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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업에 내 토지가 수용되었는데 LH감정평가가 터무니없이 적게 평가되어 소송및 고생을 하고 있다.그저 국가를 믿고 맡겼건만 돌아오는건 내토지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헐값에 나라에 넘겨줘야했던..인생에서 처음 겪는 일이라고 넋놓고 있었다라고 핑계를 대곤 하였다.그러나 이 책에서는 말한다. 인생은 난생처음 겪는 일들로 구성되어 진다고..언제까지 변명만 늘어놓을 거냐고.. 이책을 읽고 내 토지를 헐값에 훔쳐가려는 집단과 제대로 한번 싸워보라고. 이책은 전문서적이다.그러나 교양서적같기도 하고 인문서적같기도 하다.감정평가에 대한 전문지식을 알기 쉽도록 풀어놓았고, 내 토지를 지키는 방법에 대하여 필자의 절문가적 견해와 인간적 성찰을 통한 방법론적 견해가 이 책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감정평가에 대해 전문가이면서 아마도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 싶어 하는 지성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에게 전문서적읽기는 늘 무미건조함을 전해주었지만 이런 전문서적이라면 교양서적을 읽을때 느끼는 흥미와 인문서적을 읽을때 느끼는 교훈을 함께 얻을수 있어서 독서의 재미도 생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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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감정평가의 전문가는 감정평가사이다. 부동산 가액이 문제 되는 재판에서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부동산 감정평가의 전문가는 아니다. 자신의 부동산을 지키기 위서 부동산 관련 문제가 생기면 감정평가사를 찾아가야 한다. 단독주택, 상가. 부동산, 아파트, 빌라, 도로, 전, 답, 임야 등 이 세상은 부동산이라는 물리적인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부동산에는 어떤 목적으로든지 가격이 붙어 있다. 하지만 한 가지 가격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기 상황에 유리하게 목적과 시기에 따라 다양하게 평가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처한 상황에 맞는 부동산 가격산정을 위해서는 감정평가사가 필요하다. 읽고 읽고. 또 읽으면 분명히 길이 보일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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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지인이 재개발, 재건축 구역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서 감정평가를 받는다 또는 감정평가가 나온다 등의 말을 들은적이 있다. 그로인해 감정평가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왜 감정평가를 받아야하며, 감정평가사가 하는 일이 궁금해졌다.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전문 집도의를 찾듯이 내 집의 평가를 하는 감정평가사도 잘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자산 가치를 제대로 평가 해주기 바라기 이전에 감정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먼저 이책을 꼭 읽어보자! 큰 도움이 될거같다. 감정평가사라는 직업이 널리 알려지고 감정평가사 사용법?을 잘 이용한다면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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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 감정평가사? 그게 뭐야?? 사람들 감정을 평가하고 치유하는 상담사야??? 처음 들어봐.. 내 주변 지인들에게 감정평가라고 했을 때 들었던 말들이다. 이렇듯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운 감정평가.. 그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감정평가사! 내 집 마련이 모든 사람들의 목표라면 누구나 부동산 문제와 직면할 수 있다. 피 땀 흘려 번 돈으로 마련한 내 부동산, 재산에 문제가 생긴다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려고 애쓸 것이다. 그럴 때 정말 너무 유용하고 도움 되는 책! 바로 이 책이다. 부동산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읽고 나면 이해할 수 있게 단락별로 잘 설명해 놓았을 뿐 아니라 실제로 의뢰인들의 후기까지!! 누구에게나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감정평가! [감정평가사 사용법]을 읽고 전문가와 함께 잘 대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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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사용법" 이런 책이 세상에 나온다는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예약을 하고서도 책을 손에 잡기 전까진 믿을 수가 없다. 변호사, 회계사, 의사, 약사, 변리사...심지어 미국변호사/회계사 조차도 무한경쟁 가운데 다 노출이 된 지금 유독 감정평가의 영역만이 베일에 가린 깜깜이였다. 굳이 보태자면 국정원 정도 ^^ 그만큼 폐쇄적인 성역, 그들만의 리그를 어디까지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인지, 의지와 무관하게 이 바닥을 직.간접 경험 당해? 본 당사자로써 기대와 함께, 한편으론 저자의 안위가 걱정되기도 한다. 여러 이해 관계인들에 의해 향후 출판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기우도 해본다. 그럼 미리 몇 권 더 사둬야 하나 ?! ps 내용, 별점 체킹을 하지 않으니 글쓰기 등록이 안되어, 일단 full 로 드립니다. 책 수령해 정독후 다시 평가할 예정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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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건축한지 1년된 집이 수용되면서 마음이 편치 않다. 맨날 네이버나 검색하면서 정보의 목마름을 해결하려했으나 그마저도 수박 겉핡기식이고 정보의 불충분성,비대칭성이 너무 강해 방향조차 잡지 못하던중 이 책을 접했다. 책 내용은 피수용자인 현재 입장에서 읽기 쉽게 기술되어 단번에 읽어낼수 있었다. 충분히 도움이 되었고 저자를 감평사 선정 후보에 올려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