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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인공지능
이 말 한 마디로 이 책을 접하는 나의 심경을 표시할 수 있겠다.
그러나 저 말은 내가 한 말이 아니라, 알파고와 바둑대결을 해서 패한 이세돌의 말이다. 패배한 후에 했던 그의 말 중 일부인데, 그의 말 다 적어본다.
이세돌이 말한 ‘지금’은 이미 5년 전 이야기다. 그러니 5년이 지난 지금, 인공지능에 대해 모른다는 말은 해서는 안 되지 않겠는가 해서 이제 이런 말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의 특징은
한 걸음 더 들어간다. 기존의 인공지능 관련 책 - 내가 읽은 것에 한해서 - 은 이렇게 설명한다.
그러고는 끝이다. 그런데 이 책은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간다.
그리고 그 뒤에 다시 더 심층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7쪽에 걸쳐 도해를 곁들여 진행이 된다. 또한 그 뒤 장을 바꿔 더 심층적으로 구체적인 내용이 등장한다. 그러니 개념 정도 듣고 마는 게 아니라. 거기에서 더 들어가 실제적인 내용을 듣게 되는 것이다.
기본 개념 확실히 해두자.
그간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 가지 말들을 들어오긴 했는데, 그 확실한 개념들을 허투루 듣고 넘어간 것 같다. 이 책에서 그런 개념들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지능이란? (29쪽)
하워드의 다중지능(30쪽)
무어의 법칙 (38쪽) 황의 법칙 (39쪽) 모라벡의 역설 (39쪽)
빅데이터 :
이밖에도 인공지능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여러 개념들을 만나, 정리할 수 있었다.
인공지능의 개념
이 책에서 인공지능의 개념을 여러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인공지능을 머신러닝, 딥러닝과의 관계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있어, 적어둔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간의 일자리를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 결과 사람들은 마치 산업혁명 당시 기계에게 일자리를 빼앗긴 것처럼 일자리를 잃게 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다시, 이 책은
그전 같으면 듣지 못했을 생경한 개념들이 많이 보인다.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인공시대가 왔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만큼 세상이 바뀌었다. 이렇게 변하는 세상, 제대로 살아가려면 확실히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이 책,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더해서, 이런 말 기억해 두자.
이 책은 그러한 방법을 알려주고, 깨닫게 하는 책이다.
참고할 영화, 소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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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이 바뀌기 십수번..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 일로 가져가는 순간, 싫어진다는 직업. 그래도 좋아하면 잘하고,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까지 가질 수 있다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도 높지 않을까, 어차피 뭘해도 힘들고 지친다면 그나마 살아가면서 위안이 되지 않을까하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의 장래희망을 선택하는데 조언을 해왔어요.
어느 날, 자기가 게임을 좋아하니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던 아이가 한 두살 더 먹어가니 게임을 만드는 프로그래머가 되고싶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워낙 꿈이 자주 바뀌기에, 가볍게 코딩이나 파이썬에 대해 알게끔해주었는데, 꽤 오랜 기간 그 꿈이 바뀌지 않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아이에게 조언을 할만큼 제가 이 분야에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막연히 4차산업 미래 직업에 대한 책들을 읽어왔는데, 이번에 서사원에서 "웰컴 투 인공지능"이라는 인공지능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망설임없이 기쁜 마음으로 책을 들었습니다.
재밌는 점은 작가가 고교시절 문과였고, 대학 진학하면서 자연학과 계열로 진학, 결국 프로그래머로 재직한 경험이 있는 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공과계열 교사가 되었다는 사실이었어요. 이런 여러 경험들이 밑거름이 되어서 조금 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한 공학적 사고력이 발전하였다는데, 누군가에게는 갈지자 행보일 수 있을..돌아가는 길이었을지도 모르는데 작가에게는 그 수많은 경험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사실이 역시 사람은 똑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구나 싶었어요. 긍정적인 시각이 확실히 같은 상황에서 더 나은 삶을 가져올 수 있겠다는 교훈도 얻게 되네요.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싶던 작가가 인공지능 코딩책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래서 인공지능 책들을 읽으며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가 코드보다 먼저라는 사실"을 깨닫고 청소년이나 일반인들이 읽기 쉽게 쓴 인공지능 도서를 썼네요. 본인의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일반인과 청소년들까지 좀 더 쉽게 인공지능과 프로그래밍에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책까지 내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차례를 보면 바로 느껴지는 책 속의 내용이에요.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주제로 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책인만큼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이 되네요. 요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인공지능과 떨어질 수 없기에 많이 들어 낯선 단어는 아니지만, 구체적으로 인공지능이 어떤 것인지 표현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정의와 역사부터 적당한 눈높이지만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었어요.
