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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온 책으로 으뜸책 선정된 이력이 있네요^^
2. 오대양과 바다이야기 3. 아시아 4. 오세아니아 5.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6. 남아메리카 7. 유럽 8. 아프리카 순서로 구성 각 나라가 표시되어 있답니다
대륙의 탄생, 오대양과 육대주~ 정말 기초부터 탄탄히 책을 읽으면서 쌓아 갈 수도 있답니다 기후와 날씨, 지리 공부까지~ 한 권에 키포인트를 적어 놓은 책이네요
파리하면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궁전 모두 실사로 사진이 수록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 이는 국기에서도 알 수가 있어요
바로크 양식인 베르사유궁전까지 알아가는 두 페이지
2학년 2학기 되니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조사하고 대표 음식도 알아보고 하더라구요
작지만 잘 사는 나라 : 리히텐슈타인 바티칸시국에 이어 두 번째로 작은 나라 : 모나코 스키의 천국 : 안도라
작은 이야기들까지 모두 챙겨가는 흥미진진한 역사, 지리 가득한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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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도 보기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우리 아이에게 책 선물을 했어요 지도 위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세계 80여 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함께 살펴 볼 수 있는 책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이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은 나라와 나라의 관계, 민족과 민족의 관계, 문화와 문화의 관계를 살피기에 가장 좋은 도구인 지도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역사가 골고루 실려 있는 책이랍니다 의식주와 관련된 문화와 보통 사람들이 살아온 삶의 다양한 모습도 담아냈는데요각 나라의 세계 문화유산과 유적, 도시에 담긴 중요한 역사를 살펴 보게 정리되어 있어요 정치ㆍ경제ㆍ사회적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근현대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도 짚어주구요 각 나라의 위대한 문명과 종교, 기후와 자연환경, 식생활 등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각 나라의 생활양식과 자연 환경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세계지도를 보면서 각 나라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읽으니까 내용이 훨씬 더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또한 그 나라의 유적이나 유명한 것들을 실사로 많이 담고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을 함께 보면서 각 나라의 위치도 공부해보고 다양한 역사 문화도 살펴봄으로써 그 나라를 더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보낸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세계 역사 지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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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도서 세계사 역사 지리 초등사회 > 이케이북 /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2007년 출간된 책이 올해 다시 개정판으로 돌아왔어요. 각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계 80여개 나라를 지리적 조건과 더불어 사건들로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세세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 초등5,6학년 사회과목에 배경지식을 쌓게 해줄 다양한 역사정보가 담겨있는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지구의 탄생부터 생명의 기원이 된 인류의 진화까지.. 각국의 특징을 알기전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까~~ 초등 5학년이 되기전~~ 겨울방학 맞이한 초4 딸아이와 함께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세계지도상의 위치와 더불어 해당 나라의 기보정보와 역사 그리고 문화유적에 대한 이야기가 이슈별로 1장~3장까지 퓽부한 사진들로 채워진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살포시 구성살펴볼께요~~
하나의 나라를 살펴볼때도 지도를 펼쳐놓고 각 지역별 특징을 먼저 알아보는데요.. 세계사 역시 그것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태평양 / 대서양 / 인도양 / 남극해 / 북극해.. 오대양과 바다의 이야기부터
북:중앙 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유럽 아시아 / 오세아니아 / 아프리카 육대주의 이야기... 각 나라별 조각조각 내서 그동안 역사공부를 했었다면.. 이 책에서는 대주별로 나라를 묶어서 특징을 이야기해준답니다.
