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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에서 돈이 필수는 아닐지 몰라도 필요한 것에 값을 지불하고자 할 때 돈은 필수적입니다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듯, 책을 읽어 주듯 돈 이야기를 시작할 때 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스스로 필요한 돈을 모을 수 있게 해주세요.
64쪽 우리나라 돈은 누가 만들까에 대한 답은 크게 보면 정부, 발권 주체로 보면 한국은행, 실제 만드는 행위로 보면 한국조폐공사가 됩니다.
64쪽 디노미네이션(denomination)으로 쓰이니까 뉴스에 이 단어가 나오면 어른들은 화폐개혁을 이야기한다고 기억해 두셔도 좋겠습니다.
78쪽 어려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어른이 되고 소득이 늘어도 물건을 고를 때 남의 결정에 흔들리게 됩니다.
179쪽 아이에게 이 문장만큼은 꼭 설명해 주세요. High Risk High Return 수익도 높고 위험도 낮은 상품은 없습니다.
193쪽 복잡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게는 돈과 관련된 행동인 저금,투자,지불,판매,구매를 할 땐 항상 세금이 생긴다고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198쪽 아이들에게 세금을 적게 내거나 내지 않는 방법만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많은 세금을 낼 수 있을 만큼 능력있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면 좋겠습니다.
245쪽 아이들에게 돈 공부를 시킨다는 의미중 하나는 세상을 냉정하게 숫자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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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을 시기에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어릴적 이야기가 나왔다. 친구는 어린나이에도 엄마가 계속 경제적인 상황을 말했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학원가서 돈이없다고 학원을 끊을거라고 이야기 했었다고한다.
그러고 생각해보니 나도 삼남매인데 여동생과는 2살차이가 나서 4년제 대학보단, 2년제 전문대를 가서 얼른 취업이 낫지 않겠냐는 아빠의 조언을 들었다. 유럽여행을 다녀와서 취업도 안되고 3개월정도 집에있었는데 얼마나 부담이었던지.. 잠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틈도없이 취업을 위한, 조급한 마음으로 지냈던 기억이난다!
아이에게 경제를 가르쳐주고 경제에 관한 이야기들은 해줄 수 있지만 의도와 의미를 잘 전달해야겠다. 푸념과 걱정이 아니라 정말 가르쳐주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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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조차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됐다. 나도 대출이 무섭고, 싫어서 최대한 안하려고했었는데 신용카드 사용하는것도 대출이라는 설명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다! 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은 '불 사용법'을 가르치는것과 같은말에 공감한다!
마지막 부록으로 내용연계단원을 보니 3학년 때부터 계속 경제에 관해서 공부하는 부분도 많았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도록, 그리고 나도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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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어릴 때부터 이거 사죠! 돈 많아? 비싼거야? 등 질문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모아야할지 이야기하는 법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재테크는 모르지만 부자로 키우고 싶어> 브런치북 대상 수상자, 경제 매거진에서 활약하는 칼럼니스트이자 평범한 아빠의 <돈 레시피> 지은이: 토리텔러
파트 1과 2로 간단하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는 돈에 대한 궁금증 엄마가 먼저 배워봅니다.
'돈' 과연 뭘까요? 가장 쉬운 개념은 돈을 주고 물건을 받는 사기(buy) -교환기능 교환 기능의 핵심은 '바꾸기' 물건을 주고 돈을 받는 팔기(sell)도 가르쳐 줘야합니다.
두 번째 개념 '가치 측정 기능' -재기 세 번째 개념은 '가치 저장 기능' -모아두기
아이에게 설명하기 좋고 부모가 이해하기에도 쉬운 한 컷 그림으로 24개의 기초 경제 상식을 배울 수 있답니다.
돈을 빌리는 건 안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좋은 대출과 나쁜 대출 설명하고 갚을 때 원금+이자 설명하기 좋았답니다.
예금과 적금 이부분 설명하기 잘 해줘야할거 같아서요. 초4 용돈이 적어서인지 한 달 용돈 모이면 사고싶은거 사야하던데요. 예금과 적금의 이유를 알면 모아야하는 의미 쉽게 이해할 듯 하네요.
