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휘두르며 34권 이북이 발매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표지 일러스트에 그려진 두 캐릭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면서 1학년이었던 선수들이 이제 선배의 입장이 되었는데 만화 안에서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도 시간이 이만큼 흘렀구나 싶어서 괜히 묘했다. 앞으로 이 선수들이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35권이 빨리 보고싶다. |
| 처음엔 귀엽고 기특한 감정으로 쭉 달렸었는데 시간이 지나 아이들의 성장이 부쩍 눈에 보이니 요즘엔 한편 한편 무언가 뿌듯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기다리고 감상하고 있어요. 많은 이야기가 진행됐는데도 아직도, 이 아이들이 또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넘 기대돼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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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순한 청춘물로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경기 흐름을 읽고 작전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 걸 보면 이 만화가 얼마나 잘 짜인 스포츠물인지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야기의 템포는 빠르지 않지만, 그래서 더더욱 캐릭터들의 성장과 유대가 진하게 전해져요. 34권까지 쌓인 시간만큼 독자로서도 이 팀을 향한 애정이 깊어졌고, 다음 권에서 또 어떤 일상과 경기가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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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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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34권 입니다. 2024. 09. 28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입니다. 구기대회가 끝나고, 성적표를 받고, 종업식을 마치면 겨울방학! 애들끼리 우체국에서 아르바이트를하고, 근데 독감이유행중이라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하고있음 아빠와 캐치볼을 하기에는 위험해서 슈와함께 하고 싶어서 연락하는 미하시 명절이라, 하루만 쉬고 다시 연습하러 모이는 니시우라 야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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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34권 만화책이 품절이라 ebook 부터 구입했네요. 고등 남학생들의 연애 사랑 등 이야기가 나오면서 와 청춘물인데 엄청 현실감있게 다루네요 주변 고등학교의 야구부의 정보를 캐내고? 다니는 열정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신입생 모집을 위해 노력하는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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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34권 리뷰! 확실히 야구에서는 투수가 제일 주목 받아서 미하시가 꽤 인기가 있나봐요!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도 3번이나 받다니..! 연애 목적은 아닌 것 같다고는 하지만ㅎㅎ 처음에 초콜릿 받을때 굳어서 쭈뼛거리는 것도 귀엽고 스야마는 요리를 디저트도 정말 잘하네요.. 마카롱을 직접 만들정도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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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휘두르며 34권리뷰입니다 공교롭게도 만화 작중 내 타임도 새해네요 뭔가 좋은 타이밍에 읽은거같은 ㅋㅋ 남고생들이라그런지 갑분 연애얘기??도 많이 나오고 ㅋㅋ 나머지는 그냥 연습 위주라서 그냥 쉬어가는 타이밍 느낌이네영 경기하는 모습 보고싶은데 다음권에 가야 나오지않을까 싶네요 볼수록 제가 좋아하는 먼치킨 주인공 원탑 성장물과는 좀 거리가있는.. 그보다는 야구부 힐링물느낌이.. ㅌㅋㅋ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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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3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사이타마와 함께 하기로 했던 연하장 알바를 진행한다. 일본은 연하장을 주고받는 문화라서 어떤가 궁금했는데 연하장 알바를 하는 모습들이 등장해서 간접 체험을 했다. 송년인사를 하고 드디어 새해 다같이 참배를 가고 입시기간 남는 일주일을 다른 야구부들 견학을 가기로 한다. 애들이 참 부지런하다. 그리고 스야마가 요리를 잘한다..베이킹도.. |
| 연재 기간이 길어지니 아이들의 폰도 스마트폰이 되어가는게 재밌네요 가족,친구,타 학교, 야구부 내부 등 단체생활의 미묘한 분위기를 그려내는점이 크게휘두르며만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치요가 너무 귀엽습니다 크게휘두르며는 시합에 관해서는 진중하고 일상에서는 한없이 귀여워지는 점이 좋아요 니시우라 1학년만의 분위기도 좋지만 좋은 신입생들이 많이 들어와서 더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