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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 이 양반의 소설은 대사에 의식의 흐름을 길게 나열하는데 읽어도 무슨 의도인지 알수 없는 것이 많다. 책 내용도 어이가 없는게 완전 막장이다. 여자를 사랑했는데 그 여자는 약혼자가 있는데 그 약혼자가 떠났고 여자는 포기하고 주인공과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그남자가 다시 나타나서 여자는 그남자한테 가고 편지를 통해 용서를 빌고 주인공은 여자의 행복을 빌어줌. 주인공이 불쌍하다. 사람이 사람수만큼 생각이 다르니 다른 사람도 나를 이해할수 없고 나도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으니 저것도 주인공만의 사랑의 방식이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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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는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책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르다는 생각을 들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인물들의 태도는 그의 다른 책들과 비슷합니다 백야는 읽고나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힙니다 |
| 도스토예프스키의 아름다운 단편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역시 필력이 엄청나고 아름다운 문장들이 끝도 없이 나옵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아름다운 영혼과 지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책이니 추천하는 책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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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도예프스키 단편선 모음으로 이 책의 이름인 백야는 소설의 한 단편 중 하나이다. 도스도예프스키는 매우 특이한 삶을 산 것으로 유명한데, 살아 있을때는 알콜 중독, 도박에 빠지는 등 정신적으로 어느정도 이상이 있는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도스도예프스키 작품을 읽으면 쉽게 읽기가 힘들다. 정신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 한다고 해야되나? 등장인물들이 굉장히 격정적이다. 저자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백야보다는 다른 소설을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