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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소장하는 몇 안되는 작품 중 하나 <아르테> 대망의 14권 탄탄한 스토리에 시대고증,매력적인 캐릭터와 그안에 담겨있는 의미있는 교훈이 인상적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죄수로 억울한 누명을 씌인 도시를 피해 궁정화가로 급변하게 되는 전개가 두근두근거렸습니다. 앞으로 궁정화가로 궁중내 암투에 어떤 해프닝이 일어날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빨리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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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인멸 하려는 음모로 인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갖혔다가 간신히 탈옥을 성공한 아르테, 이제는 피렌체로 돌아오지 못하는 탈옥수가 됩니다. 물론 탈옥수지만 뒤에는 이레네라는 거대한 귀족의 개인 화가로 떠나기는 하지만요. 그래서 이제는 영영 레오와 헤어지게 되는 마당에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편지를 쓰지만 편지도 잃어버리고 과연 둘의 관계는 어찌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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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4권입니다. 르네상스시대 쯤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그때만해도 인권이나 이런 게 많이 부족한 시대였죠. 여자에 대한 취급도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런 시대에서 아르테는 귀족의 딸로서 태어나 자기하고 싶은 거 하며 살았는데 갑자기 아버지를 여의게 되고 선택에 기로에 놓입니다. 보통 이시대의 여자는 돈을 들고 귀족남편 잘만나서 사는 그런 건데 아르테는 거부하고 화가가 됩니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아르테의 성장과 주변사람들의 이야기 여러모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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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 때문에 피렌체를 떠나야 하는 아르테. 그녀를 위해 몰래 편지를 준비한 이레네는 마을 남자애들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이윽고, 마차는 피렌체를 떠나게 되고 예상치 못한 기상악화로 인해 숙소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편지는 길바닥에 떨어져버렸지만, 아르테의 친구인 다차가 기적적으로 그 편지를 발견합니다. 곧 레오의 작업실을 찾은 그녀는 아르테의 행방을 묻지만, 레오는 어머니의 일로 자리를 비웠다고 둘러댑니다. 다차에게서 편지를 받은 레오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바로 베로니카에게 달려갑니다. 간발의 차로 두 사람이 엇갈리려나 싶은 순간, 자기가 그린 그림을 다시 가지러 온 아르테는 레오와 마주칩니다. 이것이 작별의 순간임을 알고 있는 아르테는 레오에게 진심을 다해 고백하고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날을 약속하며 헤어지게 됩니다. 카스티야로 향하는 여정 중 하룻밤을 묵을 곳을 찾는 게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이곳이 어머니의 고향이란 걸 깨달은 아르테. 다행히도 어머니가 있는 저택에서 머물 수 있게 되어 다같이 이동하게 되었지만 어쩐지 아르테는 긴장 상태인데… 새로운 만남과 이별이 교차하는 <아르테> 1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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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4권이다! 정말정말 엄청 오랜만에 나왔다. 이번 권에서는 누명을 쓴 채 카스티야 왕국으로 향하는 아르테와 레오의 만남을 강조하고, 또한 어머니와의 재회를 보여준다. 평소 어머니는 아르테의 꿈을 좋아하지 않은 눈치였지만 정작 그녀가 어려움에 처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대범하게 나서는, 멋진 리더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참으로 모녀 관계를 보는 게 흐뭇하다. 나도 그런 모자 관계를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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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4권은 진짜 오랜만에 나왔네요. 덕분에 앞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찾아봤습니다. 아르테는 죄인으로 도망치듯 살던 곳을 떠나게 되는데 그녀를 아끼는 여러 이들의 도움으로 가는 도중 다행히 레오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는 길에 어머니의 친정집이 있어서 연을 끊다시피한 어머니와 다시금 재회하고 그간 쌓인 것들을 어느 정도 푸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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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4권 입니다.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를 배경으로 귀족 집안의 딸이 도제 레오 밑에서 예술가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시대극, 드라마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갖힌 아르테를 이레네가 탈옥 시키고 피렌체를 떠나 망명을 하게 됩니다. 지난 권 부터 꽤나 극격한 스토리 진행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아르테는 피렌체를 떠나게 되고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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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지난 13권에서 진짜 억울하고 어이없게 누명 쓰고 범죄자가 된 아르테ㅜㅜ 이레네가 도와줘서 탈옥에 성공하지만 더이상 피렌체에 있을 수 없게 되어 이레네의 궁정화가로 같이 떠나네요...레오 스승님하고는 또 이별을...하...로맨스 만화가 아니지만 둘이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정말... 다음을 기약하긴 했지만 이제는 쉽게 만날 수가 없네요..ㅜㅜ 다른 친구들하고도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덩달아 이별을 하는 아르테의 마음이 얼마나 안 좋을지...못생긴 영감탱이 진짜 열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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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아르테 14권입니다 일년만인가요? 앞내용을 까먹어서 다시 정주행해야겠어요 그림체도 예뿌고 여전히 내용도 재밌습니다 이번편은 전체적으로 잔잔하네요 아르테와 엄마의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엄마 아르테에게 무심하긴해도 그래도 자식이라고 챙기는 모습이 훈훈하네요 예기치못한 전개가 이어져서 당황스럽긴했지만 아르테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는게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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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아르테 신간 14권이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힐뻔하지만 탈옥에 성공한 아르테는 결국 도시를 떠나게 되는데 14권의 시작에서 떠나기전 스승인 레오와 기적적으로 재회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 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드디어 전하게 되는데...뭐 좀 애매하게 결론이 나긴 한다. 어찌됐든 이제 다시금 새로운 무대로 향하게 되고 이제는 새로운 장소에서는 어떤 캐릭터들이 나오고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하면 될 듯 싶다. 어쨌든 주인공 자체가 매력이 넘치니 어떤 곳에서도 재밌는 에피소드가 계속 계속 나오게 될 듯 하니 15권도 빨리 정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