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여는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 책은 우리의 교육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간단한 수업 기법이나 기술을 쉽게 얻기 위해서 프로젝트 수업을 시작한다면 계속 진정한 수업의 언저리에서만 머무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는 가치 있는 학생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들과 수업이라는 소통을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앞으로 교육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점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
|
다빈치books 미래를 여는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PBL] 수업
유교과를 다니면서 프로젝트 수업을 배웠고 어떤것인지 알기에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어요:)
학부모와의 신뢰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믿어주지 않는다면, 학습을 하는데 지장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누구나 믿어주면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아요~
프로젝트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성취기준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교사의 서택에 달려있다.
성취기준을 어떻게 할것인지는 교사의 재량이라고 이야기한다. 선생님들이 많이 고민해서 아이들의 질문을 이끌어내고 의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
프로젝트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성취기준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교사의 서택에 달려있다.
성취기준을 어떻게 할것인지는 교사의 재량이라고 이야기한다. 선생님들이 많이 고민해서 아이들의 질문을 이끌어내고 의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
질문을 할 때도 단답을 이끌어내는 질문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각하고 답할 수 있는 질문으로 자꾸 물어봐줘야 생각하고 확장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질문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쓰여져 있더라고요!:)
책을 보면서 나도 집에서 아이들과 하나의 주제로 질문도 이끌어내고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해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현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막교 교사들이 프로젝트 수업을 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책입니다.
연령에 맞는 학생들과 프로젝트에 적합한 학생수. 학교야 말로 프로젝트 수업을 할 수 있는 최적화 된 장소 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칠땐 20대 중반 일때라 프로젝트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도 없었어요.
지금은 학원 일을 하면서 출판사 라인에 맞는 문제지 수업을 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가 초등에 진학하게 되면 수학과 관련된 토론 수업이나 프로젝트 수업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읽어 보았어요.
확실히 학원의 인원수와 학교 학급의 인원수 차이가 있네요.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학원(5~6명)에서는 토론적 수업. 학교(2~30명)에서는 프로젝트 수업.
한가지 과목에 대한 것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교육과정에 맞게 국어, 사회, 과학, 수학, 미술, 도덕 등등 인원 수를 쪼개면 인원이 많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교육과정을 알고 있지 않는 한 흐름을 이해하기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선생님께서 지도를 하겠지만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 주제에 맞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간다는 것!
우리 아이도 이런 선생님을 만났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 |
|
우리나라에서 개선해야 될 점 중 하나가 바로 학교 교육 분야일 것이다. 오랜세월동안 학교라는 공간은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 일방적인 선생님 주도의 암기식 교육. 입시를 위해 사교육이 활성화 된 것도 큰 문제이지만 공교육에서의 이러한 교육 방식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한 것의 대안으로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 방식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교과서를 가지고하는 선생님 주도의 수업이 아닌,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생이 스스로 탐구하게 하는 방식. 우리들의 삶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의 주제는 특정 하나의 과목에만 연관된 것이 아닌 통합 교과로서 다양한 교과목을 같이 연계할 수도 있다. 결국 학생들이 왜 그러한 내용을 배우는지 제대로 학습하고 활용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프로젝트 수업을 시도한 경인교육대 부설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쓴 책이다. 프로젝트 수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에서 부터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실행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제 어떻게 이러한 내용을 활용했는지에 대한 사례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주된 독자는 프로젝트 수업을 하려는 선생님이다. 그러나 저자도 밝혔듯이 교육의 3대 관계자인 선생님, 학생, 부모가 모두 각자의 역할을 해야만 제대로된 교육이 될 수 있듯이, 부모들도 프로젝트 수업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 학교 선생님들이 왜 현재와 같이 구시대적 방식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현실도 알게 되었다.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너무도 깔끔하고 제대로 정리된 책. 선생님, 학부모, 교육부 관계자 모두가 이 책을 통해 한걸음을 나아갈 때라고 본다.