'실천하기' 부분에서 아이와 함께 생각하며 이야기하는 코너! 여기서 아이랑 더 경제소통이 되는거 같아요~ 부모도 배우고 아이도 습득하는 도서네요.
쉽지만 계속 따라하다 보면 내 아이 돈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돈 레시피' <오늘의 재테크 습관 기르기> 아이와 쉽게 다가가봅니다.
초등 교과 개념을 연계한 경제 이야기~ 어른들이 어렵지 않게 재테크 개념을 배우고 아이는 사회 교과를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도서네요.
돈에 구애받지 않고 행복한 성인으로 나아갈 길을 <재테크는 모르지만 부자로 키우고 싶어> 통해서 아이와 경제 상식/ 사회 개념 이야기해보는 좋은 도서 소개해봤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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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보는 순간 정말 내 맘을 어찌 이렇게 잘 알았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제 조금씩 공부하고 경험해가고 있는데 재테크는 둔한 나에게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나의 아이는 부자로 키우고 싶은게 정말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서 제목을 보자마자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아주 궁금했다
그럼 내가 우리 아이를 왜 부자로 키우고 싶은가? 솔직히 정말 자산이 몇조가 되거나 몇백억이 되기를 바라는 정도까지 아니더라도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때 적어도 돈때문에 너무 힘들게 해야하는 정도가 아니길 바란다. 그리고 저자가 이야기하는.. 바로 '돈이 많아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을 위해 돈을 사용할 돈'이 있기를 바라는 거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의 행복이니까!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아이에게 왜 돈이 필요한가를 이야기하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시대는 돈이 중요한 수단이자 가치를 가진다 그러니 내가 하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을때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돈은 누가 공으로 주지 않는다 나의 노력과 나의 관심이 있어야 들어오는 것이니..
그래서 직업이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 있을때 내가 아이들과 돈과 경제,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었나? 꿈과 진로, 직업은 완전히 다르지는 않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돈을 버는 방법이 직업이라면 꿈과 진로는 다를 수 있으니까 하지만 그것 모두 우리 아이가 관심있어 하고 하고싶어하고 할만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길 바라며! 그러면 자산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일단 노동의 댓가로 수입을 얻는 것 그런데 그것은 한계가 있으니 투자로 자산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
그 중 부동산은 큰 돈이 들어가지만 주식은 적은 돈부터 시작할 수 있다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은 바로 시세차익과 배당수익이다 난 개인적으로 잘 아는 것이 없어서 배당수익을 노리고(?) 몇 주를 사고 있다 적금 드는 것처럼 내가 좋아하는 기업의 주를 한주한주씩 사고 있고 올 해 배당수익으로 3892원을 받았다 정말 소소하고 귀엽다 ^^
어마나,., 그런데 이러한 저자가 쓴 내용들이 실제 초등학교 수업내용과 연계가 된다니 더 재미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알까?
재테크는 나도 공부하고 있는 중이고 이제 시작이지만 그 시작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더 열심히 읽은 책..
더 행복하기 위한 한 걸음으로 부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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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한발짝 앞서가는 사람을 따라 가는것만큼 편하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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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집 큰아이(초4학년)가 학교에 다녀온 뒤
사회교과서와 국어사전을 펼쳐놓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적고 있었다.
무엇을 하고있는지 슬쩍 들여다 보았더니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를 몰라서 찾고 있었던 것이다.
어릴적부터 그래도 꾸준히 독서를 시켜온 덕분에
또래 친구들보다는 어휘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교과서를 펼쳐놓고 단어를 찾고있어서
나도 아이가 찾고있는 단어를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
소득, 경제활동, 희소성, 선택의문제, 기회비용, 소비활동, 생산활동, 현명한 소비생활...
아이가 찾고있는 단어들을 보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았는지 물어보았다.
그러자 아이가 말하길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현명한 소비생활을 해야하는 까닭을 설명하시면서
「가정의 소득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현명한 소비생활을 해야한다」 고 하셨는데 ‘소득’, ‘한정’ 이라는 뜻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서 찾아보는거에요”
그래서 나는 또 물어보았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실 때 잘 모르겠으면 무슨뜻인지 물어보지 그랬니?