특히 우리가 이미 알법한 내용들과의 비교, 표나 그림들을 통한 정리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부분들이 보일 때면 작가가 이 책을 쓴 목적에 부합되도록 많은 배려와 노력을 했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책을 읽다보니 재밌는 이야기들도 눈에 띄었어요. 지능 검사나 체스 등에서는 성인 수준의 지능을 발휘하는 컴퓨터를 만들기는 쉽지만, 지각이나 이동 능력면에서 한 살짜리 아기만한 능력을 갖춘 컴퓨터를 만드는 일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컴퓨터도 인공지능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지각(인식)이나 이동 능력면(아마도 지식의 이동이지 않을까 싶은데요)에서 한 살짜리 아기만한 능력을 갖추는게 어렵다는게 굉장히 놀라웠어요.
그 예를 다룬 그림이 나열되어있었는데, 치와와와 머핀, 웰시코기 엉덩이와 식빵 등을 비교한 사진을 놓고보니 매우 재밌었어요. 분명 인간의 눈으로 정확하게 구별이 되는 이런 사진들이 아직까지는 인공지능의 능력으로는 명백히 구분할 수 없다는게 한 편으론 이해가 갈만큼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와 재미를 불러일으켰네요. 그 비교 대상도 푸들과 치킨, 아프간하운드와 반지의제왕 간달프 등.. 정말 전혀 상관이 없는대도 신기하게도 닮은 사진들을 보면서 그 다룬 주제도 재밌거니와 조금은 유치하지만 이걸 구분하지 못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으로써의 우월감도 조금 느껴지더라고요
조금 더 페이지를 넘기고 만날 수 있었던 인공지능과 인공감성에 대한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네요. 누구나 인공지능하면 떠올릴 수 있을 법한 생각이지요. 과연 딥러닝과 빅데이터 처리기능을 탑재한 감성 로봇들이 인간의 감성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만큼 발전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사진으로 남기진 않았지만, 여러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과 사람의 교감에 대한 설명과 정신 상담과 같은 행위를 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들을 살피면서 어쩌면 교육과 데이터입력으로 배운 감정일지라도 로봇 스스로가 인간의 감정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 계속 발전된다면 인간이 구분하지 못할만큼 정교한 기술 역시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인공지능하면 빠질 수 없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 초반에 체스 등에서는 성인의 지능까지 가능하다고 했기에, 감각보다 계산력이 우선되는 바둑에서 알파고가 결국 이겨내었죠. 그 후로도 계속 배워나가는 알파고는 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을만큼 더 발전했을거에요. 분명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존재할 수 밖에 없겠어요. 혹시 나중엔 사람과 사람의 대결이 아닌,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의 바둑대결을 바라만보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또 요즘 우리의 주 관심사인 코로나의 예측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저의 경우 이번에 책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인데, 인공지능 스타트업 블루닷이 우한지역의 코로나를 예측하고 사람들의 항공 발권 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디로 퍼져나갈지까지 예측해냈다는 것이 실로 놀랍더라고요. 이런 기술들이 좀 더 발전해서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춘다면, 지금의 이런 팬데믹은 더이상 없을까요?
또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와 현실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어요.
우리가 컴퓨터의 발전, 인공지능의 발전을 느낄 때마다 인간 존재의 위협으로 느끼는 것 역시 늘 공존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더이상의 발전을 멈춰야한다고 하기도 한다네요. 책 속에 예전에 기계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가던 노동자들이 기계를 부수는 사진과 이야기가 담겨있었는데요. 결국 그래도 기계는 발전을 멈추지 않았고, 산업의 환경이 변해갔듯 우리가 두렵다고 멈출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지요.
이미 우리가 화이트칼라라고 여겨지는 직업들이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고, 또 한 쪽은 대체되기도 하는 예를 살펴보면서, 어쩌면 멀지 않은 미래에는 지금의 전문직으로 여겨지는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전부 대체되고 사라질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아이가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사장되지 않는 직업으로 나갈 수 있는걸까 하는 고민도 해봤네요.
