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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0버로 하도 많이 보고 듣고 해서 cd곡들이 새로울 건 없었것만 구지 소장하고 싶어 구매한 cd~ CD로 들으니 처음 듣는 듯한 그런 신선함이 있어서 놀랐어요. 그래미 시상식에서 처음 공연 장면 보고, 일회성 쑈무대인줄.. 얼쓰 윈드 앤 파이어, 잭슨5 등등 70년대 쏘울트레인 레이블 너낌이라 어찌나 반갑고 신선하던지...흑인클럽에서 공연하고 리스너도 함께 춤추며 즐기는 그 분위기를 너무 찰떡같이 잘 연출해낸다고만 생각했는데 요래 합동 앨범을 내버리네요. 너무 제 개인 취향을 때려버린거죠 ㅎㅎ야시 같이 리스너들 니즈 잘 캐취하는 브루노 마스는 말할것도 없지만 앤더슨 팍 이라는 뮤지션에 푹 빠지게 만든 앨범입니다~~전곡이 버릴것 없이 애정과 성의를 꽉꽉 채운 요즘 보기 드문 CD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