아시아로 묶여 있는 우리나라..... 아이는 한국을 가장 먼저 읽어봤어요^^ 중국과 인도가 포함되어 있어서 가장 넓고 인구가 많은 대륙인 아시아.. 여러 대륙중에서는 그나마 생김새라든지. 사는 모습이 비슷해서 친근감이 느껴진다나 뭐라나요?^^
인구가 너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1가구 한자녀 정책으로 두자녀 이상 출산가정에 벌금까지 물렸던 나라... 우리나라의 경우 인구감소로 다둥맘들에게 애국자라는 명칭이 붙는것과 상당히 상반되지요? 중국인구가 동시에 제자리뜀을 하면.. 지구축이 움직인다고 할 정도로.. 많은 인구를 가진 세계1위 인구 중국.. 인구수 자체가 나라의 힘이 된다는 생각도 들어서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부럽기까지 하더라구요. 흉노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은 진시황제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황궁 자금성 중국의 특징을 하나하나 나열해놓고 있어서 몰랐던 정보들도 톡톡히 챙길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세계사의 경우 학습만화로 접하게 해줬었는데. 요렇게 1장~3장 분량의 나라별 특징을 다룬 세계사에 글밥도 적당하다보니... 확실히 머리 굵어진 고학년은 이제 학습만화보다도 줄글로 된 도서들이 유익한것 같아요. 간결하게 나라별 특징들을 알아본 뒤 못다한 이야기로 그들의 문화까지 이해하기~~^^ 같은 아시아계지만.. 아시아 나라별로도 다른 문화가 많은만큼.. 각 문화별 차이를.. 차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깊은 정보들도 꼼꼼하게 살펴보았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방콕생활 지켜가면서 지내야할 33일간의 겨울방학.... 내년이면 중1이 되는 초6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교과사회 배경지식을 넓혀줄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읽다가보면 저절로 생각이 자라는 어린이 교양의 길잡이 이케이북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로 지도를 통한 각 나라의 위치와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와 풍부한 사진들을 보며 세계 역사 공부의 도움 받아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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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어린이를 위한 지도위 세계사 100을 추천하고 싶다.
혹은 세계사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다.
집에 지구본은 있지만, 사실 지구본은 지리와 더 관련이 되어있는것 같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그리스 신화를 자주 읽었던 울 아이에게는 요즘은 세계사가 한참 궁금한시기이다.
이책은 나라와 나라의 관계, 민족과 민족의 관계, 문화와 문화의 관계를 살피기 가장 좋은 도구인
지도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골고루 실려있다.
의식주와 간련된 문화와 보통사람들이 살아온 삶의 다양한 모습도 있다.
1부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대륙이 형성되는 과정,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살펴볼수 있다.
2부에서는 생명이 탄생기원이기도하고, 오랫동안 인류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해준 오대양과 바다를 알아본다.
3부에서는 육대주에서 가장 넓고 인구가 많은 대륙 아시아를 알아보고
4부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넓은 태평양위에 점점이 떠 있는 수많은 섬들을 탐구한다.
5부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같은 커다란 나라도 있고, 쿠바, 과테말라, 자메이카등의 작은 섬들도 알아본다.
6부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그안에서 즐겁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남아메리카를 알아본다.
7부에서는 유럽의 수많은 민족과 국가들이 자기만의 언어와 문화, 종교를 알아보고
8부에서는 아프리카의 찬란한 역사와 다양한 모습을 살펴본다.
보기 쉽게 그림이 함께 그려져있어서 이해를 돕고, 친근감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위 세계사 100에서는
400여장의 컬러풀한 사진이 본문과 글상자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도록 도와주고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각 나라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읽으면 아이가 훨신 재밌고 이해가 쉬울것 같다.
또한, 각 나라의 수도와 국기를 표시했고, 해당 나라의 기본정보와 역사를 살피고, 유명한 문화 유적지가 이야기로 싣려있다.
하루에 한나라씩 읽고 이야기하면서 지국의 여러 나라의 문화와 민족의 특징과 문화 유적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겨울 방학을 맞이해서 세계사를 시작해야겠다는 아이, 학부모는
초등학생이라면 이책부터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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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세계 80여 나라의 역사와 지리 궁금하시죠?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과 함께 하면 그 궁금증이 풀릴거랍니다 ^^
함께온 요건 ~~ 종이정리하는 얇은 파일인데요 뒤에보면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답니다 아이들 학교 다닐때 유인물 받으면 여기 정리하면 좋을거 같아요^^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오대양 육대주의 위치를 찾아본적 있나요?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와 역사는 어떻게 관련되어있을까요? 궁금하죠?
