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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블웍스 씨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츠부키 작가님의 크레이지 네이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이 리뷰를 읽으실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대여했는데 내용도 나쁘지 않고 작화도 괜찮았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대여 말고 소장해서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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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부키 작가님의 만화 '[시트러스] 크레이지 네이버'의 리뷰입니다. 제목이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도무지 어떤 내용일지 상상조차 가지 않아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상세정보를 봤더니 단편 만화더라구요. 표지도 너무 신박하고 재밌네요. 다 읽고 나니까 표지가 글 내용을 잘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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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부키님의 크레이니 네이버 리뷰입니다 크레이지 네이버.. 그러니까 미친 이웃이라는 뜻인데 표지만 보고는 별 예상을 못해서 그냥 리맨물인가 보다 했는데 그건 아니고 짝사랑을 고백한 직장 동료에게 아웃팅을 당한 다음부터 이웃집이랑 얽히는 이야기네요 근데 마침 그 이웃이 크레이지 네이버이면서 외국인이기도 한 개인적으론 전혀 예상치 못했던 스타일인데 사실 외국인 공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뭐 무난하게 잘 읽었던거 같아요 그림이 깔끔하고 귀여웠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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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부키 작가님의 < 크레이지 네이버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목대로 내용이 좀 이상하네요. 주인공 시노사키는 직장 동료에게 고백을 했다 차이고 직장내에도 소문이 다나고 마네요. 그런 상황을 비관해 주인공은 죽으려 하고 갑자기 등장한 외국인 알렉스가 쇼지 갱생작전을 펼칩니다. 스토리가 상식에서 벗어나고 정신이 없어서 제목대로인듯하네요.. |
| 츠부키 작가의 크레이지 네이버 리뷰입니다. 쇼지는 남들과 벽을 쌓고 살아왔는데 회사 동료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가 차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자신이 게이라는 소문이 퍼지게 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지만 이웃집에 이사오게 된 외국인과 얽히게 되는 내용입니다. 쇼지가 강제로 아웃팅을 당하는 부분이 열받아서 짜증났습니다. 결국 알렉스를 만나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열받아요. |
| 츠부키 작가님의 크레이지 네이버 리뷰입니다. 별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쇼지가 다가오는 회사 동료에게 커밍아웃을 했더니 다음 날 그 동료가 아웃팅을해 버리는데 나중에 그 동료를 이해한다면서 쉽게 용서해주는것도 이해가 안됐어요. 공인 알렉스 직업도 종교인이라 둘이 이뤄지는 서사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는 무난했어요. 수위도 아예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