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 다 다른 매력과 능력이 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줘요!
"모두 다 다른 매력과 능력이 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줘요!" 내용보기
이 책은 상품성 없어보이는 못난이 과일 채소들이축제를 벌이는 이야기이다예를들어, 비바람에 떨어져 깨지고 멍든 사과들은누가 더 단단한지를 겨루고울퉁불퉁 못난이 고구마들은누가 더 힘이 센지 근육을 서로 뽐내고아이들은자라면 자랄수록자신의 겉모습을 의식하고과하게 설정된 미의 기준에 맞춰자신의 콤플렉스를 만들어갈텐데서로 다르다는 것이또 독특한 모습으로 있는 것이얼마
"모두 다 다른 매력과 능력이 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줘요!" 내용보기
이 책은 상품성 없어보이는
못난이 과일 채소들이
축제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예를들어,
비바람에 떨어져 깨지고 멍든 사과들은
누가 더 단단한지를 겨루고
울퉁불퉁 못난이 고구마들은
누가 더 힘이 센지 근육을 서로 뽐내고

아이들은
자라면 자랄수록
자신의 겉모습을 의식하고
과하게 설정된 미의 기준에 맞춰
자신의 콤플렉스를 만들어갈텐데
서로 다르다는 것이
또 독특한 모습으로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색다르고 재미있는 일인지
아주 어린 지금부터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를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으로 모든게 설명되는 것 같아
너무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용된 색감이 굉장히 다채롭고
묘사된 과일 채소들의 모양이 모두 다르고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여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서
"엄마 왜 나는 눈이 안 커요?"
"엄마 왜 나는 ~ 가 아닌가요?" 물어보는 때에
더더욱 유용해질 책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5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내용보기
작년, 텃밭 두 이랑에 가지, 고추, 오이를 심었었어요. 어느날 꽃이 피고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더라구요. 그런데 가지는 점점 U자를 만들어 가고 오이도 그렇더라구요. 마트에 가보면 쭉쭉 곧게 뻗은 가지와 오이가 있던데 왜 텃밭에서 자란 것은 모양이 예쁘지 않은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농사를 짓는 분께 여쭤보니 그런 상품들은 따로 관리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좋은 상품을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내용보기

작년, 텃밭 두 이랑에 가지, 고추, 오이를 심었었어요.

어느날 꽃이 피고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더라구요.

그런데 가지는 점점 U자를 만들어 가고 오이도 그렇더라구요.

마트에 가보면 쭉쭉 곧게 뻗은 가지와 오이가 있던데 왜 텃밭에서 자란 것은 모양이 예쁘지 않은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농사를 짓는 분께 여쭤보니 그런 상품들은 따로 관리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관리약품들을 사용하신다고요.

바람과 햇볕과 거름이 다인 텃밭 작물들과는 때깔이 다를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여러분은 마트에서 과일이나 채소를 고를 때 어떤 걸 고르시나요 

좀 더 큰거,

좀 더 매끈한 거,

좀 더 반짝거리는 거,

좀 더 색깔이 선명한 거...

당연히 이런 상품을 고르시겠죠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책에서는

울퉁불퉁, 꼬불꼬불, 알록달록, 벌레 먹은 과일, 채소등의 축제가 열립니다.

사과 축제장에선 누가 더 단단한지,

고구마 축제장에선 누가 더 울룩불룩한지,

파프리카 축제장에선 누가 더 알록달록한지...

 

좋은 상품, 1등품만 선호하는 사람들의 취향에도 불구하고

못난이 상품들은 의기소침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축제장을 만들어 즐깁니다.

못생겨도 맛은 좋아!를 외치며 매력을 뽐내는 다람이네 텃밭 식구들이

오늘 저녁 여러분의 식탁으로 소풍갈지도 몰라요.