역사는 사람이 살아온 과정과 그 흔적을 말해요 역사학은 그러한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죠
역사를 글자로만 공부하면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는 이야기 일 수 있어요 하지만 지도를 펼쳐놓고 함께 공부하면 역사와 삶의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져 훨씬 재밌죠!
이 책은 나라와 나라의 관계 민족과 민족의 관계 문화와 문화의 관계를 살피기에 가장 좋은 도구인 지도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역사가 골고루 실려 있어요 내가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책 한권에 나라별로 다 나와있어서 보기 너무 편한 책이랍니다 저도 아이들과 세계사 자주 보곤 하는데요 어떤 나라가 있구나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그 나라의 민족 문화 지리공부까지 할 수 있으니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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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세계 80여 나라의 역사와 지리
한국사에 관심 많은 아이가 요즘 세계사에도 부쩍 관심을 많이 생겨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도 읽고 그러더라구요~ 학교에서 겨울 과목시간에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장난감, 인사 말 등을 아이가 배웠나보더라구요~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도 만들어 오고 하더니 더욱 세계사에 흥미를 생기니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아지는 아이에요
<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은 1부 역사와 지리이야기, 2부 오대양과 바다이야기 3부 아시아 , 4부 오세아니아 5부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6부 남아메리카 7부 유렵, 8부 아프리카 로 구성되어있어요
역사란 무엇인가의 물음으로 주제로 역사는 사람에게만 있으며,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현재의 거울이라고도 하며 미래를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해요
인류의 진화 그리고 세계 4대 문명 이박에도 지구의 역사, 대륙의 탄생, 오대양과 육대주 등에 대해서도 알 아볼 수 있어요
아이가 가보고 싶은 나라를 브라질이라고 왜 가보고 싶냐고 물으니 이유가 축구 잘 하는 나라라고 ㅎㅎ
브라질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브라질은 남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해 있으며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라고 해요 포르투갈의 식민지 지배를 받았었다고 해요 판타나우, 아마존 우림, 브라질리아, 리우 카니발, 리우데자네이루에 대해서 노란 박스로 브라질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브라질 하면 아마존강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아이가 여행하고 싶은 나라로 아이가 유럽에 위치해 있는 신사의 나라 영국을 가보고 싶어했는데요 아이가 축구를 좋아해서 손흥민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손흥민 축구 하는 것을 직관하고 싶다면서 ㅎ
유럽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 영국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아이가 영국에 관한 책을 읽었던 것에서 나오지 않았던 부분도 있어서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으며 알고 있는 부분은 또 알고 있기에 저에게 신나게 이야기 해 주는 아이였어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아프리카에 위치해 있는 고대 유적의 나라!! 이집트를 여행하고 싶다고하였는데요 그 이유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를 실제로 너무 보고 싶다고 ㅎ
역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고 투탕카멘 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그 나라가 어느 대륙에 위치해 있으며 해당 대륙에 대한 설명으로 더 깊이 알아가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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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겨울 시간에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기 때문이었을까요? 한국사에만 관심을 갖던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도서관에 가면 늘 한국사만 빌려 오던 아이가 세계사를 빌려오기도 하고요~ 어느날은 빅스비를 불러내더니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어디냐고 묻네요 ㅋㅋㅋ 요렇게 관심 가져줄 때 조금 더 박차를 가해봅니다~ 이런 마음을 어찌 알았는지 기회가 닿았네요~
아이는 집에 붙어있는 세계지도 포스터 앞에서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을 펼쳐들고 앉아요. 그러더니 5대양 6대주부터 찾아보네요 ㅎㅎㅎ 지구본도 돌려가며 재미있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책을 끼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사는 대한민국을 먼저 찾아보네요. 아시아에 속하는 대한민국! 아시아는 인도와 중국을 포함하고 있기에 가장 넓고 인구가 많은 대륙이랍니다. 아이는 대한민국은 너무 작다며 살짝 아쉬워하네요 ^^;;;
