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잃지않는 투자라지만 방법이 투자가 아닌 투기같아요ㅠㅠ. 넘 단기 투자. 넘 지수 민감하게 촉 세우고 있어야하는... 좀 장기로 진득히 투자하면 안되나요? 그건 본인 판단이라고 작가도 말하긴했죠. 작가가 말한대로 나스닥지수 10년 모두 월별로보니 정말 공황에 지수가 2.5%이상 떨어진 날이 많긴하더군요. 근데 이게 저 말 잃지 않는 최상의 투자라면 왜 증권사에서는 대대적으로 홍보하지 않을까요? 아님 우리들 모르게 열심히 뒤에서 하고 있는걸까요? 제 스딸은 아니네요. 1권 읽어보고 2권 살려고 했는데 1권만으로 저에겐 충분할 듯해요 |
|
우선 책이 2권으로 이루어져서 1권 읽어보고 괜찮으면 2권도 사볼까? 어짜피 만 원 넘으면 배송비 무료니라는 계산적 생각도 들었으나. 워낙 주식 관련 서적이 많고 읽어 보면 순위에 비해 별로인 책도 많아서 사도 읽지도 않거나...1, 2권 책소개나 목차를 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관심사가 많이 실려 있는 책이라 1, 2권 전권을 샀습니다. 1권은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 갈지에 대해, 경제변화 상황, 미중 대립 그리고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갈량 주머니는 2권에 있습니다. 2권만 사셔도 됩니다. ㅋ 나름 1권도 식견을 넓힐 수 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 경제지식으로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요. |
|
진짜 이전부터 보던 조던님의 신간. 번뜩이는 아이디어 소름돋는식견 절대 안볼수가 없는 책이다. 당신이 요즘같은 시기에 방황하고 있다면 이책을 무조건 봐야된다.
시장을 보는 통찰력은 누가봐도 혀를 내두룰 정도이다.
누구나 봐도 도움되고 누구나 봐도 행복한 책이다. 누구에게나 강추한다.!!!
i wanna be rich with you. 이책을 꼭 보시라 |
|
저자의 메뉴얼을 실행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간 '부의 체인저'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구입하였다. 부의 체인저 1권에서는 매주 카페에 꾸준히 올라오는 저자의 깊은 지혜와 지식을 다시 한번 감탄하며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이들이 노동만으로는 부를 축적할 수 없음을 조금씩 깨닫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상화폐, 국내주식, 미국주식, 중국주식, 부동산 등 여러 재테크에 발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크게 손해르 보거나 또는 어떤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막연하고, 왜 미국주식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그런 그들에게 저자의 책은 하나의 길잡이와 깊은 통찰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방법론과 길이 있다. 그 길 중 저자의 방법론을 참고하면, 마음 편하게 그리고 꾸준한 성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현재 작은 돈이지만 저자의 방법론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 이 책을 일독해보길 권면한다. |
|
[도서] 부의 체인저 1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실 이건 제가 산 책은 아니구요 남편이 생일 선물로 갖고싶다고해서 딸이 사준 책입니다 주문을 제가 했구요 남편이 코로나 시절 미국주식을 투자해서 좀 사실 수익이 좋았는데 ㅋㅋ 좋을때 팔지 못해 수익이 적어졌습니다 그래서 뭔가 좀 흐름을 공부하겠다고 산 책이에요 귀엽죠 우리남편 너무 재미없어 보인느 책을 아주 열심히 읽고 있어서 저도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부자가 될순 없겠지만 (각자 기준이 다르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볼수 있는 책 같아요 |
|
내일의부에 이어서 조던님의 신작을 눈꼽아서 기다렸다. 거의 유투부에 올라온 내용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필사도하고 반복적으로 시청해서 스스로 인문적인 소양도 쌓게된거같다. 이번 책은 틈틈히 들어온 기존 조던님의 칼럼을 바탕으로 정리되서 복습하는 느낌으로 읽었고 더 통찰력이 돋보이는 저자의 혜안에 혀를 내두르게된다. 미래를 예측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지만 대응하기위해 가능한 시나리오를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듣기를 원하는분들에게 강력추천한다. 먼저 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할 예정이다. |
|
안정적으로 부를 쌓는 방법이 담겨있습니다. 안정적이고 동의하기 쉬우며 따라하기도 쉽죠. 세계 시총1등은 누구든 아는 기업이고, 순위가 바뀌는 것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요. 일반적인 자산배분의 경우는 자산을 배분하면서 안정적이긴 하지만 수익률이 낮은 경우가 많고, 종목선택 액티브 투자의 경우는 종목을 선택하는데 엄청나게 많은 공부가 필요하며, 확실하지 않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1등주는 그렇지 않고, 수익률도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는 어떻게 변하는지, 왜 변하는 세계에서 1등주가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인사이트가 담겨있습니다. |
|
현대 와서 부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고 어느 정도 유동적인 것이라고는 하지만, 분명히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진 조건들을 상쇄하고 원하는 바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노력 이상의 것이 필요한 법이다.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시선 같은 것들 말이다. 이런 종류의 책이 마냥 희귀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세상이 하루하루 바뀌어가는 시대에서 최신 시류를 반영한 책이 필요한 것은 맞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예시들이 있는 게 도움이 된다. |
|
작가의 전작 '내일의 부'를 읽었다. 3%룰에 대해서 이해는 했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오니 매도하고 기다릴 엄두가나지 않아 버텼다. 마음고생은 했지만 그 룰을 따르지 않아 패가망신하지는 않았다. 마음다스리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신간도 읽었다. 역시,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자세한논거로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이 되었다. 근데, 역시 난 3% 룰을 따르기에는 간이 조그만한가보다. 지속성장할 것으로 생각되는 주식을 계속 모아가며 주욱 가련다. |
|
미래 기술, 트랜드 만큼 향후 우리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는 없다고 본다. 한국의 경우엔, 통일이 더 추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주고, 거기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일종의 지침서이다. 미국 일등 주식투자를 주창하는 저자의 이론이 매우 타당하 다 여겨진다. 올초부터 보여지는 한국 주식시장의 한계를 피부로 절실히 느끼고 있는 터라, 향후에도 미국 주식 중심으로 투자하게 될 듯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러한 내 판단을 더욱 확실하게 해주는 안내서가 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유명 경제 및 재테크 블로그에서 많이 보여지는 내용이 다소 식상하고, 저자는 과연 본인의 투자 기법으로 얼마큼의 소득을 창출했는지가 불명확하다는 점에서, 재테크 투자 이론서의 성격이 강하지 않나 싶다. 분량이 굳이 2권으로 나누기보단 핵심내용 중심으로 임팩트있게 서술해서, 약간 두꺼운 1권으로 편집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여튼 2권까지 구매해서 다 읽어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