이렇게 인공지능의 역사를 통한 과거모습, 그리고 현재까지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인해 밀려날 인간의 영역에 대한 고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인공지능으로 인한 달라지는 미래의 모습과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떤 교육이 필요하고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과 생각 역시 담겨있었어요. 앞선 내용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을 늘려가는 과정이었다면, 이어지는 내용들에선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그리고 발전해나가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어떤 교육을 받아야하며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할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작가의 생각에서 그 고민들에 대한 여러 힌트들을 얻어나갈 수 있는 내용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그저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한 책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지식뿐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점점 커져간다는 것을 느꼈네요. 그리고 그만큼 현재와 미래에 대한 걱정도 생겨난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이런 걱정이 나쁜 걱정은 아니겠죠.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한 발 먼저 세상의 흐름을 깨닫고, 대비할 수 있는 시작이 되는 걱정일테니까요.
책의 내용이 아~주 쉽지는 않았습니다. 책의 주제가 있다보니 다뤄지는 어휘, 용어들이 초등 저학년이 접근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인공지능, 컴퓨터, 코딩 등에 관심이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겠고, 중등이상 성인까지는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겠네요. 너무나 자주 사용이 되기에 친근한 용어, 그러나 그 내용이 너무 전문적이기에 접근이 쉽지 않았을 인공지능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미래 산업, 직업 등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수 있을 계기가 될 수 있을 책으로 서사원의 "웰컴투 인공지능"을 추천해봅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을 도와주는 <도치맘 카페>를 통해 <서사원>에서 책만 제공받아 가이드 없이 제가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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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인공지능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더라도 알파고와 이세돌이 격돌했던 5년 전 세기의 바둑 대결은 기억할 것이다. 알파고의 학습능력은 어마어마해서 빠르게 쌓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아웃풋에 반영한다는 점이다. 앞으로 예상해 볼 수 있는 미래의 핵심 서비스 산업은 인공지능으로 개발할 계획인데 질병진단, 건강관리, 신약개발, 기후변화 예측, 무인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폰 개인비서 등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 자율주행 무인 택시 서비스 개발로 인해 자율주행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딥러닝으로 학습한 자율주행 기술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은 '자율주행이 가능한 무인 이동체'로 인간이 진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공지능 시대가 아주 먼 미래가 아니다. 현재진행형으로 인공지능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주요 핵심기술로 학습된 능력은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다는 걸 보여줬다. 코딩보다는 인공지능 입문서로써 폭넓은 정보와 읽기 쉽게 인공지능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인공지능은 무엇이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예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현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예와 일자리의 변화가 현실화될 것인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는 코딩 열풍만큼이나 교육에도 빼놓을 수 없는 주제가 되었다. 인공지능은 코딩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코딩을 배우려는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에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어디쯤 와 있는지 현실적인 부분을 알기 설명한 책이라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많은데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살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 경우가 태반인데 이 책을 읽으면 개념을 이해하는데 무리 없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활용 범위가 넓고 알게 모르게 실생활에서 자주 접해왔던 기술들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생각보다 훨씬 앞당겨 도입했을 뿐이다. 이 책으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여러 문제들과 맞물려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인공지능 입문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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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웰컴투인공지능 “무엇을 하기 위해 코딩을 배우는가?” 이 책은 인공지능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코딩 없는 AI’ 입문서다! ?????? 이책은 AI에 대해서 쉽게 쓰여진 책이다. 컴퓨터의 발전에서부터 인공지능의 윤리까지 우리가 왜 이 기술을 발전시키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지에 대해 쉽게 적혀져 있다. 폰노이만의 현대 컴퓨터 구조 시작으로,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과 뇌구조 vs 인공지능의 관계를 사전설명이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뒤로 나아 갈수록 내용이 어렵다기 보다는 앞의 내용과 연결, 연결 되어 있어서 발전사도 알수 있어서 좋았다. 인간의 영역으로만 여기던 인공감정과 감성까지 겸비한 딥러닝 기술이 발전되고 있고, 데이터 마이닝과 그 가치의 흐름을 연결하여 Connected world가 멀지 않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럼 이것을 활용하여 인간이 궁극적으로 인공지능을 발전시키는 이유와 개개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어디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알아 보기 위한 초석을 마련해 주어 주부인 나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이 책을 읽고자 했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일하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두려움을 극복하기위해서였다. 