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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360 with Ardu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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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은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산업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건축 분야에서는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하루 만에 집을 완성하기도 하고 의료분야에서는 더 활용도가 높아 보청기나 틀니, 의족, 의수 등 의료 보형물 제작에 사용된다. 요즘은 산업분야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활용된다. 3D 프린터를 이용한 음식도 나오고 있으니 우리의 상상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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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은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산업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건축 분야에서는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하루 만에 집을 완성하기도 하고 의료분야에서는 더 활용도가 높아 보청기나 틀니, 의족, 의수 등 의료 보형물 제작에 사용된다. 요즘은 산업분야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활용된다. 3D 프린터를 이용한 음식도 나오고 있으니 우리의 상상이 현실에서는 제품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아두이노와 3D프린터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Fusion 360 with Arduino>는 상상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챕터 1에서는 3D 프린팅을 위한 기본 모델링 프로그램이 fusion360 프로그램 설치부터 자세히 알려준다. 다운로드하는 법과 화면 구성을 설명하면서 기본 기능을 익힐 수 있다. 책에서도 자세히 설명하지만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무료 강의 갓쌤 TV를 들으면서 책과 함께 하니 더 잘 이해가 되었다.

챕터 2에서는 아두이노의 설명으로 짜여있다. 소형 컴퓨터 역할을 하는 아두이노의 구성과 전자회로의 기초, 아두이노에 코딩하는 프로그램인 아두이노 IDE 설치와 스케치 언어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올 초에 개인적으로 수업을 듣은 기억을 떠올리며 복습하는 기분으로 학습할 수 있게 설명해 주어 도움이 되었다.

챕터 3은 실전 시간, 자동 펌핑기와 리쏘페인 무드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코로나 시대에 손 세정기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손으로 직접 펌핑하는 것보다 손만 가까이 대면 초음파 센서가 이를 감지하고 서보모터를 움직여 알아서 펑핑해주는 제품을 생각해 내고 3D 프린팅 프로그램과 아두이노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니 저자의 아이디어가 놀랍다. 퓨전 360으로 모델링하는 방법은 정말 자세히 알려준다.

우리가 생각한 것이 생활에서 제품으로 뚝딱 만들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3D 프린터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혀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발전시키고 싶다.

o***6 202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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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with 아두이노 실전편 -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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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360 #실전편 #아두이노 #3D #프린터 #퓨전 어떤 상품을 만들때 최근 들어 개인이 아이디어를 내서 상품을 만들기 까지 과정이 예전에 비해 많이 쉬워지는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예전에는 무엇가 만들려면 틀을 만들고 틀에 주형물을 부어 찍어내는 방식 밖에 없었던것 같은데 3D 프린터로 인해 개인이 3D 프린터가 있으면 원하는 제품을 설계해서 생산해 낼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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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360 #실전편 #아두이노 #3D #프린터 #퓨전

어떤 상품을 만들때 최근 들어 개인이 아이디어를 내서 상품을 만들기 까지 과정이 예전에 비해 많이 쉬워지는 환경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예전에는 무엇가 만들려면 틀을 만들고 틀에 주형물을 부어 찍어내는 방식 밖에 없었던것 같은데 3D 프린터로 인해 개인이 3D 프린터가 있으면 원하는 제품을 설계해서 생산해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겉 모양은 3D 프린터로 만들고 동작하는 부분은 아두이노라는 미니컴퓨터로 구현해 낼수 있다. 입력과 출력 모듈만 있으면 더 다양한 기능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해졌다. 개인이 창작해 낼수 있는 여건이 훨씬 좋아졌다고 할수 있다.


머리말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요?

3D 프린터와 아두이노의 대중화는 일반인에게 적은 노력과 수고로 원하는 것을 손쉽게

만들수 있게 해줬고 개인의 창의성을 무한하게 발휘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즉 3D

프린터와 아두이노만 있으면 우리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물로 만들어 낼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책은 제가 겪었던 메이킹 과정을 여러분들이 경험해 볼수 있도록 하자는 마음으로

출간된 것입니다.

저자는 메이킹에서 그냥 똑같이 따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여러분의 생각을 최대한 반영하여 여러분만의

작품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 융합적인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수 있을것입니다.

