 3권도 기다려집니다???♀? ?우리 주변에서 생명을 발견하고 싶은 어린이 ?생물학이 궁금한 어린이 ?과학 탐정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 초등전학년이 읽어도 정말 유익하고 재밌는 과학책이예요! 찐형제가 재미있다고 추천해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원더박스 고맙습니다?? #알수록신비로운 #생명을찾아라 #초등과학책 #과학책추천 #과학탐정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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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
최초의 생명이 어떻게 생겼는지, 세포는 무엇인지, 생물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등 과학을 좋아하는 과학탐정이라면 꼭 알아야할 이야기가 쏙쏙!! 과학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떠나는 생명의 세계 탐험!! 정말 다양한 생명에 대한 지식이 한권에 쏙 들어와 있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네요. 율이도 얼마나 집중해서 읽던지.. #알수록신비로운생명을찾아라 #알수록신비로운 #생명을찾아라 #마이크바필드 #로렌험프리 #김성훈 #이정모 #과학탐정셜록옴즈 #어린이과학책 #어린이책 #과학책 #생물학 #초등과학책 #원더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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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몸 속 까지 구석구석 살피며 경이로운 생명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어린이 생물 고양서!!!
생명의 징표는 성장을 하고 영양분을 섭취하고 운동하고 호흡하며 환경에 반응하고 번식하며 배설을 하는 것이래요.
이 책에서는 7개의 계로 생명을 분류했어요. 고세균계부터 원생동물계, 식물계 , 진균계와 동물계까지 그리고 멸종과 지구너머의 생명까지도 이야기 하고 있어요.
8살 아이는 곰팡이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한동안 버섯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과 어려울법한 용어와 그리고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어 더 좋았던것 같아요~
특히 좋았던 점은 생명의 흔적을 찾아보고 중간중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이였어요~ 생명의 흔적들을 찾으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아이는 똥에서 생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것 같았어요ㅎㅎㅎ
알면알수록 신비한 생명이야기로 가득한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덕분에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답니다~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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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고 관심을 두지 않았던 생명체들의 놀랍고 신비로운 부분을 발견하게된다. ?? 세균이라는 것이 우리에주는 더럽거나 지져분한 부분외에 생태계 속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 되고, 식물이 지구에 꼭 필요한 생명체라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꽃과 씨앗의 역할, ?식물과 동물이 서로 돕고 사는 법, ?털가죽과 아래턱이 포유류를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 ?동물들의 독특한 습관, ?진화와 유전, ?위기에 빠진 지구 생태계의 현실까지, 생물학의 모든 부분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들을 만날 수 있다. ?? 실험 관찰 방법도 소개되어 있는데 식물이 만드는 산소 방울을 관찰하는 법, 버섯 포자 무늬를 확인하는 법, 껍데기 없는 달걀 만드는 법, 달팽이를 추적하는 법 등등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실험을 통해 이해를 돕고 사실을 확인하면서 과학으로 더 빠져들게 된다.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도 10편 수록 되어있는데 유머러스하고 세심하게 알려주는 과학 지식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다. ??생명을 탐구하고 사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실린 부분은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해 아리스토텔레스, 이븐 시나, 칼 폰 린네, 제인 콜든, 조르주 퀴비에, 찰스 다윈, 그레고어 멘델, 프랜시스 크릭, 로절린드 프랭클린, 다이앤 포시 과학자들 과, 지구 보호 활동을 펴고 있는 청소년 그레타 툰베리까지 위인과 유명인물들 까지 등장해 아이들의 이해와 폭넓은 지식을 돕는다. ???♂? 과학책이 이리도 흥미롭고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좋은 책으로 초등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알수록 신비로운 시리즈! 생명을 찾아라 시리즈! 를 계속해서 읽고 싶은 이유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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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바나나 멸종> . . 세균부터 시작하여 동물계까지 각각의 대표적인 동식물의 특징들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같이 훑어주고, 마지막에는 멸종된 동물이나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설명해주며, 우리 모두가 생태계를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 . 이 책을 보고 나면 주위의 식물이나 현상들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질 듯 하다. 두고두고 구석구석 보아야 할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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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신비로운생명을찾아라 #과학탐정셜록홈즈와함께 밝히는 생명의미스터리로~ 아이들과 꼭 함께하면 좋은 책인것같아요?? ? 생명의 소중함?과 세균이? 나쁘기만한게 아니라 #생태계에서중요한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을 ? 아이들이 #이해하기쉬운 #알맞은언어로설명해주고 있어서 함께 읽고 이해하며 대화하기가 넘 좋았던 책이에요?? ???? ex) 세포 큰 세상을 만드는 작은 것들 ex ) 생명의 나무 생명은 모두 친척이야 날씨가 그래도 아직은 낮에 따뜻해서 밖에서 읽어보았는데 ㅎㅎ 책 읽고 보는 세상은 #또다른시선으로 ???? 작은 풀 하나하나 소중히 다루며 관촬하더라고요????? 특히 아이는 '곰팡이'부분?과 '연체동물과극피동물' 부분?을 인상깊어했어요?? 살아움직이지 않는 흔한 잡초 하나까지도 신비롭고 소중한생명이라는것! 또 그런 식물과 동물들이 #멸종하고있다는이야기를 아이랑 나누며 우리가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건뭘까??하고 이야기도 나눠보는 좋은시간이었어요???? 이 책 여러 #실험관찰방법도 쉽게? 소개?되고 있어요?? ex) 껍데기 없는 달걀 만드는 법 ex) 식물이 만드는 산소방울 관찰방법 등 ? 이 런 여러방법은 어린이들을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게 도와주는 힘이되고 흥미를 키워주는데 좋을 것 같아요^-^♡ (마이크 바필드 글, 로렌 험프리 그림, 김성훈 옮김 , 이정모 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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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옴즈와 함께 우리 지구를 살아온 생물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지구는 4번의 대 멸종이 일어난 후 고생물은 거의 전멸했지만 생물이 지구에서 변화해 온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눈길 가는 일러스트와 함께 10가지 종으로 분류해서 설명해 주는 이 책은 원더박스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지구가 탄생한 지 45억이 지났다. 그동안 어느 행성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생명이 지구에서는 생겨나게 되었고 지금의 우리도 존재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가장 큰 흥미는 공룡이다. 공룡으로 고생물에게 관심을 가졌다면 조금은 더 넓은 생물에 대한 이해로 이끌 필요도 있다. 이 책은 10가지 계통의 생물을 분류 소개한다. 고세균계, 세균계, 원생 동물계, 유색 조 식물계, 식물계, 진균계, 동물계(하등동물, 연체동물, 극피동물, 어류, 양서류, 포유류), 멸종 등에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단어의 선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전문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단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도서는 아니며 어느 정도 흥미가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았다. 전문 용어를 다르게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분명 있었겠지만 성인이 읽어도 처음 보는 단어가 제법 있다. 이 책은 학습을 즐겁게 할 수 있게 만든 것 같았다. 다른 점에 비해 독특한 점은 중세에 사람들이 과학에 대해 오해한 점과 종교로 인해 과학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는 등의 에피소드를 넣어 준 것은 읽으면서 흥미를 돋아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중간의 삽화는 읽는데 즐거움과 흥미를 줄 것 같았다. 생물, 동물 등에 흥미가 생긴 아이들이 조금 더 깊은 얘기를 알고 싶다면 한번 꺼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