가까운 미래에 내 자녀는 어떻게 공부시켜야할지,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책에 답이 있다. #서사원#웰컴투인공지능#이경미저자#코딩#코딩책#코딩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도서제공#4차산업혁명#인공지능#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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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무엇이고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인공지능 시대는 새로운 문명이고 문명의 흐름은 거부할 수 없다. 코로나 19로 인해 세상은 순식간에 변화되었고, 그 세상에 태생부터 적응된 MZ세대들은 오히려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반면, 변화의 물결을 애써 부인하며 살아온 사람들은 혼돈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인공지능 시대가 가져올 또 하나의 문명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술보다 시대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한다. ?????? 이도서는 'AI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많은 사람들이 AI에 대한 교양적 지식, 메커니즘, 역사, 개념, 원리 등을 알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뿐만아니라 일자리와 교육의 미래까지 함께 다루었다. -프롤로그 중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을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인공지능에는 철학, 사회학, 수학, 컴퓨터 공학 및 인문학까지 모든 학문이 담겨있다. 한국사회는 2016년 알파고 대국 이후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한다' 등 두려움이 끊임없이 일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는 이미 왔고, 우린 인공지능 시대와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할 수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인공지능의 역사 컴퓨터 발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를 동반한다.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의 해독 불가능한 암호를 풀어내어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앨런튜링은 이 암호는 절대 인간의 계산능력으로 풀 수 없다고 생각했고 암호해독기 '봄베'를 개발한다. 그리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앨런튜링은 '기계를 사용하는 건 인간이라는 점'에서 실마리를 발견한다. 인공지능을 발전시키는 빅데이터 활용방법이 있다 인공지능을 개발하려고 하는 회사들은 빅데이터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은 '사람이 남긴 흔적에서 사람의 마음을 캐내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에서'마인드 마이너'라고 스스로를 소개한다 빅데이터(사람들의 흔적 나이,성별,사는지역,소득수준 등)라는 광산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캐는 광부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매일라는 SNS의 대화 속에서 시대의 변화를 읽고, 새로운 기회와 신사업을 발굴한다. 이것이 '우리가 빅데이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인공지능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몇 년 전 <뉴욕타임즈>의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블랙스완과 방안의 코끼리를 합한 '검은 코끼리'를 제시했다. 검은 코끼리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일로 인해 엄청난 변혁이 일어날 것을 알면서도 아무도 해결하려 하지 않는 문제를 가리킨다. 무어의 법칙에 따라 기술을 기하급수적으로 변화하고 인간은 도저히 그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이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인간은 도태되어 힘든 삶을 살게 될것이라 예견했다. 그러면서 거대한 변화들은 위협만 되는게 아니라,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도 만들어 내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해야할까? 지금 주변 나라들은 인공지능의 중심 교육으로 교육혁신이 일어나고 있으며, 리터러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를 넘어 '태도'나 '마인드'로 그 의미가 확대 인공지능, 정보, 디지털기계의 이해 및 활용능력을 길러야하고 그에 따른 기술발전에는 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하며 윤리의식을 중요시 해야한다고 말한다. 피터 틸은 인공지능 사회에서의 경쟁은 이익을 n분의 1로 쪼개는 구조가 아니라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승자 기업의 독식 구조라고 하는데 그래서 경쟁보다는 창조하라 말한다. "나의 재능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 기업활동을 통해 영리 목적만이 아니라 비전을 공유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인재, 피터 드러커의 기업 존재 이유를 실천하는 인재를 카이스트 융합인재학부에서 도와드릴게요." @jsjeong3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 시대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생각이 많아진다. <웰컴투 인공지능> 지금 우리가 맞이할 인공지능 시대 입문서로 잘 만난거 같다. 인공지능에 지배 당할거란 터무니없는 내 고민이 해결됐고, 직면할 수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으니, 4차혁명시대! 과거 1,2,3차혁명 시대에도 수많은 직업들이 생기고 사라졌지만, 그 안에 인간들은 살아냈듯이 우린 이 시대를 잘 살아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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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가 쓴 책이라서 그런지 인공지능이라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이해가 쏙쏙되는 책이었다. 내가 가르칠 아이들에게 나의 두 아이에게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을 설명해줄수있을것같다. 읽으면서 그동안 나의 무지를 반성했으며, 이제라도 제대로 알게 됨에 감사했다. 잘 몰랐기에 막연히 두려웠다면 이제는 두려워말고 제대로 준비해야겠다. 인공지능과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해야겠다. 연결과 융합을 고민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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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인공지능
