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거 먹으면 발암위험 올라간다는데 아무리 만화 캐릭터라지만 생선 다 탄 걸 먹고 있으니 걱정이 된다. 게다가 길에 떨어트러서 흙 묻은 초밥도 먹는데 의사가 위생관념이 없는 것 같다. 니코 에피소드 중에 말도 안 되는 부분은 이제 한 살 지난 애를 강하게 키워야 한다며 집까지 혼자 가게 한 호다카이다. 이건 진짜 아무리 쿄코네 가풍이라도 말이 안 된다. 아기가 트럭 짐칸
탄 거 먹으면 발암위험 올라간다는데 아무리 만화 캐릭터라지만 생선 다 탄 걸 먹고 있으니 걱정이 된다. 게다가 길에 떨어트러서 흙 묻은 초밥도 먹는데 의사가 위생관념이 없는 것 같다. 니코 에피소드 중에 말도 안 되는 부분은 이제 한 살 지난 애를 강하게 키워야 한다며 집까지 혼자 가게 한 호다카이다. 이건 진짜 아무리 쿄코네 가풍이라도 말이 안 된다. 아기가 트럭 짐칸에 타있는데 무슨 10살짜리 아이처럼 대하고 있는데 이 만화 오래 봤는데도 말도 안 되는 만화적 연출이다. 호다카가 사고뭉치이긴 하지만 농산물을 재배하거나 채집해서 판매하는 데는 수완이 뛰어나다. 그리고 야박하게 돈만 밝히는 게 아니라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