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좋은 도시는 어떤 도시인지에 대해 좋은 해답을 주는 거 같아요. 공동체와 공간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는 데요. 저자는 사회적 가치 부분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맨 첫 장인 아미시 이야기와 3부의 책방 이야기가 좋았어요. 찡했고.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히고 저자가 모두 돌아다닌 장소라서 현장감도 훌륭합니다. 추천
이 책은 좋은 도시는 어떤 도시인지에 대해 좋은 해답을 주는 거 같아요. 공동체와 공간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는 데요. 저자는 사회적 가치 부분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맨 첫 장인 아미시 이야기와 3부의 책방 이야기가 좋았어요. 찡했고.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히고 저자가 모두 돌아다닌 장소라서 현장감도 훌륭합니다. 추천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