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읽어볼 가치가 있는 소설입니다. 이광수소설을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광수 - 감사와 사죄 - 한국문학전집 47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