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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독도사랑을 실천하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독도사랑을 실천하면 좋겠어요" 내용보기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외로운 섬하나 새들의고향~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독도는 우리땅~’울릉도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던 꼬꼬마 시절부터 심심하면 불러댔던 그 노래. 제가 어릴 적에도 #독도사랑 #독도지킴이 에 관한 활동이 아주 활발했었죠. 하지만 여전히 독도를 탐내고 있는 일본 일본은 왜이렇게 작고 힘 없는 섬 하나를 포기하지 못하고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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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던 꼬꼬마 시절부터 심심하면 불러댔던 그 노래.

제가 어릴 적에도 #독도사랑 #독도지킴이 에 관한 활동이 아주 활발했었죠. 하지만 여전히 독도를 탐내고 있는 일본

일본은 왜이렇게 작고 힘 없는 섬 하나를 포기하지 못하고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까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길래 독도를 포기하지 않는 걸까요?

어느 날,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게 된 손자 승준이. 그리고 경찰이셨던 할아버지가 자진 지원하여 수년간 독도경비원으로써 독도를 지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침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독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승준이는 자연스레 독도에 관한 호기심을 키우는데…

할아버지가 유독 엄마에게는 #독도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숨긴다는 사실에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가족들과 독도에 얽힌 사연은 무엇일까?

특히 할아버지는 왜 다시 죽기전에 독도를 꼭 가봐야한다고 하시는 걸까?

지식과 정보, 재미까지 주면서 마지막에는 가슴 찡한 감동까지 주는 바람직한 어린이도서 !!

독도에 대한 관심이 시들어진 듯한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 책은 필독서 로 꼭 읽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와 자식간의 끈끈한 정만큼, 할아버지의 나라사랑 애국정신도 정말 대단했다.

우리 아이들도 독도에 대해서 잘 알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간직하면 좋겠다.




p**********1 2021.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 독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잘 설명할 수 있는 책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 독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잘 설명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독도를 지키는 방법 중 하나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일본은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해도 참여자가 없다.   이 책에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승준이가 할아버지에게 이야기를 듣다가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해서 알게 되고 왜 소중한 지까지 나와 있다. 마치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 독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잘 설명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독도를 지키는 방법 중 하나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일본은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해도 참여자가 없다.

 

이 책에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승준이가

할아버지에게 이야기를 듣다가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해서 알게 되고

왜 소중한 지까지 나와 있다.

마치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들으며

승준이와 할아버지에게 이입이 돼

더 많이 관심을 보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생각지도 못한 예전 초등학교생활을 떠오르게 만들었던 장면이 하나 있었다. 선생님이 아이들과 빙고 게임을 하는데 주제가 나라 이름. 내가 초등학교 5학 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많이 하셨던 교육 방법으로 나라, 과일, 동물, 책 등 주제를 잡고 빙고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는 잘 못 채우다가 한 번 하고 두 번 하다 보면 아이들이 집에 가서 부모님들께 물어보기도 하고 결국 다 채우게 됐었다. 이런 식의 학습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독도 경비대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와 반가우면서도 어린이 도서라는 점에서 교육의 목적을 염두에 둔 좋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반만년 동안 우리 땅에 자리 잡았던 나라 이름이잖아. 뭐가 나왔을까?

우산국

 

이 나라가 생소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신라 때 울릉도에 있었던 작은 나라 이름. 그 옆의 땅을 우산도라고 불렀고 그것이 바로 독도다. 독도의 날 때 잠시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 일본은 애초에 울릉도와 독도를 헷갈려 했고 지금 다케시마라고 불리는 곳은 처음에는 울릉도였다.

 

 

우리는 독도 경비대에서는 이곳이 왜 대한민국의 땅인지, 그걸 지키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지 등이 무척 쉽게 나와있다. 어린이 도서라서 조금 더 깊이 들어가진 못했지만 핵심적인 내용이랄까, 독도라는 땅의 출발점을 잘 잡았던 것 같다. 아마 부모님들이 보시기에도 집을 짓는 도면처럼, 기초적인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 잘 짜놨다.

 

 

c*******g 202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독도경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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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 가보고 싶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섬 독도.. '독도는 우리땅'노래로만 들었던 독도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독도에 대한 정보만 알려주는 딱딱한 책이 아닌, 정보뿐 아니라 승준이와 할아버지, 그리고 엄마의 이야기가 잘 버무려져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책이예요.    젊은 시절 독도경비대였던 할아버지, 그래서 어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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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 가보고 싶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섬 독도..

'독도는 우리땅'노래로만 들었던

독도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독도에 대한 정보만 알려주는 딱딱한 책이 아닌,

정보뿐 아니라 승준이와 할아버지, 그리고 엄마의 이야기가 잘 버무려져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책이예요. 

 

젊은 시절 독도경비대였던 할아버지,

그래서 어린시절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며 자라야 했던 엄마... 

독도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와 반대로 엄마는 독도를 싫어해요. 

그러던 어느날 승준이네 가족은 독도를 가게 되고

오래전 할아버지가 숨겨 놓았던 보물을 찾게 돼요. 

보물 덕분에 엄마는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그 보물은 무엇있을까요? 

 

승준이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독도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이고,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고,

동도와 서도라는 큰 섬과 89개의 작은 섬을 합쳐 91개의 섬을 

독도라고 부른다는걸 알게 돼요. 

또 독도는 경찰 경비대원들이 지키고 있고,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기지만 19세기 중국 지도에도 조선땅이라고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돼요. 

그리고 또...미래의 에너지와 풍부한 해산물....^^

 

책을 다 읽고 나니 

독도를 다녀온 듯한 느낌~ ㅎㅎㅎㅎ

'우리는 독도 경비대' 덕분에 독도 여행 잘 다녀왔어요. 

승준이의 멋진 꿈도 알게 되구요.^^


 

 

g******l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