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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검색이 안잡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오랜만에 나온 사건이랑께 신간 6권이다. 토이리가 시온과 오래전 사귀었던걸 신경쓰는 유리코선배의 에피소드로 6권의 시작이 열린다. 뭔가 안 어울리는 질투에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그렇다. 뭐 사실 예상 가능하겠지만 역시나 이번 권도 평범한 일상속에서 이런저런 소설 얘기도 하고 미스터리 이야기도 적당히 하면서 진행된다. 하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큰 사건의 조짐을 던져주면서 6권이 마무리 되는데...7권이 나올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참 기다림이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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