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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김효진,이다솔,이효석,염승환. 작년과 같은 라인업으로 올해도 출간되었다 앞의 1,2,3 외에 뒤의 우유부단하게 확률보다는 가능성을 얘기하는 4와 여전히 촐싹 거리며 남의 보고서나 옮겨대는 5는 실망스럽지만 중심잡아 주는 앞의 1,2,3이 전망하는 비전이 궁금했다 1호는 턴어라운드를 얘기한다 박스권 장세에서 악재가 해소되고 실적이 뒷받침 되는 기업의 상승을 설명한다 2021년의 수출 강세와 피크아웃에 반응했던 구간이 2022년에는 예상치의 많고 적음이 변동성을 보이며 찐섹터를 판가름 하게 될거라 설명한다 작년에도 1호는 주도주를 찾으라 조언했는데 사실 2021년은 주도주가 없이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박스를 치고 있다 10월이 되서야 게임 엔터 메타버스가 거래량이 실리며 업종의 시가총액을 올려놓았다 1호는 내년에는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더라도 수출이 늘어나는 섹터는 차별적인 주가 흐름을 줄거라 판단한다 2호는 작년에 환율을 예로 들면서 기술주에 배팅했다 기술주를 기대하며 그린뉴딜을 강조했다 저금리,경기회복,정부 투자 등 3가지를 얘기한 기억이다 두서가 없었다는 게 맞다 3호는 우라가미 구미오를 소개하며 주식시장의 4계절을 설명했는데 작년과 올해 같은 분량으로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의 내용을 소개한다 작년에 소개한 실적장세 전종목이 사실 눌려있다 남의 책 소개 말고 창의적인 비전을 제시해주길 바래본다 가끔 경제 TV에서 보는 3호는 샤프하다 글보다 말을 더 잘하는 거 같다 사실 TV에서 종목을 얘기하면 혹해서 물리기도 했다 3호가 예상하는 박스권에 필 개별 종목 장세로 꼽은 섹터들은 공감한다 이미 G E M 섹터는 10월부터 두달간 거래대금이 터지고 미래먹거리 재료 타고 시가총액이 불어난 업종이기 때문에 예의 주시 할 계획이다 가능성 만 얘기하고 확률에 대한 확신이 없는 4호와 개인 텔래그램 채널에서 조차도 자신의 주장 단 한개가 없이 남의 글만 CTL c CTL v 하는 5호는 생략한다 4호는 기후위기를 얘기하면서 전작에 이어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관한 위기의식이라도 심어주고 경계심이나 조심성이라도 일러주지만 5호는 여전히 별갯수로 용감하게 종목추천을 한다 5호는 부지런해서 유투브나 TV에 얼굴을 자주비치는 유명인 일지는 모르나 스스로 업데이트가 빠르거나 스스로 만들어가는 전문가는 아니다 누군가의 지식을 누군가의 분석을 자기식으로 판단하여 퍼나르는 데 익숙한 전문가로 판단한다 글 하나하나, 따옴 하나하나가 들여다 보면 5호 자신의 것이 없다 다 남의 것이다 따로 신간을 출시한 1호와 4호의 책은 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며 인상 깊게 보았고 투자에 도움을 받는다 2호와 3호의 인싸이트도 무척 신뢰한다 이 책이 포스트 팬더믹과 2022년의 세계경제와 주식투자에 관한 조언이 가득한 책임은 분명하다 어쩌면 해마다 같은 라인업으로 장기간 업데이트가 되는 시리즈로 이어질 수도 있다 위드코로나와 디지털시대에 관한 안내가 적은 게 아쉽지만 초불확실성 시대에 경제 전망과 투자 전략에 관한 청사진을 그려준 부분에 깊이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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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마켓 2022이라는 제목이 마냥 눈에 들어오진 않았다. 그렇지만 다른 리뷰들을 보며 기대하고 구매한 책이다. 해가 바뀌는 동안 주식시장은 몇 번이나 격변한다. 그러니까 시류를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게 중요하고, 그런 걸 담아내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한 것이다. 다시 한 번 지금까지 이슈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걸 지향하고 목표해야할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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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유용하고, 책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미스터마켓2022 열심히 읽겠습니다. 책을 통해서 지식을 쌓는 기쁨 좋네요. 어려운 책이기는 하지만 꼭 읽어보세요. 어려운 책도 멀리하지 않고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용도 구성도 좋아요^^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너무유용하고, 책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너무유용하고, 책표지도 마음에 들 미스터마켓2022 열심히 읽겠습니다. 책을 통해서 지식을 쌓는 기쁨 좋네요. 어려운 책이기는 하지만 꼭 읽어보세요. 