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시선에서 엄마 아빠를 묘사하는데 위트있고 점과 선의 개념을 잘 알수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빼어난 색채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지루함없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어휘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시작하는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
|
재미있고 독창적이고 화려한 그림체의 작가 nick sharratt 의 책이길래 냉큼 구매하버렸다. nick sharratt은 the shark in the park 책에서 그 유쾌함에 반해버린 작가다. 물방울 무늬 좋아하는 엄마와 줄무니 좋아하는 아빠 사이에 낳은 아들은 어떤 것을 좋아할까 책을 읽다보면 그런 궁금증이 나오는데 마지막에 결말이 나온다. 전혀 뜻밖이지만 앞 부분이 힌트가 있었긴 있었더랬다. 글자도 많지 않고 술술술 읽혀서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