그 다음으로 미국을 찾아보는 아이~ 미국에 대한 설명은 무려 3장이네요ㅎㅎ 세계지도 위에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보여주고 수도인 워싱턴 D.C 표기와 함께 국기가 그려져 있어요. 실사 사진과 함께 글 상자 속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요~ 미국의 기본 정보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본문 해당 나라의 기본 정보와 역사를 살피고 유적지 등을 소개해요. 사진 이 책에 무려 400여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글상자와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세계지도 세계지도 위에 각 나라의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수도와 국기 각 나라의 수도를 국기로 표현합니다. 글상자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중요한 유적 사건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런 후에 각 단원의 마지막 부분에는 <못다 한 이야기>코너가 수록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좀 더 알고 지나갔으면 하는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이처럼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도서는 지도 위에서 흥미진진하게 세계 80여 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재미있고 즐겁게 익혀볼 수 있어요~ 차례대로 보지 않아도 돼요. 우선 1부 역사와 지리 이야기를 읽어본 후 궁금한 나라를 찾아서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틈만 나면 아이가 펼쳐보며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ㅎㅎㅎ 이제막 세계사에 입문하는 친구들!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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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는대신 책을 펼쳐서 더 많은 나라를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세계사를 배우면서 기억해야 될 내용이 많아져서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다양한 나라의 이야기를 재밌게 알게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개정판과 함께~ 지도와 함께~ 세계 곳곳을 흥미롭게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지도를 보면서 위치가 어디쯤인지 알게 되요. 각 나라를 살펴보기 전에 어느 대륙에 속해있는지 먼저 살펴보게 되서 좋네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 대해 소개를 받고 그 안에 속한 나라를 살펴보니까 더 기억하기가 좋네요.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함께해서~ 눈앞에서 만나는 듯한 느낌으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아시아는 우리나라가 속해있어서 주변나라들도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타이는 한 번도 지배된 적이 없는 나라예요. 1,0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무술, 무에타이, 인구의 95%가 불교 신자라는 점과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수도와 국기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타이의 유명한 곳은 사진으로 만나게 되니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왓 프라 담마까야, 방콕의 야시장, 제임스 본드 섬의 사진이 실려있어요. 사진에 대한 설명은 본문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글과 그림, 사진이 흥미롭게 구성이 되어있고, 한페이지에 글이 있어서...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답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각 나라에 대해 배울 때 하나씩 찾아읽어봐도 좋을 것같아요.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실려있는 <못다 한 이야기>에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요. 북중미의 주식, 햄버거와 샌드위치는 음식이야기라서 아이들도 정말 재밌어했어요. 멕스코의 주신인 토르티야 안네 지역에서 나는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것이 멕시코 음식의 특징이라고 해요. 사진만 봐도 정말 정말 맛있어보여서... 멕시코에 가고 싶네요...^^*
올 겨울... 아이들이 이 책을 꼭 만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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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에서 출간된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여덟번째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세계 지도나 지구본을 보며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운다고 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 높이에서 세계 지도를 보며 세계사를 익힐 수 있기에 세계를 둘러 보며 보다 세계의 지리와 역사 문화까지도 한 번에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세계지도에 펼쳐진 각 나라의 위치나 이름부터 보는 것이 아닌 오대양 육대주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책은 시작됩니다. 