그러자 아이가
“다른 친구들은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걸 알아듣고 대답하는데 나는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그냥왔어요....”하고 말했다.
아이의 말을 듣고도 나는 조금 난감해 졌다.
사실 그동안 우리집에서는 아이에게 돈이나 경제 등에 대해 특별히 가르쳐 본 적이 없다.
아껴쓰고 낭비하면 안된다는 기본적인 것들만 설명했지
어떻게해야 돈을 버는지?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은 이야기를 해준적도 물어본적도 없었다.
아이들이 돈에 대해 어릴때부터 알게되면
너무 속물적인것부터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굳이 미리 알려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초등 4학년이면 이제 겨우 11살인데
경제적 소비와 교류를 통해 이익을 얻을수 있다는 내용을
교과서에서 가르친다는 사실에 당황하게 되었고,
당연히 가르쳤어야 하는 것을 안가르친 것 같아서
아이에게 미안함과 함께 다급함이 찾아왔다.
서둘러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키면 되지 하고 찾아보게 되었고
“재테크는 모르지만 부자로 키우고 싶어”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일단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에게 돈에 대해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또 속물근성에 물들게 만드는 것 도 아니며
오히려 돈에 대해 잘 모르고 자랐다가
훗날 맹목적으로 돈을 좇는 사람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도구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 것은
아이를 독립시키는 것에 대한 책임을 미루는 것일지 모른다고...
그동안 내가 가졌던 생각을 깨우며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왜 시켜야 하는지부터 일깨워 주었다.
아이들의 가치관에 영향을끼치는 중요한 일은
어려서부터 이야기할 필요가 있으며
아이가 숫자와 수에 대해 아는 나이가 되었다면
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때가 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기위한 실천방법만 제시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경제 교육을 왜 시켜야 하는지도 알게되고 필요성도 알게 되었지만
막상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시키면서
경제 용어들을 설명 하는것만으로도 진을 빼게 된다.
용돈을주고 꼭 필요한곳에 지출을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려면
소비와 기회비용을 설명해야하는데
기회비용을 단어의 뜻으로만 설명한다고
아이들이 ‘아하 그렇구나~’ 하고 한번에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용어들을 최대한 쉽게 아이에게 설명하려다 보니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 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어디서 어디까지 가르쳐야 할지 몰라 난감하게 된다.
무턱대고 ‘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해~’ 할수도 없고....
그런데 이 책에서는 경제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을 이용하여 쉽게 설명해 놓았다.
직접 우리집 큰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해 주었더니
아이가 학교에 가서 반 친구에게 그림을 그려서 설명해 주었다며 이야기 한다.
그만큼 그림보며 설명들으면 이해가 된다고~
어려운 경제 용어를 그림으로 설명해 놓은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한다.
또 재테크 팁을 통해 아이와함께 이야기하고 활동 할수있게 되어있는것도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다.