|
|
최신 교육 트랜드에 대한 이해(프로젝트 수업) '미래를 여는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PBL) 수업'
최근 학교들이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이는 학부모가 된다는 건 새로운 교육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육과 관련한 직업을 가져봤거나 가질 예정이거나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라면 이 책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듯하다
사실 이 책은 교사나 교육종사자의 전문서적에 가깝다 책 속의 용어도 교육학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물론 각주가 달려있어 이해를 돕고자 한다) 교사 입장에서 어떻게 프로젝트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지 그 평가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월하게 읽어나가지는 책은 아닌듯 하다
프로젝트 수업은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협동학습, 모둠 토의, 모둠활동, 브레인스토밍 등등 우리가 경험해 온 것과는 좀 다른 면이 존재한다 내가 경험해본 집단활동은 주제가 교사로부터 주어지면 교과서의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고 발표하는 과정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이 중요시 되면서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학생들의 참여가 중요시 된다 또한 그 내용을 찾는 방식도 학생들이 정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집을 하고 통합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학생들의 주도성과 자율성이 중요시 된다
그렇다고 교사의 역활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학생들이 모둠 주제를 정하기 전 교사는 전 국가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핵심가치나 지식을 토대로 대주제, 배움주제를 정하고 세부적으로 학생들에게 어떤 것을 배우게 할 것인지 계획하고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 결국 교사의 역량이 상당히 많이 중요시 되는 학습방법이기에 이 책에서는 교사가 주제를 선정하고 계획을 세우며 실행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은 대주제와 관련한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조사할 것인지 정하고 실행에 옮기며 스스로 평가를 하고 다시 조정을 하며 마지막엔 결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실제 사례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학습에 어떻게 참여를 하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집에서 엄마들의 주도로 아이가 학습을 하게 될 때에도 이 책을 참고하여 아이에게 확산적인 사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
|
전문적 학습 공동체 '크레파스'를 아시나요?
크레파스(CrePers) 는 창의성(Creativity)과 인성(Personality)를 의미하는 말로,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의 선생님들 일곱 분께서 만든 자발적 모임의 이름입니다.
열심히 연구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위하여 고민하시고, 노력하신 결과물들을 이렇게 책으로도 만들어 주셨네요.
미래를 여는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PBL) 수업 (시동국, 서정보, 공영재, 신성진, 우희석, 이경윤, 문석현 공저 / 다빈치books)
프로젝트 수업을 위해 4년동안 연구하신 결과물들을 모아서 알려주신 책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궁금하거나 더욱 바른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현장의 선생님들께 매우 유익한 내용입니다.
1장과 2장에서는 교사 중심의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제안하는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십니다.
선생님들께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업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지 이야기도 나눠주셨어요. 국가의 여러 시스템적인 문제들이 선생님들의 열정을 가로막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기도 하고, 학부모와 수시로 소통하면서 여러 알림채널들을 챙기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배려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서로 존중해야할 것 같아요.
3장과 4장에서는 프로젝트 수업의 설계와 실행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치를 중심에 둔 프로젝트 학습을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는데, 그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학업성취도 결과, 자기 주도적 학습력, 창의성, 비판적 능력, 논리적으로 문제 해결하는 태도 보다는 '다른 사람과 평화롭게 공존하려는 마음과 태도'가 최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5장에서는 6명의 선생님들께서 1~6학년 중 한 학년씩 맡아 진행한 프로젝트 학습의 사례를 소개해 주셨어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바른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수업들과 아이들의 결과물 사진들을 볼 수 있었어요. 뒷부분의 부록에서는 프로젝트 학습의 발표회나 결과 통지서, 전시, 테마조회 등 여러 방면에서 가치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습니다.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궁금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래를여는가치중심의프로젝트수업, #PBL, #다빈치books, #시동국, #서정보, #공영재, #신성진, #우희석, #이경윤, #문석현, #프로젝트수업 |
|
3장과 4장에서는 프로젝트 수업의 설계와 실행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치를 중심에 둔 프로젝트 학습을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는데, 그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학업성취도 결과, 자기 주도적 학습력, 창의성, 비판적 능력, 논리적으로 문제 해결하는 태도 보다는 '다른 사람과 평화롭게 공존하려는 마음과 태도'가 최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5장에서는 6명의 선생님들께서 1~6학년 중 한 학년씩 맡아 진행한 프로젝트 학습의 사례를 소개해 주셨어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바른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수업들과 아이들의 결과물 사진들을 볼 수 있었어요. 뒷부분의 부록에서는 프로젝트 학습의 발표회나 결과 통지서, 전시, 테마조회 등 여러 방면에서 가치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습니다.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궁금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래를여는가치중심의프로젝트수업, #PBL, #다빈치books, #시동국, #서정보, #공영재, #신성진, #우희석, #이경윤, #문석현, #프로젝트수업 |
|
