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포함해 양주동의 <문주반생기>, 이태준의 <무서록>, 김용준의 <근원수필> 등 근대 지식인들의 작품은 100여년 전의 언어로 지어진만큼 온전한 이해를 위해서는 '충실한 주석'이라는 가히 번역에 가까운 누군가의 수고가 필요하지요. 그 수고를 아끼지 않은 주석본이어서 반갑네요.
이 작품을 포함해 양주동의 <문주반생기>, 이태준의 <무서록>, 김용준의 <근원수필> 등 근대 지식인들의 작품은 100여년 전의 언어로 지어진만큼 온전한 이해를 위해서는 '충실한 주석'이라는 가히 번역에 가까운 누군가의 수고가 필요하지요. 그 수고를 아끼지 않은 주석본이어서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