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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2권 시작 모리오초에 사는 인기 만화가 키시베 로한. 작품 집필에 있어서 일절 타협이 없는 그가 다양한 취재 현장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체험들이란 과연 무엇인가?! 시리즈 제2권은 모치즈키가의 달맞이, 월요일, 날씨-비, D.N.A, 더 런 네 편을 수록! 키시베 로한이 풀어주는 재밌는 이야기들을 아라키 선생의 작화와 감성들로 풀어주는 게 참 재밌다. 4부의 인기 캐릭터 키시베 로한은 작가를 투영해서 만든 페르소나와도 같은 캐릭터라고 알고 있는데 작가가 풀어주는 재밌는 썰들이니까 그냥 재밌게 보면 된다. 근데 각 화 제목에 들어간 숫자가 시간 순서인지 아니면 앞으로 나올 이야기가 많은 걸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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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2권 입니다. 저는 만화책 말고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는데요, 만화책을 보니깐 애니메이션에선 나오지 않는 에피소드들이 여러가지 많았습니다. 또 애니메이션과 다른 예쁜 작화에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고민하신다면 구매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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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헌 모험을 보시는 뷴이람면 꼭 보셔야합니다... 이 기묘한 맛은 다른 뭘 봐도 느낄 수가 없음 더런은 애니로 봤울 때도 진짜 좋아했는데 역시 상대 캐릭터가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만화가인 로한도 자꾸 당황하는 게 너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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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헌 모험을 보시는 뷴이람면 꼭 보셔야합니다... 이 기묘한 맛은 다른 뭘 봐도 느낄 수가 없음 더런은 애니로 봤울 때도 진짜 좋아했는데 역시 상대 캐릭터가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만화가인 로한도 자꾸 당황하는 게 너무 재밌네요 |
|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1권때와는 달리 스토리가 덜 잔혹하게 진행되는것이 마음에 들었고,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기묘한 사건들을 키시베 로한이 해설하는것이 정말 잘 어울렸다. 미스터리 호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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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은 2권이다. 2권은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표지가 멋졌기 때문에 구매했다. 역시나 표지만큼이나 파워넘치는 단편이었다. 단편은 시작과 끝을 깔끔하게 하는 게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단편을 시작하는 방식과 끝내는 방식에서 스타일이 깔끔하게 우러나오면서도 스토리의 창의력 또한 잃지 않는다.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을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라키 히로히코의 단편은 또 다른 스타일의 멋이 있어서 좋았다. 두 작가의 단편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쨌든 이번 책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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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는 천재가 아닐까? 아직 부동로한이 완결 안나서 다행이다 얼른 3권도 나왔으면 좋겠다. 아주 오랫동안 이런 기괴한 에피소드 작품을 기다려왔다우. 4부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인물이 주인공이라 더 재미있게 보이는 걸수도 있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다 취향에 맞는것도 사실이다. 처음 읽었을땐 내용이 너무 기괴하고 결말도 얼렁뚱땅이라 당황스러웠는데 (중간중간 이해할수없는 기묘하고 괴상하고 자극적인 연출은 덤이다) 읽다보니 맛들려서 다음권만 기다리고 있다... 아라키 선생님이 평생 만화를 그려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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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0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마냥 기괴한 건 아니고 약간 로맨스...?적인 부분도 살짝 있는데 전체적으로 무서운 이야기에 초능력이 더해진 느낌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규칙을 지켜야 하는 그런 요소가 자주 등장하는데 그런 점이 재밌으면서도 오싹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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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이자 사실상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의 오너캐릭터라고 평가 받는 키시베 로한의 두번째 모험집입니다. 2편 역시도 다양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어진 4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여전히 위기의 위기를 거듭하며 서서히 조여가는 재미가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더 런'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헬스장이라는 굉장히 평범한 공간을 토대로 이렇게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첫번째 작품을 괜찮게 보셨다면 이번작도 만족스럽게 읽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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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2권입니다. 재판인지 뜬금없이 1편과 함께 추가되어 우선 산거 같은데 머지 하고 찾아보니 1편은 샀네요. 좋아하는 작가라 우선 구매를 하고 후 읽어볼려고 하네요. 이러저러하게 다작은 아닌 다작같은 작가 분이지만 평균 이상의 재미를 보장하기 때문에 만화의 재미로 접근 한다면 좋은 작품이라 생각하네요. 단 본인 취향이라는 조건하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