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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리 리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자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나니아 연대기를 좋은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세계관부터 수많은 등장인물, 그리고 작품속에 담긴 기독교적 색채와 철학까지 알면 알 수록 재밌게 볼 수있었던 책 같네요. 정말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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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05 구매) 일곱 권 분량이라서 그런지 페이지 수가 장난이 아니다. 마법사의 조카부터 나니아의 탄생과 종말을 볼 수 있다는 게 좀 좋다. 마지막 권은 초중반까지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여서 잘 읽지는 않지만, 그 뒤부터 새로운 게 시작되는 듯한 느낌이 좋다. 가장 좋아하는 권은 역시 사자와 마녀와 옷장, 그리고 캐스피언 왕자. 페번시 가 네 남매가 활약하는 게 가장 재미있다. |
| 보통 소설보다는 영화가 유명합니다. 한번쯤 보고 싶었는데 분량때문에 염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전해봤습니다! 이게 몇번째 도전인지도 모르겠지만! 세계관이 촘촘하고 아무래도 판타지 소설 원조격이다 보니 이젠 좀 클리셰로 느껴질만한 요소들도 나오네요 |
| 예전에 영화를 보고 원작을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요. 종이책은 두께가 상당해서 읽기에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북으로 보니까 좋았습니다. 어린이용 소설이라 쉽게 읽을 수 있고 삽화를 보는 재미도 있네요. 종교적인 내용도 있지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옛날에 영화 봤던 게 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 어릴 적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책. 무거운 종이책 대신 삽화까지 그대로 담긴 전자책으로 소장해서 만족스럽다. 작가의 세계관이 잘 드러나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는다. 옛날에는 종교적인 색채까진 안 보였는데... |
| 나니아 연대기 (C.S 루이스 글 / 폴린 베인즈 그림 / 햇살과나무꾼 역) 어렸을 적에 읽었던 판타지 소설인데 50년 대여 이벤트를 하더군요. 집에서 이북 리더기로 편하게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저를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준 책이었습니다. 읽어보니 모험도 모험이지만 추억과 향수가 느껴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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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마녀와 옷장 영화 개봉 당시 출간됐던 크고 거대한 7권 합본의 전자책 버전 종이책이 워낙 부피가 크고 무거운 책이라 소장중임에도 매년 처분할말 고민하는데 이렇게 삽화 구성까지 종이책 버전 그대로 대여 특가로 구매할수 있어서 넘나 만족스러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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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알기 전 먼저 영화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정말 재밌게 본 기억이 난다. 그리고 2편이 나온다는 소식. 이후 친구가 해준 이야기. 그건 영화가 소설이 원작이라는 사실이며 아주 두꺼운 책으로 영화는 그 중 한 부분에 불과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서점에서 보게 된 나이아 연대기 합본책. 그건 정말 읽기 두려울 정도의 두께였다. 읽기 어려운 것보다 너무 두꺼워서 들고 다니기 힘든 책이라는 점이었다. 그래서 구입하지 못하고 세월만 보냈다. 그리고 이북으로 책을 보면서 두꺼운 책들에 대한(들고다니기 버거운 책들)거부감이 줄게 되면서 방대한 양의 책들을 읽기 위해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나니아 연대기이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이 책 1권인 셈인 아~~~주 두꺼운 책이다. 하지만 두껍다 뿐이지 못읽을 정도는 아니란 말씀!!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부분이 아이들을 위함 동화느낌의 책같은 느낌의 번역이라는 점, 그리고 성경(종교를 믿진 않기에 잘은 모름ㅜㅜ)에서 나오는 내용과 흡사한 부분이 제법 보인다는거(창세기 같은). 하지만 비종교인이 읽어도 괜찮은, 그리고 어른이 읽어도 재밌게 볼만한 책이며 책의 내용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어도 나쁘지 않은 좋은 책인거 같아 잘 선택한거 같다. 다들 나니아의 세계에 빠져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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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해서 다른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작가의 다른책들을 읽어보았기에 작가의 의도나 생각을 알고 있어 더더욱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다. 작가의 종교적인 세계관과 함께 감동과 여운을 주는 책으로 꼭 한번씩은 읽어봤으면 하는 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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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 연대기를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예전에 영화로는 일단 다 봤습니다. 1편이 워낙 인상적이었어요 책이 원작인 건 알고 있었지만 선뜻 손이 가진 않았습니다. 최근 우연찮게 세트를 구매해 버렸네요 소장욕이 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