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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최근이라서 다시 집밖으로 나가기가 두려운 시간이다. 그런 시점에 눈에 띄인 이 책은 표지에 나온 ‘집콕놀이’란 말 그대로 아이들이 집안에서 킬링타임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에는 다른 그림 찾기라고 나와 있지만, 꼭 다른 그림 찾기‘만’ 수록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우선 미로찾기가 등장하는데, 기존처럼 단순히 하나의 입구에서 시작해 하나의 출구로 끝맺음 하는 일률적인 형태를 벗어나, 세 곳에서 출발해 각자의 출구를 찾는다거나 삼각형 모양의 문은 통과할 수 있다거나 혹은 세 곳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하나의 도착점에서 만난다거나 하는 새로운 형태가 접목된 것이 흥미롭다. 이어 같은 모양 혹은 같은 색깔의 이미지를 찾는 게임이 이어진다. 큰 갈래에서는 같은 그림을 찾는 게임이지만 다양한 모양과 형태를 적용시켜 지루하지 않게 계속 된다.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도 않은 연령대이지만, 벌써부터 핸드폰만 잡으면 손과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걱정스러운 마음이 스멀스멀 생기고는 하는데, 다행스러운 점은 이와 같은 ‘다른 그림 찾기’ 책을 펼쳐놓으면 거기에 또 빠져서 다른 일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 그러니, 핸드폰을 멀리 하기 위해서라도 이처럼 책으로 즐길 수 있는 놀이거리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가볍고 얇아서 집에서 뿐만 아니라 나들이를 가거나 여행을 떠날 때에도 휴대폰 대신 손에 들려주기에 적당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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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졌다. 코로나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니 올겨울방학에도 작년과 별반 다름없이 집콕이 계획이다.
집에 있으면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한숨이 난다. 스마트폰 말고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은데~하며 둘러본다.
남녀노소 누구나 해도 즐거운 다른 그림 찾기 책을 발견했다. 바로 별별 공작소에서 나온 다른 그림 찾기 플러스. 무려 집콕놀이 시리즈다. 별별 공작소에서 이미 3월에 다른 그림 찾기가 출간되었었다. 이번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플러스되시겠다.
책을 받자마자 우리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미래를 생각하며 ㅎㅎㅎ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았다. 그런데 왜 2021년 11월에 출간된 이 책을 보며 나는 아날로그 갬성을 느꼈는지..ㅎㅎ 어릴 적 하던 학습지 한편에 수록되어 재미나게 했던 미로 찾기가 생각났기 때문인듯하다.
초등 저학년용으로 나온 이 책은 미로 찾기와 같은 모양 찾기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엔 쉬운 것 같지만 뒤로 갈수록 헷갈린다. 무조건적으로 손가락 반사하는 스마트폰 게임과 달리 생각을 해보고 관찰을 요한다. 집중력은 물론이요 기억력도 필요하니 두뇌 트레이닝에 적합한 책이다. 책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혼자보단 가족 모두 함께 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꼭 어디를 가지 않아도 집에서 즐거운 추억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집콕놀이 시리즈의 다음편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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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고전적인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책을 펼쳐보니 더욱 옛 생각도 나고 좋았다. 아이가 6살인지라 평소에 종이접기나 만들기 등 몇몇 활동을 같이 해주려고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미로찾기와 같은 모양 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제목에도 집콕놀이 시리즈라고 적혀 있을 만큼 코로나로 인해 집에 오래 있어야 하는 요즘 시국에 참 알맞는 활동 교재라고도 할 수 있겠다.
앞 부분은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미로를 찾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길을 찾아가는 내용이라던지 가운데서 만나야 한다는 상황 등 여러가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길을 따라가는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도착한 후에 처음 캐릭터의 색깔과 똑같이 색칠하는 활동 등도 있어서 재미를 더한다.
뒷부분의 같은 모양 그림 찾기는 6살 아이는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림자 모양을 통해 찾는다던지 비슷비슷한 모양이나 색깔의 패턴을 보고 똑같은 것을 찾아야 하는 활동인지라 이 활동은 초등학생 저학년 정도부터는 원활하게 할 수 있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약간 난이도가 높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집콕놀이 시리즈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단지 시간만 보내는 것 뿐 아니라 전자기기와 자극적인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직접 쓰고 그리면서 활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그러면서 두뇌를 트레이닝하는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별별공작소의 다른 집콕놀이 시리즈 책도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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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책이다.
간단하게 다른 그림만 찾는게 아니라 여러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미로 같은 꼬불꼬불한 길을 지나 가운데로 가서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페이지
캐릭터의 동작과 그림자의 같은 모양을 맞추는 것도 있다.
집에서 다양하게 집중력과 기억력 사고력 등을 키워주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색감이 다양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그림체라 즐겁게 하고 있다.
책 한 권으로도 지겹지 않도록 조각을 찾아보거나
같은 그림과 같은 색상을 맞추기도 하는 등의 다양한 페이지로 되어있다.
유치원생인 아이가 하기에 어려운 페이지도 있고 즐겁게 하는 페이지도 있었다.