제목 그대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AI 입문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책이다. 특히 인공지능과 관련된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고 어른들도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전문서적이 어렵다면 이 책으로 기본개념부터 매커니즘과 역사, 원리 등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코딩 없는 AI 입문서를 내세우며 누구든 즐겁게 배워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대부분 인공지능 입문과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파이썬, 자바, C/C++,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컴퓨터 언어, 그리고 심층학습을 위한 텐서플로우, 파이토치, 케라스, 테아노와 같은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 모음에서 느끼는 좌절감과 혼돈으로부터, 왜 이러한 언어들이 생겨났는지, 무엇을 하기 위해 이러한 코딩을 배우고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저자는 코딩보다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과 방향 설정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아무리 쉬운 파이썬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래밍이라고 해도 코딩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만만치 않고 더욱이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 없이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은 의미를 발견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을 공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먼저 읽어야 하는 책이고 인공지능과 관련한 A to Z 아젠다를 설명 중심으로 총망라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외에 인공적으로 구현한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이를 포함한 컴퓨터 시스템을 말한다. 지능을 갖고 있는 컴퓨터 시스템이며, 인간의 지능을 기계 등에 인공적으로 구현한 것이다.위키백과 인공지능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매우 어렵고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인공지능에는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어 있으며, 단순히 컴퓨터 기술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컴퓨터 기술을 모른다면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산업혁명이란 파괴적 기술의 탄생으로 이전의 시스템이 아닌 완전 새로운 시스템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의 인터스트리 4.0을 아이디어로 한 4차 산업혁명이 등장했다. 인터스트리 4.0이란 세계경제포럼 회장 클라우스 슈밥의 주장이다. 4차 산업혁명의 파괴적 기술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 3D프린터 등 여러 기술들이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인공지능이 최종 목표이다. 이 모든 기술들은 결국 인공지능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발전에 따른 부작용과 함께 사회학적 담론도 언급하고 있는데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간만의 고유 능력을 계발하고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인공지능이 절대 가질 수 없는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삶에 대한 목적 의식과 일에 대한 사명감, 자아 정체성, 창의성 같은 능력들이다. 지금까지는 기계처럼 일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시대였다. 앞으로 시대는 패러다임이 바뀌어 인간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창의성은 인공지능 시대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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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에 있어 길을 잃을 때면 현재에서 답을 찾기보단 미래에서 답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많이 다를 테니까요. 인공지능 AI가 바꿔놓을 미래. 그 속에서 로봇과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은 어떤 직업과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요? 책 <웰컴투 인공지능> 속에 그 답이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기가지니’ ‘시리’등의 이름으로 우리의 일상 속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좀 더 가까워진 게 사실인데요. 우린 이미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보다 본격화될 인공지능 시대를 두려워합니다. 검은 코끼리의 등장인 셈이죠. 세상에 없던 생소한 것이지만 못 본 채 무시할 수 없는 존재. 두려움은 무지로부터 시작된단 말이 있습니다. 뭐든 막연할 때 두렵죠. 그렇다고 피할 수도 없잖아요. 그렇다면 제대로 알고 즐기자. 웰컴투 인공지능~!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요소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의 ‘연결’과 ‘융합’입니다. 여기서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한데 그 관점의 차이는 창의력에서 나옵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 다른 관점을 갖기 위한 노력을 가져야만 미래 사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결국, 인간이 할 수 있는 능력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인 거죠.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고 궁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그 입문서로 <웰컴투 인공지능>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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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AI입문서라는 소제목처럼~ 앞부분에선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에 대해 개념정리와 배경에 대해 차근히 알려주어요. ♡ 빅데이터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미래 인공지능 사회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p.94 ♡ 인공지능 시대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인간보다 뛰어난 측면이 있는 인공지능과 함께 잘 살아가야 하는 방법을 깨달아야 한다. p.133 ♡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고 보호할 수도 있다. 따라서, 개인의 가치관과 사회 가치관, 법과 제도에 따른 관리 및 통제가 함께 뒤따라야 한다. p.199 ♡ 나부터 불필요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인공지능을 바르게 이해하여 내 삶과 직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용기가 우선 필요하다. p.241 ♡ 교육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생각하고 답을 구하는 태도를 함양해야 한다.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을 배우려는 열린 사고를 이끌어주어야한다. p.261 배경지식을 이해하고 왜 인공지능을 잘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어서 아이들의 미래뿐 아니라 나의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아무리 강조하고 알게 되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려 노력해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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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무어의 법칙>은 많이들 들어보셨죠? . . <버락 오바마의 가짜 영상> . . 인공지능 시대는 검은 코끼리인가? 블랙스완인가? . . 인공지능 기술이 더욱 발전한다 해도, 결국에는 인문학에 강한 인재가 필요함은 누구나 알고 있다. . . 새로운 주제의 책을 읽게 되면 아들과 이러저러한 여러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시간을 갖게 되는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