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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향해 달려가는 기생수 리버시 6편. 기생수 원작도 너무 좋은 만화책이고 깔끔하게 결말 내서 좋았지만 그래도 짧은 분량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이런식으로라도 찾아와 줘서 푸근하게 즐기는 중입니다. 내용은 스포일러라 설명은 못하겠지만 기생수 원작 팬이라면 충분이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기생수의 세계로 다시 빠질 시간입니다. 저는 애니 정주행도 한 번 더해볼까 합니다. 역시 명작은 시대가 흘러도 꿀잼이니까요. 님들도 애니 보고 리버시도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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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리버시는 기생수 원주인공인 신이치 시점이 아닌 후쿠야마시장 히로카와 다케시의 아들 히로카와 타츠키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러다보니 전작 기생수에서 같은 사건을 다뤄도 신이치가 보는 장면과는 매우 다른 시점을 보여준다 그래서 제목도 기생수 리버시인거 같다 물론 기생수 작가가 아닌 오타 모아레가 글과 그림을 담당하여 원작과 조금은 비교가 되지만 그래도 정말 새로운 관점으로 만화를 본다는게 어느정도는 재미를 보장하는거 같다 |
| 기생수 리버시 6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소년만화 장르로 분위기가 어둡고 스릴감 넘치는 이야기 진행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특성을 다양하게 설정하였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고 그림체가 기괴하면서도 대중적이기 때문에 몰입감이 좋은 만화인 것 같습니다. 기생수의 스핀오프 작품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기생수와 함께 보시면 더욱 재밌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재밌는 만화에 속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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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리버시 6권입니다. 기생수 리버시는 기존에 있는 기생수라는 작품의 스핀오프입니다.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면서 다른 시점에서 일어나는 부분들을 내용으로 다루고 있는데 기생수의 힘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일당들과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다소 잔인한 장면들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있기에 이 작품이 흥행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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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와 빌런들의 가치관 대립이 이어집니다. 일단 타츠키네 아빠는 가출한 아들내미보다 타노스 DC코믹을 보고 감명이라도 받은 것일까 지구의 운명을 걱정하는군요;; 기가 막힌 도우미 아짐은 도망각 잡으셨고;; 에비사와가 맘에 안 드는 타츠키는 형사아재와 한편 먹고 결행을 계획합니다. 이런저런 캐릭터들이 튀어나오는데 단순하게 생각하자면 종의 적자생존 한 판이 벌어지려나요. 빌런의 입에서 나온 아마겟돈이라는 말이 거한 전쟁이 일어날 것을 암시라도 하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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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리버시 6권 리뷰이다. 내가 기생수를 처음 접한건 실사영화 기생수이다. 이런 멋진 소재의 영화가 있네 라며 정보를 찾던 중 만화원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기생수 기존꺼를 다 보고 여운이 남아있을때라 시리즈물 더 없나 하다 찾게 된 기생수 리버시, 기생수 리버시는 또 매우 독특하다. 기생수 원 주인공 시점이 아닌 후쿠야마시장 히로카 와 다케시의 아들 히로카와 타츠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그러다보니 같은 사건을 다뤄도 원작 기생수의 주인공 신이치와는 다른 장면과 다른 생각이 나오게 된다. 6권부터 이제 점점 이야기 진행이 클라이맥스로 가려는 기승전결의 전인 것 같다. 시청 소탕의 준비를 하면서 여러 시점이 나오는게 흥미로웠다. 다음 7권도 매우 기대가 된다. 이런거 보면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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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리버시가 나와서 기생수도 다시 재탕을 했었습니다. 작가는 다르지만 소재가 좋아서 기생수 리버시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영화로 나온것도 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 다음 권 나올때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어 좀 몰아서 읽고 싶은데 살때마다 그게 잘 안되네요. 바로 읽게 됩니다...ㅋ 현재 7권까지 나와서 구입했는데 8권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 얼마전에 예전 기생수 애장판을 구매했었는데 꽤 재미있게 읽어본 기억에 다시 찾아보다가 최신판 기생수 리버시가 나온것을 알게 되었습니다ㅡ일본에서는 9권인가에서 마무리되었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단 6권까지 나와주었네요 ㅎㅎ 이와키 히토시원저, 오타 모아레 글 그림으로 완벽하게 재탄생된 작품으로 아직 못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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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아키 히토시의 원작 기생수와는 조금은 다른 만화. 그렇지만 그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생수 리버시. 그래서 비슷한 느낌이 들면서도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칫 재미가 없을까봐 걱정도 했지만, 원작이 좋아서 그런지 재밌습니다. 이 작품도 좋지만 이와아키 히토시의 연재중인 작품들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의 만화는 무조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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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본편인 <기생수>의 후일담을 담은 내용이 아니라, 동 시간대에 이루어진 사건을 다른 측면에서 조명한 작품입니다. <기생수>본편은 이즈미 신이치라는 보통의 남학생이 주인공인 이야기지만, 이 작품은 그와는 대척점에 선 히로카와 타케시의 아들이 주인공인 작품이죠. 서 있는 지점이 달라지면 시선도 바뀌기 마련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과 정치가의 아들과는 아무래도 처지가 다르기 마련인데다, 히로카와 타케시의 경우는 인간이면서도 패러사이트의 편에 선 자이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미묘하죠. 그나마 공통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두 사람 모두 패러사이트에 의해 주위 사람들이 참살당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