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없이 이야기를 읽었을 때는 안데르센 작가님의 영감이 사라져 작품 활동 하기 힘드셨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이야기 말미에 가서는 이제 다음 작품을 기대하면 되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그 이유가 전쟁이었다면 너무나 현실적인 작가님의 고백 같아서 이야기로만 볼 수 없네요. 읽어볼만 고백 같습니다.
아무 정보없이 이야기를 읽었을 때는 안데르센 작가님의 영감이 사라져 작품 활동 하기 힘드셨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이야기 말미에 가서는 이제 다음 작품을 기대하면 되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그 이유가 전쟁이었다면 너무나 현실적인 작가님의 고백 같아서 이야기로만 볼 수 없네요. 읽어볼만 고백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