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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 책은 버릴 수 없는 책이다. 그녀의 책은 모두 소장하는 이유는 몸이나 마음에 이상이 생길 때 바로 읽으면 신기하게 몸의 불편한 부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내 자신을 먼저 있는 그대로 모두 수용하라는 그녀의 메시지는 강력한 힘이 있다. 나는 루이스 헤이의 책을 통해 몸과 마음과 영혼의 큰 자유를 얻었다. 이 책은 여성이라면 자신의 몸을 먼저 사랑하고 아껴야 몸이 어떻게 보이더라도 그 자체로 완전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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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휴대하기 좋은 소 책자 입니다.. 제가 몸이 긴장이 되고 어떻게 돌봐야 할지 몰라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루이스 헤이 책을 거의다 구입해서 굳이 사야 되나 싶었지만 아주 간단하게 나오고 영어원문이 나와서 유익한거같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사랑해 나는 내 두피를 사랑해 ...^^ 나는 온전하게 나의 몸과 마음 영혼을 사랑합니다. 지금 이순간이 바로 현재가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나는 지금 온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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