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처럼 오해받고 싶지 않은 녀석들의 밉지 않는 소동들이 점점 사이즈가 커집니다.
어쩜 이렇게 휘몰아지는 에피소드들이 끊임없이 나타나는지 작가의 역량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영화화되면서 관심이 늘어났지만, 역시 원서로 읽는게 상상력을 더 자극하고 흥미로운 것 같아요. 코믹책을 보면서 깔깔 웃으며 대사를 함께 이야기 하는걸로 이미 즐겁습니다.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어쩜 이렇게 휘몰아지는 에피소드들이 끊임없이 나타나는지 작가의 역량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영화화되면서 관심이 늘어났지만, 역시 원서로 읽는게 상상력을 더 자극하고 흥미로운 것 같아요. 코믹책을 보면서 깔깔 웃으며 대사를 함께 이야기 하는걸로 이미 즐겁습니다.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원서 책이 필요하다면 단연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