? 작가의 말 中


아두이노는 초소형 컴퓨터이다. 여러 부품을 연결해서 입출력이 가능하다. 책에는 여러 예시가 있는데 헬멧이 개폐되는 아이언 헬멧, 전동 관람차, RC카, 가습기, 무드등, 자동 손세정제 등을 실습해 볼수 있다. 아두이노의 구성, 디지털/아날로그 신호의 기초, 전자회로 기초, 아두이노에서 함께 사용되는 전자부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아두이노에 모터를 달면 자동차를 만들어 볼수 있고 초음파 센서를 부착하면 거리를 측정할수 있다. 블루투스를 달면 블루투스 통신을 할수 있다.

퓨전 360을 통해서 제품을 어떻게 만들지 설계한다.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익히려면 많이 눌러보고 많이 해보는게 최고의 지름길이 아닐까. 각 아이콘의 기능들을 직접 실습해 보고 책에 있는 자동 손세정제를 만들다 보면 퓨전 360 프로그램도 익숙해 질것이라 생각한다.

창작자가 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할것들이 참 많다. 퓨전 360 프로그램도 익혀야 하고 아두이노 개발도 익혀야 한다. 비전공자가 접하기에는 어려울수 있으나 취미로 시작해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나가다 보면 익숙해 지는 부분이 있을것이고 재미를 느끼고 하다보면 실력도 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 상품화 시대에 어떤 상품들을 만들어 보면 좋을까

b******y 202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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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360 with 아두이노 실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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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360은 몇년전까지만 해도 기계전문3D모델링프로그램인 솔리드워스나 인벤터의 아류정도로 여겨졌습니다. 조금 쉬운 간단한 3D모델링 프로그램정도였지만 이제 점점 그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맞수로 여겨졌던 라이노의 기능이었던 T스플라인을 사들여 퓨전360에 연결하여 제품디자인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Fusion360 with 아두이노>(실전편)은 기본편에 이어 아두이노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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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360은 몇년전까지만 해도 기계전문3D모델링프로그램인 솔리드워스나 인벤터의 아류정도로 여겨졌습니다. 조금 쉬운 간단한 3D모델링 프로그램정도였지만 이제 점점 그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맞수로 여겨졌던 라이노의 기능이었던 T스플라인을 사들여 퓨전360에 연결하여 제품디자인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Fusion360 with 아두이노>(실전편)은 기본편에 이어 아두이노소개를 통해 3D프린터로 완성된 기능을 가지도록 학습할수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는 갓쌤 이건호님은 패스트캠퍼스 퓨전360대표강사이고 유튜브 갓쌤TV를 운영합니다. 갓쌤TV를 보면 최근에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영희인형에 CCTV회로를 심어서 CCTV를 만드는 영상도 올려두셨습니다. 3D프린터에 흥미를 더하게 해주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메이커로서의 성장할 수있는 기회를 잡게 도와줍니다.

 

책의 구성은 간단한 퓨전360소개, 아두이노의 기초적인 설명 그리고 나머지 70%는 실전으로 자동손세정제기계와 리쏘페인무드등 만들기가 따라하면 만들수있도록 구성해두었습니다. 어느 프로그램은 리쏘페인무드등만들기로 8만원의 수강료를 책정해두었던데 퓨전을 좀 아시는 분은 8만원의 수강료를 절약할 수있는 기회인듯합니다. ㅎㅎ 퓨전에 익숙하신 분들이 보기에 좋은 실전프로그램을 자세히 해두셔서 기본과정을 학원에서 공부하신분들의 실력주지나 더좋은 실력향상을 할때 유익합니다.

 

아두이노는 초소형컴퓨터라고 소개합니다. 2005년 이탈리아 마시모반지가 만들었고 마이크로비트나 라스베리파이가 후에 나왔지만 상당한 영역을 아두이노가 아직 차지하고 있을정도로 위력을 발휘하는 프로그램이고 기판은 20여종류가 있는데 여기서는 우노라는 보드를 사용합니다. 장치를 움직이게 하는 컨트롤로가 될겁니다. 아이언맨 헬멧, 전동관람차, RC카, 어몽어스 가습기, 자동손세정제 등을 만드는 방법을 QR코드로 유튜브의 동영상으로 공부할수있게 해두었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것이 아두이노의 가장 기본적인 설명을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의 공부는 다른 책을 통해 하고 실전부분에 개념이해와 완성의 의미를 크게 두면 좋을 듯합니다.

