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이야기가 유난히 더 그렇겠지만 그중에서도 최근에는 1차 세계대전 관련 책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세계의 판도가 바뀌었고, 그 이후로도 여전히 그 판도위에 역사의 흐름이 진행중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1차 세계대전을 공부하면 전쟁이라는 것이 세계사에서 얼마나 큰 사건이었는지를 명확하게 알수가 있다. 이번 책은 국내 학자들이 1차 세계대전의 기원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국내학자의 관점을 정리해 놓은책이라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