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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로운 마음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 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증상이 중증인듯 ㅠㅠ 드디어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구매했습니다 실물 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주는 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베르세르크의 미우라켄타로 작가님의 작품이 그렇고 모리타 마사노리, 토리야마 아키라 센세등등등 너무나 많은 일본쪽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있자면 감탄만 나옵니다 이제는 AI시대인데 앞으로 얼마나 펜으로 그린 만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펜에서 나오는 그 작화들은 사람에게 감동을 확실하게 주는것 같네요 자 열심히 리뷰 남기겠습니다!!ㅋㅋ 화이팅 |
| 히르메스랑 이리나랑 ㅇㅏ... 순애다 순애 되게해줘라 히르메스 왜 이런 과거가 있어 흑흑... 시작부터 마음 물컹하게 만들고ㅠㅠ아름답고! 애니판에선 과거가 많이 나오지 않는데, 더 디테일한 이야기들, 컷컷들 꽉꽉 담겨있으니까 꼭 다 봐야합니다. 플러스 코믹함도ㅋㅋㅋ198p로 분량도 빵빵했어요! 인물들 하나하나 생김새 성격 확 달라서 감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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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사스의 지력으로 초원의 패자 투란군의 공격을 격퇴한 하르스군. 왕태자 아르슬란은 왕도 탈환을 목표로 착실하게 왕의 기량을 쌓아올리고 한편 탈옥한 안드라고라스, 그리고 은가면 역시 파르스의 패권을 노리며 움직이고 있었다. 대전을 끝내고 평온을 되찾은 페샤와르 성. 그러나 예기치 않은 방문자의 소식에 다시 긴장이 감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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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탈옥한 안드라고라스는 아르슬란이 있는 페샤와르 성에 찾아온다. 하늘 아래 두 명의 샤오는 잊을 수 없는 법. 안드라고라스는 아르슬란에게 군사 5만을 모을때까지 돌아오지 말라며 사실상 추방령을 내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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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5권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 강철 작가님이라고 해서 보기 시작했던 거였는데 생각보다 스케일도 탄탄하고 내용도 재미있고 해서 너무 좋아요 원래는 다른 플랫폼에서 한화 한화 연재로 올라오는거 보고있다가 감질나서 이북으로 달려왔습니다 근데 연재가 너물느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너무 힘듭니다 얼른 다음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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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작가 아라카와 히로무의 새로운 만화입니다.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방영하는 것을 보고 새로 만화가 나오고 있다고 알았습니다. 그런데 티비 애니메이션은 결말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흐지부지 결말도 없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만화의 원작으로 스토리를 이어서 보려고 이북으로 구매해서 1권부터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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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타 민족의 침공에 대한 전쟁을 다루고 있으나 왕자가 싸워야하는 주요 적과는 멀고 지나가는 전쟁이라서 그런지 크게 임팩트 있거나 스토리가 크게 진행된 부분은 없으나 스토리 전개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정리하는 권이 아니었나 싶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지지부진한 이야기만 계속 됐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좀 더 큰파도가 오기전 준비 작업을 하듯이 작은 파도들이 비치다 조용해지는 것처럼 지금도 큰 이야기 줄기를 시작하기 위해 전개를 가다듬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왕자가 국경 위치에서 전투를 일단락 짓는다면 점점 자신의 정적, 나아가 아버지와도 맞닿게 되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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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이 재미있는 데서 끝나서.. 마가포케에서 원작 연재까지 달리게 만들었던 15권이에요 이번권 전개에 좀 충격을 먹었는데 ㅠㅠ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아르슬란의 인품이 묘사되는 부분?이 조금 올드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르슬란보다 히르메스를 더 좋아해서 ㅠㅠ 히르메스의 과거 이야기가 너무 애틋하고 가슴아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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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장 추억의 정 "히르메스 왕자가 보검 루크나바드를 영웅왕의 무덤에서 도굴하려 했다니. 어떻게 보나, 나르사스?" 제90장 행군이 끝나고 제91장 유일한 샤오 제92장 혼자만의 밤 제93장 도둑의 우두머리 제94장 왕제전하의 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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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 원작자의 한마디에 의아했는데 초반부터 히르메스와 이리나 공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왕위가 뭐길래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ㅠㅠ 안드라고라스가 파르스로 왕비와 함께 돌아오고 왕은 돌아오자마자 아르슬란의 군권을 뺏고 사실상의 추방령을 내립니다 아르슬란의 출생의 비밀이 있더라도 필요에 의해 욍자의 자리에 둔 것일텐데 대놓고 냉랭하다못해 죽이고 싶어하는 이 부부의 반응은 당최 알 수 가 없네요 다시 한번 왕위가 뭐길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