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를 가장한 코믹물 시정을 모르는 전학생이 거침없이 다가온다.. 단막 에피소드임에도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100% 전달이 되고 놀림과 비하를 칭찬으로 바꿔내는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짱구나 코난처럼 시간이 머물러있지않고 시간이 흘러가는 스토리 전개라 두 주인공이 얼마나 성장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순수함을 계속 가지고 성장했으면.... |
|
5권은 각각 주인공들과 서브 커플의 관계가 진전되는 내용입니다. 크리스마스날, 모두가 파티를 준비하고 남주와 여주는 과자를 사러 가는 역할을 맡아서 데이트 비슷한 것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한 커플이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한 두 사람은 외출을 마치고 파티로 돌아왔는데도 계속 의식하게 되면서 서로 어색해집니다. 걱정이 된 여주가 남주를 찾으러 베란다로 가는데 그 이후에 정말 남주가 왜 노빠꾸직진인지 다시 깨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