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메노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4권. 타카기를 필두로 한 요망한 여자애와 순진남의 러브코미디 만화 부류지만 엄밀히 따지면 히메노는 딱히 요망한 느낌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요망한 이성으로서 보이고 싶어하지만 살짝 허당끼를 보이는 묘한 귀여움으로 차별화된 만화다. 그래도 다행히 오우지가 히메노와 다른 남자아이를 향한 질투심을 느끼는 등 두 사람 사이의 연애감정이 형성되어가는 것이 보인다. |
| 오우지와 히메노 말고도 케미를 자랑하는 두명이 있는데...그것은 바로 오우지의 형과 히메노의 누나다.형제랑 자매가 보는 눈이 비슷한 건지 아무튼 오우지의 형과 히메노의 누나가 나오는 에피소드도 은근 재밌기 때문에 지루하지는 않아서 좋은 것 같다.유즈치리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정식발매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난다.히메노양이라는 작품이 끝나도 캐릭터는 끝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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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치리 글, 그림, 대원의 히메노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4권입니다. 타카기시 츠바사는 히메노와 오우지의 같은 반 친구입니다. 남성향 놀이를 좋아하기때문에 반의 남자아이들과 잘 어울리고 잘 놉니다, 그렇게때문에 자연스럽게 오우지와도 잘 노는 일이 많아서 히메노에게 의도치 않게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답게 순수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 히메노보다 더 높게 쳐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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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이라 혹시 정발이 끊기는건 아닌지 걱정 됐었던 히메노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4권이다. 여전히 히메노양은 귀엽고 오우지와 주변 친구들도 재밌다. 그리고 외의로 오우지의 형과 히메노양의 누나가 나오는 에피소드도 굉장히 재밌다. 아니 오히려...주인공 커플보다 더 관심이 가는 느낌이다. 이번 권도 역시나 각각의 에피소드를 통해 히메노&오우지의 관계가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것이 보인다. 특히 이제는 오우지도 아주 살짝 자신의 마음을 눈치챘을 법한 표현도 조금씩이나마 나오는게 보여서 참 재밌다. 빨리 5권도 나와서 두 사람의 다음 에피소드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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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치리 작가님의 히메노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4권입니다. 현지에서는 이미 6권으로 완결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많이 아쉽네요. 초등학교나 어린 시절의 사랑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룬 작품은 사실 몇 되질 않기 때문에 특히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른 작품을 연재중인걸로 들었는데 그 작품은 정발될지는 미지수네요. 아무튼 완결까지 2권정도 남았는데, 대원에서 꾸준이 끝까지 내주길 부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