어려운 책도 멀리하지 않고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용도 구성도 좋아요^^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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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선주자의 대담을 보러 갔다가 어라 이 책이 또 나왔네? 하고 구매해서 읽게 됐습니다. 투자의 세계에 접한 이라면 이미 유투브와 서점가에서 이름을 들어봤음직한 패널분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현재 시점의 투자 마켓의 썰~을 풀어 놨습니다. 두 대선주자의 대담으로 기대와 실망이 섞여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다시 현실적 투자의 세계의 맛을 음미하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미스테 마켓의 장점은 재미있게 마치 유투브를 보듯 읽게 된다는 점이고 유투브의 단점이 흘러가버린 디테일을 다시 쉽게 색인처럼 찾아볼 수 있는 책이 주는 장점을 누린다는 점이고 더 큰 장점은 어디서 이런 대가들의 현안에 대한 투자 분석을 들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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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주식시장의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다. 주식에 대해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내용이 쉽지만은 않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주식 투자 인사이트를 얻으려면 내 자신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받아들일수 있는 내용인 것 같다. 책 중에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주식시장의 4계절이라는 부분이다. 나의 일상은 주식과는 상관 없는 일인줄만 알았는데, 아는만큼 보인다더니 새로운 세상이 열린것 같다. 어쩌면 예측과 전망이 빗나갈수도 있지만, 현재를 정확히 알게 된 것만 해도 큰 수확이다. |
| '미스터마켓 2021'에 이어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워낙 뛰어난 5인의 저자들이기에 작년에 이어 이번 책도 만족한다. 2022년 주식시장을 맞이하기에 앞서 주식시장에 몸담고 있는 투자자라면 거시경제변수 전망에서부터 시장의 주도트렌드를 파악하고 투자의 감을 잡고 있어야 한다는 면에서 이 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일독할 것을 추천한다. 특히, 마지막 파트인 "2022년 주목해야 할 투자아이디어와 유망주"에서는 추천주가 상당히 많아서 복잡스러울 수 있는데 향후 유망산업을 스캔하는 측면으로 공부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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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마켓 2022 이한영 김효진 이다솔 이효석 염승환 모두 유투브 구독하는 프로에 자주 나오시는 패널들이 저자더러구요. 2022년에는 어떤 관점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분석하다 보면 새로운 상승을 이끌 다크호스를 가려낼 수 있다.찾는 사람에게는 사야 할 주식들이 분명히 보인다.! 라는 문구를 보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방송들어도 되지만 매번 흘러가듯 듣게되어서, 본격적으로 내년 주식시장 공부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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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로 인해 증시가 폭락했다가 급반등하면서 주식 투자의 길에 들어선 주린이입니다.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 고민하는 수준을 넘어 거시 경제를 이해하고, 2022년에는 어떤 이벤트들이 있을까 미리 공부하고자 구매했네요. 2021년판에 이어 같은 저자들이 한꼭지씩 5챕터를 맡아 집필했습니다. 솔직히 개중에는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도 있었고, 머릿속에 물음표가 떠다니는 잉? 스러운 챕터도 있어서 내용 별점은 1개 뺐네요. 그래도 경제 상황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얻기에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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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린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하게 된 해외주식 소액투자. 하지만 하면서 느끼는 것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