 

아무리 아두이노를 배울기회를 준 책이라고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이책은 FUSION360책입니다. 70%비중의 실전편 두 제품을 보면 자세히 모델링을 할수있도록 설명해주고 아두이노부분만 갓쌤TIPS을 통해 좀더 세밀히 조립하는데 실수가 없도록 안내해줍니다. 저도 FUSION360은 왠만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매일하지않고 했다 안했다를 반복하니까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하늘이 두쪽이 나도 매일매일 모델링을 통해 실력향상과 실력저하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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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FUSION 360 WITH ARDU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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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란 메이커 도구를 알게 된 이후 교구를 구입하고 시작해 보려고 세팅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런데 때마침 퇴근 후에 배울 수 있는 무료 교육을 지역구에서 실시하고 있어 운이 좋게 신청할 수 있었다. 신호등 만들기부터 기초적인 메이커 교육을 배울 수 있어 좋았었다. 그러던 중 3D PLUS라는 메이커 업체에서 오토데스크에서 만든 FUSION 360 무료 교육을 한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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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란 메이커 도구를 알게 된 이후 교구를 구입하고 시작해 보려고 세팅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런데 때마침 퇴근 후에 배울 수 있는 무료 교육을 지역구에서 실시하고 있어 운이 좋게 신청할 수 있었다. 신호등 만들기부터 기초적인 메이커 교육을 배울 수 있어 좋았었다. 그러던 중 3D PLUS라는 메이커 업체에서 오토데스크에서 만든 FUSION 360 무료 교육을 한다기에 이건 신이 내린 기회다 싶어서 배우러 갔었다. 3D프린터로 출력까지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체험 교육이었고 연필 만들기와 반지 만들기를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난 FUSION 360과 아두이노를 만났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무려, FISION 360과 아누이 노를 결합한 책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책을 만나보았다.

 

 

저자 이건호는 3D프린터 관련 유튜브도 운영하고 FUSION 360 사용방법에 대해 강의도 하고 있으며 메이커 스페이스도 운영하는 닉네임 그대로인 갓쌤이다. 그는 이 책 한 권으로 FISION 360으로 모델링을 하고 아두이노로 명령을 입력하고 3D프린터로 결과물을 출력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물론 유튜브에 관련 강의를 검색하면 엄청 많은 자료가 쏟아지기는 하지만 책으로 만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책은 아주 기초적인 프로그램 설치부터 다룬다. 첫 번째 챕터는 FISION 360D, 두 번째 챕터는 아두이노이다. 그리고 FISION 360과 아두이노를 결합하여 만드는 자동 펌핑기와 리소 페인 무드 등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FUSION 360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끝이지만 아두이노는 수많은 키트가 존재하기에 결과물에 필요한 재료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여기서 사용되는 전자부품은 브레드 보드, 점퍼성, LED, 저항 등과 같은 기본 부품과 초음파 센서와 블루투스 모듈 같은 센서 부품도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결과물에 필요한 준비물만 준비되어 있으면 준비 끝. 이젠 책에서 시키는 대로 그래도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슬프게도 난 아직 3D프린터가 없다. 아직 실사용으로 필요가 없기에 고가의 돈을 들여서 구입하기 아직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FISION 360으로 모델링을 끝마치면 꼭 메이커 스페이스를 찾아가 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다.

 

 

이렇게 까진 친절한 책은 만나보지 못한 것 같다. 유튜브로 보는 것보다 더욱 상세하고 실수할 만한 사항과 주의사항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옆에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이 책을 구입한 후 난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와 함께 작업을 했다. 아직 메이커 교육에 익숙하지 않은 첫째는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더욱 결과물이 뚜렷하게 보이는 아이도 자신감을 보였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으며 코딩 교육과 메이커 교육이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이 말로 실사용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에 아이의 호기심과 도전 욕구 자극에 좋은 것 같다. 이 책의 시리즈가 얼마나 더 많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메이커 작업을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메이커들을 위해 시리즈로 많이 나오면 좋겠다.

r********r 202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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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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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3D 프린터를 구매한지 어느덧 석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나는 누군가가 공유해 준 완성물을 다운 받아 출력하는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찰나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유튜브에서 갓샘으로 활동하고 있는 3D프린터 강사님이시다.   3D 프린터를 처음 갖고 싶다고 생각했을 땐 3D프린터만 있다면 세상의 모든 부속품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란 착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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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3D 프린터를 구매한지 어느덧 석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나는 누군가가 공유해 준 완성물을 다운 받아 출력하는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찰나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유튜브에서 갓샘으로 활동하고 있는 3D프린터 강사님이시다.