세계지도를 한 번씩 보여 준 적은 있지만 집중하여 들여다 본 적은 별로 없었기에 아이들이 알고 있는 나라들의 위치를 찾느라 바쁘더라구요~^^ 지도에서 각 나라의 위치를 찾아 보며 흥미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책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사람은 살고 있는 곳에서 지리적 또는 환경적 특성에 맞추어 적응을 하고 그에 걸 맞는 문화를 형성하며 살아가기에 지리적 특성을 알면 역사와 문화까지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지도를 펼쳐두고 각 나라의 위치를 확인하며 수도는 어디인지, 국기는 어떻게 생겼는지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지도를 보며 나라의 위치를 찾던 호기심이 각 나라의 특성이나 그 나라에 관한 이야기를 읽는데 관심이 이어지더라구요~!^^ 고학년인 큰 아이는 편하게 교양지를 보듯 책을 보았고 저학년인 둘째 아이는 천천히 궁금한 부분을 찾아 읽으며 엄마에게 설명을 하기도 하고 글을 자세히 읽기도 하며 오랜 시간 오며 가며 책을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색감이 좋은 내지와 그림, 400여 장의 풍부한 사진들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역사,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친근한 말투로 이야기를 합니다. 핵심적이면서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은 색이 다른 글상자에 눈에 띄도록 설명을 하고 있기에 좀 더 관심을 가지며 읽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편안하게 책을 보면서 세계사에 대한 알아가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 책에서는 역사와 지리, 인류의 진화, 세계 4대 문명을 시작으로 오대양과 육대주가 어디인지를 이야기 합니다. 그 후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에 대해서 알아보고 각 나라들의 지리적 특성, 역사, 문화를 하나씩 살펴 보기에 특정 나라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은근히 나라의 위치와 아시아인지 아메리카인지 유럽인지 등 헷갈려 하는 아이들이 많기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세계 80여 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케이북에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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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년인 아들 녀석은 책 택배가 올 때마다, 자기 것은 없느냐고 묻곤 합니다. 마침 이번에는 아이 것이 없는데 싶었는데, 아니 있었답니다. 그래서 “물론, 있지.” 하면서 이 책을 아이 손에 건네줬답니다.
바로 『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이란 책이죠. 책 제목에 버젓이 “어린이”가 적혀 있으니 아들 녀석도 자기 책이라고 설득당해 버립니다. 그리곤 자신의 책이니 열정적으로 책을 펼쳐 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아직 아이에겐 어렵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답을 들은 아이는 그래도 끈기를 가지고 제법 읽어나갑니다. 제법 읽어나가다가 아무래도 무리인가 봅니다. 그래서 책갈피를 찾아 “오늘은 여기까지”하며 표시를 해 놓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아이에겐 제법 어려웠을 텐데, 그래도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닌가 봅니다. 뭔가 아이를 끌어당기는 것이 책 속에 담겨 있나 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끈기를 가지고 읽을뿐더러, 앞으로도 조금씩 계속 읽겠다고 하는 걸 보면 말입니다.
책은 역사에 대한 접근부터 시작합니다. 역사란 무엇인지,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기원전, 기원후, 세기 등은 무엇을 가리키는 용어인지 등으로부터 시작하여 인류의 조상들을 만나게 되고, 세계 4대 문명이 시작된 곳들이 어디인지를 만나게 됩니다. 오대양 육대주는 무엇인지도 알게 됩니다. 이렇게 1부를 시작한 후, 2부에서는 오대양, 즉 바다를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3부 부터는 각 대륙별로 나라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책을 통해 세계 80여 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만나게 됩니다. 지도, 그리고 각 나라의 특별한 역사, 그리고 그곳의 문화도 만나게 되죠. 책을 통해 참 다양한 것들을 만나게 됩니다. 코알라, 캥거루를 만나기도 하고, 스머프도 만나게 된답니다. 심지어 골룸을 만나기도 해요(책은 골룸을 호빗이라 소개한답니다. 물론 엄밀히 맞습니다. 골룸 역시 호빗의 한 종족이니까요. 그럼에도 조금 다르게 구별할 필요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 외에도 쥬라기 공원은 어디인지. 장화 모양의 나라는 어느 나라인지. 아직도 왕과 왕비가 있는 나라는 어디인지. 세계에서 맥주를 제일 많이 마시는 나라는 어디인지.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곳은 어디인지. 등 다양한 내용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니 아이에게 아직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아이의 흥미를 끄는 내용이 책 속엔 가득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살펴보는 가운데, 자연스레 세계사에 대한 공부가 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