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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행동과 심리를 100가지 주제로 정리해 놓아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기 좋았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디자인과 기획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함께 설명해줘 이해가 쉬웠다.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용자 행동에도 이유가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읽다 보니 기능보다 사람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다. UX/UI를 공부하거나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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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제목에 있는 것처럼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꼭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하고, 특히 알고 디자인하는 것과 모르고 디자인하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일 정도로 알짜인 사람에 대한 지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UI / UX 디자인 및 개발을 염두에 두신 분들이라면 정말 누구보다도 꼭 읽으셔야합니다.. 내용 정말 알차고 쉽게 풀이가 되어있어서 가볍게 읽으면서 공부가 절로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만 한국식의 예시가 조금 부족한 느낌...? 그래도 그것들도 다 커버될 정도예요. 아주 맘에 듭니다. |
| 책 제목만 보고 끌려서 샀어요. 소소하게 적용할 내용들이 잘 정리 되어 있었고 읽고 유익하고 생각해볼 만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현업에 종사하지 않는 저같은 사람 중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읽어도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좋은책입니다.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