 

3D 프린터를 처음 갖고 싶다고 생각했을 땐 3D프린터만 있다면 세상의 모든 부속품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란 착각을 했었다.

그 착각은 3D 프린터 조립에서 부터 무너져 버렸고, 정리된 자료조차 인터넷에서는 찾기가 힘들었다.

3D 프린터는 무엇이며 어떤 방식으로 출력이 되고 쌓아 가는지 최소한의 지식조차 없다 보니 석달 동안 너무 힘만 빼고 

의욕은 점차 줄어들었다.

 

그러던 중에 자동 손 소독제와 무드등을 출력하는 실기 과제가 실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드디어 완성품만 뽑아내던 나에게 FUSION360이란 프로그램을 알려줄 선생님을 만났고, 

친절하게도 유튜브에서도 강의를 하고 계신다니 책과 함께 강의를 듣다 보면 어느덧 나도 나만의 출력물을 뽑을 수 있을것이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유튜브 강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언제든지 내가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유튜브 강의가 빠르고 좋긴 하지만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찾기 위해서 영상을 검색하는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영상보다 책이 좋은 이유는 글을 읽으며 고민했던 부분에 대해선 영상을 찾는 시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다. 


 

실제 모델링부터 출력에 조립까지 

그리고 아두이노 코딩까지 모두 따라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나의 사례와 같이 3d 프린터를 갖고 싶지만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 헤매이고 있는 독자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될 듯 하다. 

책에 나온 사례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상상하고 모델링에 출력까지 많이 해봐야 실력이 느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책의 사례를 이용하여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보자

 

l******3 202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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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Fusion360(퓨전360) 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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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가 나온지는 미국에서 40여년이 되었다고는 하는데요  최근들어 코딩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업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도 있지만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는 나만의 생각을 담은 물건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성인들은 물론 초등학생들에게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것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걸,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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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가 나온지는 미국에서 40여년이 되었다고는 하는데요 

최근들어 코딩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업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도 있지만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는 나만의 생각을 담은 물건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성인들은 물론 초등학생들에게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것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걸, 생각한 걸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매력적인데요 

퓨전 360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짜고, 출력해서 아두이노와 연결해 자동펌핑기라든가 

미니무드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방법이

책에서 꼼꼼하게 나와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Fusion360(퓨전360) 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 한글판"

 

/갓쌤(이건호)지음

 

/잇플

 

잇플 출판사는 소프트웨어 책들이 잘 나오는것같은데요 

이번 퓨전 360+아두이노 책도 실전을 중점적으로 다뤄서 잘 따라하기만 해도 

완성품이 잘 나올 것같네요 

 

국내 최초 아두이노와 3D 모델링이 만났다!!

기존의 3D 프린터코딩도 다루면서 아두이노 코딩까지 

한권으로 2가지의 코딩을 배울 수 있다고 봐도 되는데요 

실전편 이전에 기본편에서는 3D 프린터의 개념과 퓨전 360, 그리고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봤다면

이번 실전편에서는 요즘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손소독제 자동펌핑기와 미니무드등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답니다. 

 

 

 

"Fusion360(퓨전360) 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 한글판"

 

아두이노, 퓨전 360 어느 하나 설명이 부족함이 없는 것같은데요 

제대로 이해를 하고 따라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 다루는 자동 펌핌기와 미니무드등 이외에도 내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챕터 1에서는 퓨전 360 설치부터 화면구성, 실행 아이콘들의 설명과 함께 

챕터 2의 아두이노의 설명들까지 

재밌게 따라하면서 코딩의 맛을 알게 될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e*******0 202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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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360(퓨전360)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Fusion360(퓨전360)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내용보기
아두이노는 인터랙티브 객체들과 디지털 장치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말하는데 다양한 센서나 부품들을 연결할 수 있기에 입출력을 통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3D프리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3D프린터에 사용되는 퓨전3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디어, 창의적 물건들을 3D프린터
"Fusion360(퓨전360)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내용보기


