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에서는 스야 공주의 숙면을 위한 연구가 한층 더 엉뚱하고 창의적인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공주는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마왕군을 휘말리게 하며, 수면 환경 개선을 위한 끝없는 집착을 보여줍니다. 특히 다양한 신기한 시도와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며, 웃음과 함께 캐릭터 간의 유대감도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사랑스러운 일상 속에서 번뜩이는 개그가 살아있는 이번 권은 시리즈 팬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즐거움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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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노마타 카기지 작가님의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 리뷰입니다. 아 ㅋㅋㅋㅋㅋ 이런 에피소드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마왕성 자체가 무너지는데 거기서 우왕좌왕하는 마왕성 애들이 귀엽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혜성처럼 등장하는 영웅... 스야 공주님...!! DIY 재능러인 공주님의 면모에 반해버렸습니다ㅠㅠ 은근 이미지가 사고치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는데 이런 공주님다운 갭이 정말 좋더라고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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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 작가이신 쿠마노마타 카기지 작가님의 작품인 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 리뷰입니다. 2021년 11월에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입니다. 솔직히 마왕성에서 잘자요 이 권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냥 한권한권 보면서 우울해지는 점이에요 왜냐하면 더이상 볼게 줄어드니까요.. 그게 세상에서 제일 슬퍼요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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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도 귀여워 귀여워를 연발하면서 잘 봤습니다. 원래도 숙면하기 위한 공주의 괴상한 행동과 그에 말려드는 마족들의 우당탕탕 일상물이었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더 귀여움 수치가 올라가서 이제 약간 오구오구 하는 맛으로 보는 것 같아요. 데비악마랑 가지바다표범 말고도 다른 등장인물들도 하는 짓들이 죄다 맹하고 귀여워요. 이번에는 마왕성 건물이 위태위태해져서 노숙캠프에 들어가는 것부터 공주의 인테리어 테러, 타소가레의 2형태와 꼬마버전까지 포인트가 많아서 즐거웠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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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입니다. 공주에게 수면 도구로나 대우받던 아라지프는 서큥에게 진가를 알아봐집니다. 확실히 금단의 마도서에게 그런 대우를 한 공주가 나빴어요. 아라지프는 어쩔 줄 몰라하네요. 마왕성이 무너졌지만 손재주 좋은 공주덕분에 임시 마왕성을 만들 수 있었고 심지어 마을까지 생기고 말았네요. 공주의 손재주를 본받고 싶네요. 화염독룡의 맨얼굴은 멋있게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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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자요 18권을 읽고 나서......... 꿈속에서 온천에 가는 꿈을 꾼 공주.. 꿈속에서 본 그대로 온천을 가는 길을 열은 공주 꿈속에서 한 그대로 하자 계속 열리는 문에 놀라는데 마왕과 전대 마왕, 공주가 즐기는 온천. 다른 마물들도 온천의 따스함을 즐기는데... 용사와의 싸움에서 패배를 한 포세이돈... 용사가 더 강해지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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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18권 입니다. 마왕에게 납치되어 마왕성에 갖힌 공주가...... 숙면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개그만화입니다. 납치 당했지만 마이페이스인 공주에게 마왕성 마물들이 휘둘리는 스토리입니다. 뭐 초반에는 그랬는데 연재가 길어지고 이제는 공주도 마왕성의 일원인것 같네요;; 숙면은 뭐 에피소드 마무리 정도이고..... 초반하고는 전개 방식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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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그렇게 재밌나? 하면서 보다가 어느새 18권인게 새삼 놀랍기도하고 볼때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밌다. 여기 세계관에서 용사보다 더쎈 공주가 있어서 용사 되게 별볼일 없어보이고 ㅋㅋㅋㅋㅋㅠ ( 실제로도 그렇고 ) 나도 마왕성에 감겨서 마왕성 친구들 안나오면 막 섭섭해진다.. 중간중간 몇회 남았다고 알려주는 컷씬이 있는데 이제는 소재가 떨어지셨나...? 별개 다나오는데 그게 또 웃김. 가끔 삶이 팍팍해지려는 순간에 신간소식 들리면 기쁜마음으로 항상 지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