혹시 만나신다면 못생겨도 맛은 좋아!를 한번 외치시고 드셔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성과 개성을 인정해주세요
"다양성과 개성을 인정해주세요" 내용보기
텃밭 친구들이 몰려온다.못난이 축제가 있는 날이라 모두 바쁘다.못난이의 기준이 무엇일까?언제부터인가 누군가의 기준에 나뉘어져등급이 매겨지고 외형에 따라 평가받는 세상.내면마저 멋진 텃밭 친구들에게 반했다.못난이만 모여있어도슬프거나 주눅들거나 속상하지 않다.더 단단하고, 더 힘세고, 더 향기롭고, 더 알록달록 예쁘다.누구나, 모두가 각자의 장점이 있다는것을인정해주면
"다양성과 개성을 인정해주세요" 내용보기
텃밭 친구들이 몰려온다.
못난이 축제가 있는 날이라 모두 바쁘다.

못난이의 기준이 무엇일까?
언제부터인가 누군가의 기준에 나뉘어져
등급이 매겨지고 외형에 따라 평가받는 세상.

내면마저 멋진 텃밭 친구들에게 반했다.
못난이만 모여있어도
슬프거나 주눅들거나 속상하지 않다.
더 단단하고, 더 힘세고, 더 향기롭고, 더 알록달록 예쁘다.

누구나, 모두가 각자의 장점이 있다는것을
인정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부터 못난이 말고
개성이 넘친다고 매력적이라고 표현해보자.
r******3 202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 내용보기
텃밭의 못난이라는 제목을 보고집에 있는 이 녀석이 바로 떠올랐어요.위에 이 녀석은 바로 무입니다!언뜻 보면 엄청 못생겼지만..또 어떻게 보면 하트 모양 같죠?!바로 저희 친정 아빠가 텃밭에서 키운 빨간 무에요! 무기농, 무농약으로 텃밭을 가꾸고 계신친정 아빠의 텃밭이 생각나는 책<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입니다.다람이네 텃밭에서오늘 못난이 축제가 열려요!텃밭은 가지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 " 내용보기
텃밭의 못난이라는 제목을 보고
집에 있는 이 녀석이 바로 떠올랐어요.

위에 이 녀석은 바로 무입니다!
언뜻 보면 엄청 못생겼지만..
또 어떻게 보면 하트 모양 같죠?!

바로 저희 친정 아빠가
텃밭에서 키운 빨간 무에요!

무기농, 무농약으로 텃밭을 가꾸고 계신
친정 아빠의 텃밭이 생각나는 책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입니다.

다람이네 텃밭에서오늘 못난이 축제가 열려요!

텃밭은 가지런히 정돈이 잘 되어 있지만
이 밭에도 못난이들이 많이 나오네요?!

친정 아빠네 텃밭처럼 무기농, 무농약인가 봐요.

작년에는 가지가 사회를 봤는데
올해는 당근이 사회를 보는군요?!
발이 두 개나 달린 못난이 당근?! ??

옆에서 몰래 부러움에 쳐다보고 있는
다른 당근은 아직 예쁜 당근인지
못난이 당근인지 모르겠네요 ??

울퉁불퉁, 울룩불룩
못생겼다고 하기엔 좀 미안하고..
개성 넘치게 생겼다고 해줄까요??

독특하게 생긴 친구들이 축제의 현장으로 모여들고 있어요.

사과 축제장에서는
누가 더 단단한지 빨리 구르기로 시합을 하고 있네요.

빨간 사과, 초록 사과 색도 다양합니다.

비록 비바람에 떨어졌어도
단단하다면 승자가 될 수 있어요!

이곳은 보라 보라 고구마들의 축제장이군요?!

울룩불룩 못난이 고구마들이 근육 자랑을 하고 있어요.

누가 누가 힘이 셀까요?


못난이 고구마..
작년에 아빠 텃밭의 고구마 생각에 웃음이 나네요.
이렇게 힘자랑 고구마 축제가 열렸으면
바로 1등 했을 고구마들!


장말 팔뚝만 한 크기의 고구마를 보고
못생겼다고 이게 뭐냐며 타박했었는데..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딸기도 보이네요.