 

아두이노는 인터랙티브 객체들과 디지털 장치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말하는데 다양한 센서나 부품들을 연결할 수 있기에 입출력을 통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3D프리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3D프린터에 사용되는 퓨전3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디어, 창의적 물건들을 3D프린터로 출력하고 아두이노를 이용해 작동까지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최근에는 3D프린터의 가격도 저렴하게 제공되는것들이 많아 대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어 3D프리터와 아두이노를 조합해 배워 볼 수 있는 최적의 시절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 "Fusion360(퓨전360)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은 기본을 넘어서는 실전을 위한 책으로 자동펌핑기와 리쏘페인 무드등 만들기를 따라하면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책이다.
요즘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코딩을 배우지만 기성세대들로서는 배우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고 찾아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별히 자신이 무언가를 해 보고자 하거나 3D프린터나 아두이노에 대해 알고 있지 않은 이상 이러한 두가지를 조합해 자신이 원하거나 혹은 창의적 대상을 만들어 볼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도서는 잇플의 서적 외에는 만나보질 못했다.
나의 무지함으로 여타의 책들이 존재하는지도 모르지만 내가 만난 아두이노 실전편의 매력은 나를 흠뻑 빠지게해 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젊은 시절 나는 3D용 소프트웨어에 매력을 느껴 3DMax, ZBrush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부한 전력이 있어 가물거리는 기억을 더듬어 가며 책이 제시한 퓨전 360 을 설치하고 화면구성과 실행 아이콘을 익히는 일 등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었고 이해도 잘 되었다.
다만 아쉽다면 아두이노의 기본이 안되어 있으면 퓨전360 의 실전은 힘들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
본 책은 아두이노 보다 퓨전 360에 치우쳐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구성을 보여준다.
"퓨전 360 with 3D Printer 기본편" 의 책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실전편을 접해보라  독자들에게 귄해본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으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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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Fusion360(퓨전360) 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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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프로그램에 관심 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퓨전프로그램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해 나와 있다. 전에 내가 봤던 책이 저자의 퓨전360 기초편이었다면 이번 첵은 실전편이다. 아무래도 기초편과 실전편은 내용이 좀 더 차별화를 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기초편에서 저자가 알려주던 내용들이 일부 나오지 않는다. 3D 프린터를 사용할 때는 환기를 잘 시켜야
"[서평] Fusion360(퓨전360) with Arduino(아두이노) 실전편 - 한글판" 내용보기

 

3D프린터 프로그램에 관심 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퓨전프로그램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해 나와 있다. 전에 내가 봤던 책이 저자의 퓨전360 기초편이었다면 이번 첵은 실전편이다. 아무래도 기초편과 실전편은 내용이 좀 더 차별화를 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기초편에서 저자가 알려주던 내용들이 일부 나오지 않는다. 3D 프린터를 사용할 때는 환기를 잘 시켜야 한다든지 이런 내용은 나와 있지 않다. 이런 정도는 “이미 기초편 책을 통해서 잘 알고 있겠지?” 아니면 책이름처럼 실전 위주로 구성됐다고 보면 된다.

 

 유튜브를 통해서 저자의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한다. 책겉표지를 보면 해당주소가 나온다. 기초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실전편인 이 책도 올칼라판이다. 독자가 책보면서 따라하기 쉽도록 프로그램에서 구현되는 색상을 생동감있게 보여주기 위해서 올칼라판을 택한 것 같다. 칼라판이라서 마음에 든다.

 

책을 보면 프로그램 어디어디를 클릭할 것인지 마우스표시와 함께 번호순서가 다 나와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하고 반복연습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프로그램 사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보면 <전등 갓 만들기>에 대해 나와 있는데, 책에 나온 전등갓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직접 등기구 설치용보다는 프로그램 테스트용으로 하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3D 프린터 출력물 전등갓이 불연성 재질인지 알 수 없기에, 괜히 전등에 열 받으면 전등갓에도 화재 등 안 좋은 경우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 이외에는 나름대로 어렵지 않게 쉽게 따라해볼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b*****v 202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