유치원생 아이는 문제가 어떤 건지 몰라서 그렇지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알려주면 곧잘 따라 하였다.
어른도 애매하게 헷갈리는 문제들도 있지만 뒤에 해답지가 있으니 참고해 보면 된다.
어른이 해도 재미있을 만큼 간단한 다른 그림 찾기가 아니다.
오락실에서 어렸을 때 자주 하던 그 게임과는 다른 느낌이다.
그냥 시간만 때우는 다른 그림 찾기가 아니라 아이가 차분하게 생각하면서 하나씩 찾아내는 시간이라 좋았다.
유치원생도 어려운듯하지만 엄마가 좀 도와주면서 할 수 있다.
초등학생은 충분히 혼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다.
이제 곧 방학이 되니 한 페이지씩 매일매일 하기에 좋을듯하다.
집에서 핸드폰이나 티브이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엄마 아빠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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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키즈에서 출간 된 집콕놀이 시리즈 다른 그림 찾기 플러스 입니다^^ 먼저 출간 되었던 종합편을 아이와 함께 흥미롭게 놀이 활동을 하였기에 집콕놀이 다른 그림 찾기 플러스가 무척 반가웠답니다~!! 코로나 시대 2년을 보내면서 정말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은 한정적이었어요. 그럴 때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탐구력을 길러 줄 수 있는 활동북으로 선택했던 책이기도 하지요~^^ 플러스 버젼 역시 아이들의 이목을 끄는 흥미로운 활동이 가득했어요~!
이 책은 크게 미로 찾기와 같은 모양 그림 찾기로 나뉘어진답니다^^ 초등학생들의 두뇌 트레이닝을 위해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과 기억력을 발달 시켜주는 놀이활동 위주의 구성이라 쉬워 보이면서도 집중하여 생각하고 머리를 굴려야 했어요^^ 미로찾기와 같은 모양 그림찾기로 이루어졌지만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 주었어요~!
미로찾기의 모양이나 반복되지 않는 미로의 패턴, 아기자기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지요~! 큼직큼직한 미로 찾기의 길 구성은 한 눈에 쏙 들어오기에 쉽게 길을 찾을 것 처럼 보이지만 막상 연필을 들고 시작해보면 만만치 않다는 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너무 어려워 보이면 선뜻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데, 쉽게 도전은 할수 있되 단순하지는 않아서 오히려 흥미로웠답니다^^
같은 모양 다른 그림찾기는 끊임없는 두뇌 활동을 하도록 합니다~! 그림과 맞는 그림자 찾기, 같은 모양의 주사위 찾기, 같은 모양의 컬러와 모양 찾기 등 집중하여 들여다 보지 않으면 답을 찾기 힘든 문제들이 가득했어요. 시각적 변별력과 집중력을 기르기에 이것 만큼 좋은 활동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눈을 뗴지 못하고 정답 찾기를 했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문제는 우산의 한 칸마다 무늬를 찍어두고 우산의 방향을 여러 방법으로 돌린 후 같은 우산을 찾아 보는 활동이었어요 ^^ 단순한 집중력, 변별력 뿐만 아니라 공간지각력까지 기를 수 있는 문제였지요. 문제들 마다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했고 너무 쉽거나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기에 아이들이 오랜시간 집중하여 집콕놀이로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인지가 빠른 유치부 아이, 그리고 초등 전학년에서 흥미롭게 활동할 수 있는 집콕놀이 활동으로 추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별별공작소에서 엮고 소울키즈에서 출간 한 집콕놀이 다른 그림 찾기 플러스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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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혹은 미로찾기 활동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다양한 활동지가 필요하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됐다.
이 책의 제목은 <다른그림찾기>이지만 책은 이 외에도 더 많은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각맞추기나 맞는 그림자 짝지우기를 비롯해 매듭 찾기나 같은 포즈의 동물 찾기 등... 기존에 하던 활동지와는 조금 차별성 있는 새롭고 신박한 활동들이 눈에 띈다.
예를 들어 다양한 색상의 슬리퍼가 나열되어 있는 문제의 경우, 슬리퍼의 색깔과 모양을 함께 맞추어야 한다. 또 같은 모양의 장화가 없는 장화를 찾는 문제 등은 기존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문제 유형이다. 장화의 색상이나, 무늬가 서로 달라 나도 꽤 집중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그림은 모두 알록달록 다채롭고 그림도 귀엽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또 다른 그림 찾기나 미로 찾기 등의 난이도가 크게 높지는 않아서 5세 이상의 유아라면 충분이 이 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코로나로 바깐 활동에 한계가 있어 실내 활동이 많아지다보니 아이들이 티비나 인터넷 등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한참 두뇌가 성장하고 있는 시기에 아이들이 유튜브에 정신이 팔료 있는 것을 보면 속상해진다. 그렇다 보니 더욱 이런 활동지를 찾게 된다.
이런 활동지를 할 때는 아이들이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연필로 활동을 하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다른 그림을 찾느라 두개 이상의 그림을 비교하면서 관찰력과 집중력도 향상된다.
지루해 하는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주는 것 보다는 이 책을 쥐어 주는 것이 확실히 유익할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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