돈이란 무엇인지?로 시작하여
돈을 쓰는 방법,
돈을 모으는 방법,
돈을 버는 방법,
또 돈이도는방법,
돈이 쓰이는곳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경제 교육을 차근차근 할 수있을거 같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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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모르지만 부자로 키우고 싶어 ?토리텔러 지음- 2021.11.28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이런 고민은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아이에게 돈에 대해 어떻게 얘기해 주어야 할지 말이다. 돈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해 주어야 할 것 같긴 한데, 어떤 방식으로 말해줘야 할지 늘 고민이 되었던 거 같다. 저자는 아이가 하나 있으며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웬만하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다는 내용을 보며, 지금의 내 상황과 아주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가족 역시 현재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를 1명 키우고 있다. 초등1학년 필수코스인 예체능 학원을 보내며, 주말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아이에게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 막상 돈과 관련된 이야기는 자세하게 해주지는 않았던 것 같다. 저자 또한 어떻게 돈을 버는지, 투자라는 것은 무엇인지, 세금은 왜 내는지, 집을 사고판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등은 아이와 나눌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나 역시 그런 이야기는 좀 더 고학년이 된 후 에 자연스럽게 접해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로도 접해보지 않으면, 성인이 되고 그 일을 실제로 발생하기 전까지는 생각해 보거나 경험해 보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아이와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함께 공부를 시작해 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PART 1 부자가 아니어도 돈을 가르칠 수 있다 1장 아이에게 돈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PART 2 아이와 함께 하는 재테크 레시피 1장 돈을 쓰는 방법 초등 사회 교과 속 경제 개념을 활용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한 컷 그림으로 이해하는 24개의 기초 경제 상식을 담아내고 있다. 아이에게 설명할 때 내가 내용을 자세히 이해하지 못하고 설명할 경우 쉽게 설명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의 흐름대로 설명한다면 아주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이 가능하다. 보통 이러한 종류의 책을 읽을 경우 책을 읽는 동안은 의지력이 불타오르곤 하지만, 막상 읽고 난 후 직접 실천해 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책 내용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직접 실천해 볼 수 있게 따라하기 쉬운 재테크 팁 스터디 노트도 있어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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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동수당으로 나오는거 전부 모아 딸램이 어느정도 컸을 때 줬으면 좋겠는게 부모맘인데... 생활하다보니..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딸램이가 6살이고. 이젠 갖고싶은거.. 사달라는 의지도 강하고... 이것 저것 너무 많은 것을 사달라고 하니... 자녀가 1명이더라도. 다 사주는게 맞는건지..... 너무너무 고민이 되고 있던 중에. 재테크는 모르지만 부자로 키우고 싶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경제관념을 일찍부터 알려주고 싶은데ㅠ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보면서 저도 같이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목차 큰 틀은 PART1. 부자가 아니어도돈을 가르칠 수 있다. PART2.아이와 함께하는 제테크 레시피
전 그중에서도 PART1에서 1장과 3장이 너무 크게 와 닿았어요~ 돈 사용법을 알려 주는 것은 '불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해요 저도 딸램이 마트에서 이거 갖고 싶어, 저거 갖고 싶어 라고 할때 금액이 크지 않으니 하나씩 사 주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사주는 갯수가 점점.. 늘어나요ㅠㅠ 그러다.. 이거.. 이렇게 마냥 사주는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니 완전 띠용!!!
불이 무엇인지, 그 불을 어떻게 피우고 사용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먼저!! 저도. 물건을 사주기 전에 돈이 어떻게 생기는지. 물건을 살때 돈과 어떻게 되는지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여기에선 아이가 행복하고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돈을 어떤 기준으로 얼마만큼 상요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돈이 많아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을 위해 사용할 돈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적혀 있어요~ 맞는 말인것 같아요~ 우린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과 행복을 위해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닌깐요!!1
저도 얼마전에 딸램 통장을 만들어줬는데요~ 은행에 같이 가면 좋았겠지만.. 은행은 저혼자 딸램 저금통에 있는 돈을 모두 모아 통장과 함께 은행가서 저축했어요~ 앞으로 이 돈을 모으면 사고 싶은 물건을 살수있다고 앞으로 많이 모아보자라고 말했어요.
앞으로도 딸램과 함께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
맞다. 나는 재테크를 모른다. 그래도 아이는 돈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돈 걱정 하지말고 너는 공부만 해!!" 이렇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 한 켠에는 나도 잘 모르는데... 하는 부담감이 늘 있어왔는데 이번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너무 와닿아서 열심히 읽었다.
이 책은 "비유"를 적절하게 들어주어 쉽게 이해하기 좋다. 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은 '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에 한 비유나 잘못가르치면 어쩌지...하는 마음을 버리고 귀찮더라고 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든 비유로 유아교육 자격증이 없지만 아이들을 영아때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영양사 자격증이 없지만 아이들 밥 잘 챙겨 먹이고 있으며, 교사 자격증이 없어도 애들 교육적인 부분들 학습적인 부분들 챙겨주고 있다며 당장 내가 어떤 자격증이나 지식이 많지 않다하더라고 아이와 함께 숲 속 탐험을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라고 한다. 숲 속에서 소나무 하나만 알아도 되고, 다람쥐와 청솔모를 헷갈리면 또 어떠냐며 보기에 귀여운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면 되니 책을 읽고 활동을 채워가면서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된다고 강조한다. 필요한 것은 단단한 마음가짐과 숲 속 탐험을 위해 운동화 끈을 매일 동여매는 습관, 아이와 손잡고 같이 하되 혼자 달려가거나 아이를 항상 업어 주면 안된다는 당부도 한다. 비유가 참 굿굿. ^^ 또 주식 투자를 식물키우기에 비유하기도 한다.