PBL이란 수업 방식이 최근5년 정도 전부터 들어왔는데요 강의를 진행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교육이 아닌, 문제인식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라는 점에서 신선하기도 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주는 수업방식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많아지고 강화되면서 다양한 교육방법, 수업방식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하나의 프로젝트 주제를 정해 모든 인원들이 파고드는 프로젝트 PBL수업도 열린 교육의 한 방식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이 있을 것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미래를 여는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PBL) 수업"
/시동국, 서정보, 공영재, 신성진, 우희석, 이경윤, 문석현 공저
/다빈치북스
이 책은 2018년부터 경인교대 부설초등학교 동료교사들 7분이 만든 ''크레파스 수업연구회'가 4년간 연구해온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책이랍니다. 읽을수록 글씨 한자한자에 정말 정성이 들어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프로젝트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이나 다양한 수업방식이 궁금한 학부모님들 및 교육관련자들이 읽기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것같아요
차례를 보면, PBL은 무엇인지 PBL 수업을 위해 준비해야할 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설계를하고 수업을 이끌어가면 좋을지에 대해 정말 꼼꼼하게 나온답니다. 일방적인 강의는 학생들에게는 최악의 수업이라는 말을 어떤 분이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프로젝트 수업은 학생들이 모두다 진행을 한다는 생각이 드는 수업이고, 선생님들은 지지해주고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이 중시되는 수업이라 좀더 적극적인 수업이 되리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은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어느때보다 열정이 넘치겠지만 관심이 없는 친구들의 부족한 부분도 생기리라는 생각도 문득 들었답니다. 모든 학생들이 PBL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역할이 되는 건가 싶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모임으로 이루어진 '크레파스 수업연구회'라는 모임이 고맙게 느껴지기까지 하는데요 아이들의 질좋은 수업을 위해 항상 신경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동스러운 것같아요 뿐만 아니라 플립러닝과 다양한 수업 콘텐츠 개발들을 해주시는 선생님들이시네요
책을 천천히 다 읽어는 봤는데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기도 하지만, 수업에 있어서 진심이 담긴, 실제 수업에 대한 노하우들이 가득한 내용이 가득하네요 실제로 수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 될 것같아요 특히 마지막5장에서는 공저해주신 선생님들의 다양한 PBL 사례들이 꼼꼼하게 나와있어서 천천히 읽어보기에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
|
프로젝트 수업하면 저희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때 경험을 했었어요 그런데 초등이후로는 잘 현장에서 적용하기 쉽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정해진 교과학습을 따라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 여러 교과의 내용을 아이들과 적절하게 함께 진행하면서 적절하게 포함해야 하는 등의 다양한 걸림돌이라고 할까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프로젝트 하면 전 주제중심만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주제가 가치로 더 확장이 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직접 우리 아이들이 겪는 혹은 아이들이 가져야할 가치를 녹여내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학습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선생님들의 많은 시간과 열정이 요구되는 것이라.. 그리고 학부모의 지지도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네요
책에 정말 가치있는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어요 의욕 배우기를 원하는 것 그것을 배워야한다 정말 맞는 말이고 그게 당연한거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고 나는 그럼 부모로서 학부모로서 어찌했는가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왜 가치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픈지? 우리 아이들이 함께 협력을 통해 집단지성을 발휘할 수 있음을 믿는 것이 그 시작이고 바탕이고 마무리라는! 정말 우리 아이 하나하나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실제 저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가치중심 프로젝트의 예를 보면서 참 재미있었겠다 아이들의 이야기와 웃음. 성장을 느낄 수 있었네요
이런 수업 속 아이들과 학부모의 의견들.. 자세하게 다 읽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수업들 고등의 고교학점제 수시, 수능, 대학 등 많은 생각이 꼬리를 물게 하는 책이었고 그럼 나는 학부모로서 또 한명의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이 새벽에 무언가 하나를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
코로나 19 팬데믹은 학교와 사회 전반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왔다 교정 구석구석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뛰어놀고 학생 자유롭게 토의토론하면서 생각을 공유하고 각종 체험활동과 행사 여행으로 다양하게 학교속에서 이뤄졌으나 코로나 이후는 교실에서 칸막이 속 대면수업 및 가정에서 화상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동의 과제도 사이버 공간에서 함께 해결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가고 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세계로 교육을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실이다 캠퍼스가 없는 대학으로 미네르바 스쿨이라는 유명한 대학이 있는데 대신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서울,인도 하이데바라드를 비롯하여 세계 7개국의 도시에 기숙사를 두고 각 나라를 순환하면서 학생들은 프로젝트형 수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한다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커리큘럼을 만들고 스스로 학습을 한다 여기서 교수는 학생들의 학습 프로젝트를 지원해 주는 멘토의 역할을 수행하며 모든 수업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현재 미네르바 스쿨은 혁신적인 교육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입학이 하버드보다 어렵다고 한다
우리의 교육은 모든 것이 "입시"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새로운 배움에 대한 "의욕"의 불이 붙고, 그것으로 인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변화를 시켜야하고 변화를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능력있고 전문적인 교사는 질문의 클래스가 다른 교사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질문으로 학생의 생각을 자극하고 학생들 스스로 배움을 위한 의욕이 생겨나도록 질문을 연구하고 또 연구해야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