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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는 재고가 잘 없더라구요, 며칠간 찾고 찾았는데 예스24에서 구입하였답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다른책을 원했는데 약간 호기심을 갖더니 학교에 가져가기 시작했어요. 이제 막 시작해서 아마도 시리즈별로 다 볼 예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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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2. 루시를 만나다라는 주제를 담은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정재승 님의 도서를 좋아합니다. 이 도서의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면 고고학적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우리온에 몰래 들어와 벌어지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흥미진진함을 유발하는 내용이라는 생각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당연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시 시대의 인류에 대해 책으로 읽으면서 접할 수 있었던 내용을 좀 더 나아가 커다란 상상력이 함께해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보는 과정들이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상상력이 커 나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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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2의 리뷰이다. 이 책은 쿠라는 인물을 찾는 내용인데 '쿠는 과연 어떤 종족일까?'라는 질문도 생각난다. 이 책에 처음 프롤로그가 있는데 1화에서는 라세티가 썼지만 2화는 쿠슬미가 쓴다. 이걸로 또 재미포인트도 있다. 그리고 빠다 관장은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데 나중에 괜찮아 질지 모르겠다. 만약 가장 똑똑하다면 내 공부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럼 리뷰를 맞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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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작가이자 교수님의 글이자 귀여운 그림이 돋보이는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2 - 류시를 만나다}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인간 탐험보고서와 함께 신간이 나오면 무조건 믿고 주문하는 책입니다. 초등학생 6학년 아들이 열혈 팬입니다. 생물 일류학이라는 고차원 적인 학문을 즐거운 만화를 통해 아이에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엄마인 저도 즐겁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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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선생님 도서 인간 탐구 보고서, 인류 탐구 보고서 시리즈 모두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그래서 시리즈 나올 때마다 기다렸다 구매하게 되네요. 그런데 이번 책의 선물로 주신 '오랑우탄의 모든 것' 에 오류가 있어요 ㅠㅠ 말레이어 'oran(사람) hutan(숲)'이 'oran(숲) hutan(사람)'으로 바뀌어 표기되어 있네요. 수정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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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로 유명한 정재승 교수님의 정재승 인류 탐험 보고서 2권이 발간되어 믿고 보는 교수님의 책이라 바로 구입했습니다. 흔치않은 주제인 뇌과학, 생물인류학이라는 어려운 분야를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구요, 초등학교 중학년에서 고학년 정도가 읽으면 좋을 내용이었습니다. 적절하게 만화와 글이 섞여있어,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부담없이 읽어냈고,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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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권을 아이가 워낙 재미있게 읽었고 그 전에 과학 책들도 너무 재미 있게 읽었어서 책을 보다 2권이 나오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학년이 살짝 올라가니 만화 책은 지양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글밥이 맍지도 않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괜찮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소재를 잘 풀어가니 아이가 한번 책을 잡으면 놓질 못하는 것 같아요 3권에는 어떤내용이 담길지 벌써 기대가 되고 전에 있던 1권도 다시한번 읽게 됩니다. 이런 종류의 시리즈 책들이 앞으로 많이나왔으면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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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초1남아와 초2여아가 본 책이다. 개인적으로 정재승 작가님을 좋아해서 강연도 듣고 책도 구매하는 편이라 아이들에게 묻지않고 그냥 읽어야한다고 사준 책. 1, 2 권만 읽었는데, 아이들은 1권이 더 재밌었다고 한다. 2권이 원시인 관련 주제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일수도, 개인적인 흥미가 적어서일 수도 있다. 흥미도를 떠나서 나머지도 구매해서 읽힐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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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도착하자마자 위기 사황에 맞다뜨릭 아우레 탐사대 관장님과 쿠슬미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아우리온의 침입자를 뒤쫒으면 탐사대를 찾을 수 있을까? 탐사대원들의 마음을 빼앗아 버린 조금 특별한 두 발로 걷는 지구 새명체들의 이야기!
수백만녀전 고대의 지구에 도착하자마자 이런저런 수난을 겪은 라세티 일행 심지어 아우리온에 침입자가 나타난다. 비상식량을 다 먹어치운 귀여운 침입자와 하께 서뱌너슨 악어에게 쪽기기도 하고, 시간 감옥헤 갇히기도 한다. 호미난을 찾아 떠나느 여정이 쉽지 않은데 과연 탐험이 무사리 마무리 될수 있을까? 모험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고대 생명체와 인류의 진화를 알게 되고 마지막에 탐사 일지로 정리까지 해주니 아이들이 보기에도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너무 재밌고 알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