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고가 대통령에게 보낸 유해의 위치를 알리는 메모. 스틸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루시는 그 메모를 훔쳐냈지만, 침입한 빌딩이 봉쇄되면서 달아날 곳을 잃고 만다. 절체절명의 순간, 그녀를 구하러 나타난 인물은...?! 스틸볼런 레이스는 태평양 샌디에이고 비치에서 스타트, 뉴욕을 골인 지점으로 달리는 인류 사상 첫 북미 횡단 승마 레이스이다. |
|
반전의 연속입니다. 아군인 줄 알았던 인물의 배신이나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이 극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죠니의 '검은 의지'가 점차 강해지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가 부각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 권입니다. . 재미있습니다. . |
|
루시 스틸이 남편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의 관저라는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드는 긴박한 잠입 액션이 돋보이는 구간이다. 레이스 현장에서 멀어진 채 정부의 심장부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은 독자에게 색다른 서스펜스를 제공하며, 평범한 여성이었던 루시가 결연한 의지로 각성하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동시에 죠니와 자이로는 새로운 자객 블랙모어의 기괴한 스탠드 능력 '캐치 더 레인보우'와 빗속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비를 밟고 공중을 걷는 압도적인 연출과 더불어, 유체의 척추를 차지하기 위한 대통령 측의 포위망이 좁혀지며 서사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로 치닫는다. |
| 알면 안되는 비밀을 알게 된 루시가 어떻게 도망치나 했더니 긴박한 흐름 속에서 궁지에 몰렸지만 마운틴 팀의 도움을 결국 받게 되는구나. 그건 그렇고 마운틴 팀의 능력이나 뭔가 상황을 봤을 때 죽겠거니 싶었는데 블랙모어에게 별 거 못해보고 죽는 것을 보니 블랙모어 정말 강하구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좀 허무하게 죽었네. 사실 그 전에 이미 루시가 죽인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이런 예상치 못한 죽음이 뭔가 더 상황을 재미있게 흘러가게 만드는 느낌도 있어서 이번 9권도 재미있었다. |
| 죠죠 좋아하시면 팬이라면 꼭 소장해서 읽어야죠 애니랑 또 느낌이 다릅니다. 아직 애니화가 아직 되지 않아서 7부 스틸볼런은 만화책으로 전권 소장하기로 결심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원화를 보면서 손으로 종이를 넘기는 그 행복이 있습니다 |
|
스틸 볼 런 9권 '폭풍우 치는 밤이 다가온다' 시작 링고가 대통령에게 보낸 유해의 위치를 알리는 '메모'. 스틸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루시는 그 메모를 훔쳐냈지만, 침입한 빌딩이 봉쇄되면서 달아날 곳을 잃고 만다... 절체절명의 순간, 그녀를 구하러 나타난 인물은?! 요즘 취업 준비 중이라 본의 아니게 휴식을 하게 됐는데 이렇게 쉬면 만화책 보고 게임하고 마냥 즐겁게 지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집안일도 많고 짧게나마 운동해야 하고 생기는 놀러 다니다 보니 18권까지 구매했는데 진도가 안 나가서 틈틈이 보고 있다. 리뷰도 마찬가지... 24권은 아마 9월 안에 다 구매할 거 같기는 한데 읽는 건 다음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