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는 성경말씀처럼 자녀교육 보다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은 부모교육인 것 같다. 부모도 모르는 아이들의 내면을 낱낱이 짚어내어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저자의 힘이 교단에서 버티어낸 34년의 내공에서 비롯된 것 같아 더 생생하게 마음에 와 닿았다. 자녀들에게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으신 학부모들께 이책을 필독서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는 성경말씀처럼 자녀교육 보다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은 부모교육인 것 같다. 부모도 모르는 아이들의 내면을 낱낱이 짚어내어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저자의 힘이 교단에서 버티어낸 34년의 내공에서 비롯된 것 같아 더 생생하게 마음에 와 닿았다. 자녀들에게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으신 학부모들께 이책을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