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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을 읽었습니다. 파리온신국에서 있었던 소동이 마무리된 후 다시 왕국의 관광부대신으로서 못가본 나라의 문화와 음식을 즐기는 사토일행입니다. 서방소국들을 둘러보던 와중 참가한 축제에서 사토가 만든 조각상을 매개로 신이 강림합니다. 다행히 마신처럼 적대적이지 않고 유희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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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그냥 이럭저럭 볼만합니다. 마왕은 나오지 않았지만 신들이 3명 강림했습니다. 무녀에게 강림한 건 아니고 사토가 만든 조각상에 강림했습니다. 강림한 신들은 왠지 위대한 신이라기 보다 세상물정을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사토는 3명의 신에게 끌려다니다보니 신에 관한 호칭도 많이 늘어버렸습니다. 사토는 도대체 칭호가 몇개인지...ㅋㅋ 사무라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해서 이번은 무난하게 볼만한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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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온 신국에서 벌어진 일련의 상황이 일단락이 된 후 사토 일행은 서방 소국으로 방향을 돌려 여행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사토의 능력으로도 알 수 없는 미소녀가 등장하고, 그녀의 정체가 밝혀지고 난 이후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달까. 여기에 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알'의 존재가 이번 권의 복선이었음을 알게 된 것 역시 덤이었고.. 여담으로 지난 권과 달리 이번 권에 들어간 삽화가 나름 괜찮았고, 여신이 보여준 장면도 꽤나 인상적이었던 권이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데 쓰마트에서 시작되는 이 세계 광산 궁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을 성당이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먼지키는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나름 추천 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보고 싶으니 작품과 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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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입니다. 저번 21권에서 마왕이 되어버린 현자와 결판을 내고 타마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이세계 유람을 떠나는 사토 일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사토가 인형의 나라에서 조각을 하였는데 신이 현현하게 되어 인형의 몸을 육체로 삼아 사토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그러다 다른 신들도 현현하게 되고 또 전투하게 되고... 초반에는 유유자적 후반엔 전투. 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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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나 히로의 이세계 라이트노벨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은 이 라이트노벨의 취지인 관광을 메인으로 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것도 특급 게스트와 함께 관광을 하는 내용으로, 오랜만에 사토 일행이 관광에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전투 파트가 빠지지는 않았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여행의 끝에서 그들은 지금까지의 적들보다도 더욱 강력한 적들을 만나고, 사토가 달성하는 일들로 미루어 조만간 새로운 목표를 따라 행동하며 어떤 장소를 방문하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토가 가장 진지하게 열정을 다하는 아이아리제의 경우 이번에도 살짝 언급만 되는 식으로 지나갔다. 대신 다른 이가 등장하는 등 전반적으로 전개가 휙휙 넘어가지만 그간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을 즐겨 읽었다면 이번에도 슥슥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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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라이트노벨이 되다 보면 이야기의 흐름이 다소 지체되어 흥미를 잃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초반에 보여 주던 빠른 전개와는 달리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전체적인 스토리의 진행이 느려져 아쉬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장편 라이트노벨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인물을 투입하거나 작품의 세계관을 흔드는 전개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면 잠시 작품에 대한 관심도는 올라갈지는 몰라도 전체적인 작품의 균형이 무너져 결국 좋은 작품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장편 라이트노벨이 풀어야 할 숙제이며 이를 잘 해결한 작품은 좋은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을 보면서 이 작품은 역시 장편임에도 꾸준하게 인기를 유지하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었음에도 중심이 되는 인물은 고정적이며 세계관을 뒤엎은 갑작스러운 전개도 없으므로 매우 편안하게 처음부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에피소드를 진행할 때 탄탄하게 적립된 세계관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부담 없는 이야기의 전개가 이어진다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 22권의 내용이 다소 뜬금없이 느껴지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기존의 복선을 잘 활용한 이야기라서 크게 이질적인 느낌을 받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독특한 이야기의 전개였지만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이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2권이었고 이런 전개가 가끔 이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장편 라이트노벨로서 꾸준함을 보여 주고 있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좋은 느낌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작품이라 생각하며 다음이 기대되게 하는 이번 2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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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건패턴은 비슷하게 흘러갑니다만 이번엔 신들의 화신과 직접적인 이야기도나누면서 금기에 관한 지식을 조금 얻기도하고 신계에 가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 조건 일부를 추가로 달성하는등 이야기자체는 조금씩 나아가는 느낌이내요. 단지 읽다보면 비슷한전개가 너무 많아서 지친달까... 그래도 삽화에 대련후 손을 잡는 리자삽화가 있는건 개인적으로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