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장판 아니고 재번역판 아니고 복각판으로 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새 SNL에서도 많이 따라하는 옛날 서울이랑 이때의 일본이랑 되게 비슷한 느낌이에요.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대립이라든지 지식인들이 많아지면서 사회의 부조리함을 깨닫게 되어가는 과도기라는게 느껴져요. 물론 이 작품이 연재할 당시에 일본은 버블 사회였겠지만... 아무튼 휴머니즘을 느끼기 참 좋은 작품이에요. 다시 봐도 재밌어요 ㅎㅎ |
|
2021년 11월 13일에 구매한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 <[만화]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이라는 만화책을 읽고 난 후 구매 후기를 남깁니다.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작품은 믿고 삽니다. 그림체도 워낙 예쁘고 훌륭합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습니다. 내용도 유명한 작품인 만큼 정말 재밌네요. 장편이지만 앞으로 내용이 더 기대가 됩니다.이번 작품도 재미있네요 |
|
매권마다 표지 일러스트가 아주 귀엽습니다. 10권은 여름을 맞이하여 바캉스풍의 신이와 진이가 다정한 모습으로 담긴 일러스트네요. 기존 단행본에서는 표지로 볼 수 없었던 그림들을 보게 되어 신선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이미 봤던 작품이라 오리지널 판을 보면서 다시금 그때의 기억을 되새기고 있네요. 확실한 것은 아무리 여러 번 반복해서 봐도 질리지 않고 재밌다는 것! 역시나 예전 명성 그대로입니다. 명작에는 시간을 초월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이렇게 멋진 작품을 남긴 라가와 마리모 님이 대단하다는 생각뿐. <아기와 나>, 11권도 다시금 기대합니다! |
|
아기와나 오리지널 10. 라가와마리모.
애장판으로 소장중인데 오리지널판이 나온다고해서 또 구매를 했습니다.. 그만큼 아기와나를 좋아하는 독자입니다..애장판은두꺼워서 오리지널판이 읽기에는 좋습니다.. 초판으로주는 부록도 귀엽더라고요.. 오리지널판으로 보니 또 새로운기분도들고 아이들은 여전히 귀엽지만요.. 오랜만에 옛 추억도 생각나고 좋더라고요.. |
|
마리모 라가와 작가 커리어에 있어서 어찌보면 가장 큰 이력을 나타내주고 작가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이 아기와 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한국명인 진이신이로 더욱 익숙한 두형제의 눈물겹고 사랑스럽고 감동스럽기 까지한 이 이야기가 이제 어느덧 중반에 이르렀다 예전구판도 충분히 정감가고 이쁘기도 했었지만 새로나온 판형은 좋은 종이질에 고급스럽기도 한 표지와 일러스트로 가득차있고 가독성도 편하게 얇게 나와서 읽기에도 더 좋아졌기때문에 아기와나의 오랜팬들에게도 그리고 새로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남녀노소 언제 읽든 재미를 줄수 있는 만화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어린 자녀가 있다면 같이 읽어도 좋을법한 순수한 소재의 자극적이지않은 만화이기에 같이 보길권장한다 |
|
리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입니다 |
|
라가와 마리모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10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우리의 귀여운 신이 진이를 이렇게 새로운 판형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도 새롭고 즐겁네요. 오리지널로 새롭게 만들어진 표지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초판 부록으로 주는 일러스트카드도 소장욕구를 더욱 끌어올리게 만들어줍니다. 대원에서 열일해서 한달에 세권씩 동시 발행해주고있는데 팬이라면 필구입니다! |
|
10권 입니다. 이번권에는 신이 친구들 아기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시끌벅적하고 정신없는 에피소드가 있어요 ㅎㅎ 신이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신이 친구들 이야기 나올때는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다가도 신이와 진이 가족 편부모 이야기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안쓰럽고 그렇네요 ㅠㅠ 울다가 웃다가 하는.... ㅠ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
예전 기억을 살려서 다시 읽으니 너무 재밌네요. |
|
3권씩 모아서 곧 와녁ㄹ권 까지 얼마남지않았네요 확실히 올입감은 좋습니다 일본어 이름 표기보기보다는 읽을 수록 점점 점감이갑니다. 재질도 좋고 표지도 고급스러워 점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이번에 나올때 박스 판으로 나오면 좋았을텐데.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아쉬움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