누가 가장 향기로울지는
꿀벌들의 인기투표로 진행됩니다!

정말.. 못난이 딸기네요..

아빠 텃밭의 딸기들은 못생겼다기보단
너무 작은 사이즈라 아쉬웠는데
이렇게 못생겨도 맛만 좋으면 되니
주렁주렁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텃밭에서 자란 못생긴
채소와 과일들이 주인공이에요!

못난이 농산물들은 상품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가정에서나 판매점에서 환영받지 못하죠.

심지어 못생겼다는 이유로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져
환경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정년퇴직 후 텃밭을 가꾸시며
정성껏 기른 과일과 채소를 손주에게 주시겠다고
무농약,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던 아빠.

첫해,
벌레들이 다 먹어버린 레이스 배추와
울퉁불퉁 과일들을 보며 차라리 약을 치라고 말했었는데

몇 년 동안 거름과 퇴비, 유기농 공부를 열심히 하시고
지금은 제법 그럴싸한 농작물들을 재배하고 계세요.

하지만 여전히 엄청 크거나 작은 사이즈의
울퉁불퉁 못난이들은 여럿 볼 수 있답니다.


비록 못생겼지만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어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과일과 채소도 많아요.

못생겨도 단단할 수 있고,
힘이 셀 수도 있고,
달콤한 향이 날 수도 있죠.

겉모습에 가려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못난이들을
개성 넘치고 특별한 매력이 가득한
건강한 아이들로 만날 수 있었네요!
신나는 축제를 통해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다람이네텃밭의못난이축제 #나나그림책
#빨간콩 #빨간콩출판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p******l 202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람이네 텃밭의 목난이 축제
"다람이네 텃밭의 목난이 축제" 내용보기
시댁에 가면 어머니가 텃밭을 하셔서 가끔 밭에 가서 파랑 상추랑 오이랑 고추등 야채들을 뽑아다 먹는다. 평화롭고 조용한 텃밭에서 어떤 축제가 열릴까?이 책의 줄거리는 다람이네 텃밭에서 독특하게 생긴 과일과 채소 친구들이 모여 저마다 모여 누가 더 단단한지, 누가 더 울룰불룩 혹이 많은지, 누가 더 힘이 센지, 누가 더 못났는지, 누가 더 향기로운지, 누가 더 달달한지 겨루고
"다람이네 텃밭의 목난이 축제" 내용보기
시댁에 가면 어머니가 텃밭을 하셔서 가끔 밭에 가서 파랑 상추랑 오이랑 고추등 야채들을 뽑아다 먹는다. 평화롭고 조용한 텃밭에서 어떤 축제가 열릴까?

이 책의 줄거리는 다람이네 텃밭에서 독특하게 생긴 과일과 채소 친구들이 모여 저마다 모여 누가 더 단단한지, 누가 더 울룰불룩 혹이 많은지, 누가 더 힘이 센지, 누가 더 못났는지, 누가 더 향기로운지, 누가 더 달달한지 겨루고 춤도 추고 즐거운 축제를 즐긴다.
사람들 눈에는 모양이 반듯한 것들이 상품가치가 높고 인기가 있지만, 텃밭에서는 반대로 못난이들이 더 인기가 많은 건가? 란 생각에 미소가 지어졌다.
아들도 이 책을 다 보고 “이렇게 생긴 과일들도 있구나!”란걸 느꼈단다.
다음에 할머니네 텃밭에 가면 모양이 독특한 친구들을 찾아서 “못난이 찾기 대회” 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채소와 과일들은 색도 곱고, 모양도 반듯해서 텃밭이 아니고서는 정말 이런 못난이 채소와 과일들을 접할 기회가 없는데 책을 통해서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과일과 채소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다양한 모양의 채소와 과일에 흥미를 가질 수 있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더 심화적으로 서로 다르게 생긴 우리들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 입니다






n****j 202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