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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코메 료 작가님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 최강 코믹스판 6권입니다. 하지메 나구모의 연성사 재능은 그의 다양한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과거의 급우들과의 해후 이후의 전투가 흥미 진진 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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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1기에 나왔던 마을 방위전 내용이네요. 역시 이런 전투에 이길려면 전투력만이 아니라 지휘능력 및 상황파악 능력까지 모두 필요합니다. 뭐.. 이번에 마물을 끌고 온 사람처럼 숫자가 곧 정의라는 느낌도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죠. 일단 숫자가 많으면 유리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 총을 구사하는 주인공에게 숫자란 많으면 좀 위험한데.. 이런 정도의 인식입니다. 총이 아무리 대량 살상무기여도 총알이 떨어지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요. 하지만 상황을 잘 파악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가고 승리까지 한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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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반 전체가 이세계로 소환당했다. 이런 경우 주인공이 자연스레 용사가 되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연성사의 직업을 받은 주인공
마물이 왕창왕창 나오는데 그걸 주인공 일행이 왕창왕창 잡아버린다. 근데 솔직히 연성사도 이정도 되면 op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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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안본지 꽤 오래되었는데 요즘은 라이트노벨을 코미컬라이즈하여 많이 소개되더군요. 개중에는 라이트노벨보다 훨씬 낫다는 평을 받는 작품들도 있구요. 이 작품은 딱히 입소문을 들은 바가 없고 우연히 눈에 띄어서 구매를 했는데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요즘은 이런 장르가 트렌드이던데 저하고는 솔직히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