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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뒤죽박죽에 설명도 어렵게 되어있어서 초등1학년 혼자 읽기 매우 어려움 뭔 내용인지도 왔다리 갔다리 유익한 정보고 없고 뭐 잡지 여기저기 가져가 붙여놓은 느낌 내용이 뒤죽박죽에 설명도 어렵게 되어있어서 초등1학년 혼자 읽기 매우 어려움 뭔 내용인지도 왔다리 갔다리 유익한 정보고 없고 뭐 잡지 여기저기 가져가 붙여놓은 느낌 내용이 뒤죽박죽에 설명도 어렵게 되어있어서 초등1학년 혼자 읽기 매우 어려움 뭔 내용인지도 왔다리 갔다리 유익한 정보고 없고 뭐 잡지 여기저기 가져가 붙여놓은 느낌 |
| 초등 고학년 아이가 읽을 책이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서 미리보기를 해 본 후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다른 책들에 비해서 가격은 조금 비싸기는 한데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도 생생한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잘 읽고 있습니다. 소장하려고 구매한 건데 너무나 잘 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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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동물, 식물, 자연을 사랑한 예비초2 에게 새해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왠만한 자연관찰은 다 섭렵하고 초등부터는 단행본 백과를 하나씩 찾아 보고있는데 연도별로 정리된 사이언스를 처음 알았어요. 자연뿐 아니라 역사, 지리, 문화까지 있어 어른들도 흥미롭게 볼만하구요. 중간중간 퀴즈나 재미난 이슈들이 있어 제법 두꺼운데도 지루하지않게 읽었어요. 사진이야 말할것도 없이 너무 훌륭하고요.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할만한 좋은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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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피라 안살수 없는 책이었습니다. 거기다 2022의 과학이슈를 책 한권에 모아두니 더욱 흥미롭고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두껍긴 하지만 두께와 상관없이 너무 재미있는 이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과학에 흥미가 있던 아니던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책이라 판단이 됩니다. 아이가 자연환경이나 동물 식물등에 관심을 가지고 같이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공존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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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책이고 가격이 비싸다 생각했는데 책장이 얇은데 비해 굉장히 두꺼워요. 그래서 금방 읽기는 어렵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의 다양한 영역이 고루 들어 있으면서 사회현상과도 관련되어 있어서 폭넓게 지식을 얻을 수 있고 흥미유발에 매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잡지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백과사전에 가깝고 백과라고 하기에는 사진도 풍부한 그런 책입니다. |
| 사이언스 2023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고 해서 사이언스 2022로 구매했어요. 이것저것 퀴즈를 풀거나 수수께끼를 내거나 반응할 수 있는 각종 액티비티도 많고 정보들과 컬러풀한 사진들이 많아서 아이가 며칠을 두고두고 읽게 되는 책이네요. 단 몇년에 한번 사는게 맞는지 어느 부분의 몇페이지가 전년과 중복의 분량인지 구매 전에 미리 찾아보지 않고도 알 수 있게 안내가 미리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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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 들어간 아이가 방학동안 보게 할 생각으로 구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