또 이 책의 특징은 챕터 도입부에 이해하기 요약내용과 함께 비쥬얼씽킹 방식으로 그림으로 요점을 보여준다. 이게 작가가 익히고 있다는 '그리기'를 말하는 듯 하다.
챕터 마지막단에는 실천하기편과 습관기르기 페이지가 있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정말 실질적인 tip으로 보면서 따라해보기 좋다.
이 책을 읽고나니 아이들과 돈에관해 할 이야기가 이렇게 많구나.. 하는 것을 새삼 다시 깨달았고 이런것들도 알려주면 좋았을텐데 놓치고 있었네! 하는 부분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이가 어린 애들에게는 이정도까지만,, 중학교 이상 자녀에게는 이정도까지는 알려줘라..하는 방향제시도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쓴 내용중 더 알고 싶은 내용들이 생겨서 책읽다가 관련 키워드로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더 많은 금융정보들도 알게되어 유익했다.
그리고 다른 어린이 경제관련 서적에서 잘 보기 힘들었던 "세금"에 관한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세금이 국가 이용료라고 설명하면 쉽다면서 테마파크이용시 이용료를 내고 입장하고 그 돈으로 테마파크를 운영하듯 세금도 국가이용료가 생각하면 쉽다고 그 돈으로 공무원 월급주고 사회인프라 구축 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부의 재분배 등은 별도로 설명을 해준다. 직접세,간접세도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들에게 설명해줄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었고 실천을 위한 계획도 많이 세웠다. 책을 읽으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메모한 부분들도 많고 책을 통째로 머리속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라 반복해서 읽겠다 결심한 책이다.
☞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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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가장 필요한 지식 중 하나가 '돈' 에 대한 지식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돈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며, 이것을 위한 학원도 들어본 적이 없다. 결국 아이의 돈에 대한 지식은 오로지 부모가 알아서 해야 한다. 그러나 나도 잘 모르는 것도 많고, 아는 내용이라도 과연 이것을 어떻게 아이에게 전달을 해줄지 막막한 것이 바로 돈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한다. 이러한 고민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이 책. 바로 아이와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내용은 돈에 대한 여러가지 측면을 모두 알려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돈을 모으는 방법, 돈을 버는 방법, 돈이 어떻게 사회에 도는지에 대해, 돈이 어떤 곳에 사용되는 지에 대해서 등. 각각의 주제들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줄지와 더불어 그러한 설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와 같이 실천해 볼 수 있게 아이 통장을 개설하고 적금으로 목돈을 모아서 예금을 가입하는 등의 방법도 제시해준다. 그리고 투자라는 것에 대해 위험성과 같이 주식과 펀드에 대해서도 기본적 지식을 알려준다. 또 한 세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우리가 매일 받는 영수증에서 부가가치세도 들여다보게 해준다. 직장인이라면 얼핏 들어보았을 4대 보험이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고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도 알려주다. 이 책에 나온 여러 지식들은 부모인 나 또한 다시 한 번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게 충분히 깊이 있는 안내를 해주고 있다. 또한 아이에게 어떻게 돈 얘기를 접근 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이 책에 나온 여러 개념들을 틈틈히 아이와 이야기를 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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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모르지만 부자로 키우고 싶어.
내가 어릴때는...
아이가 돈 이야기를 꺼낸다던지.
어른이 아이에게 돈 이야기를 한다던지..이런것은 없었다.
내가 40이 되고, 노후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재테크는 필수라고 생각이 들고.
재테크는 어릴때부터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아직 어른들에게 용돈이나 새뱃돈을 받으면 나에게로 곧장 가져온다.
나는 그돈을 아이 통장에만 넣기만 했지, 아이용돈을 재테크 해야 한다는 개념은 없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의 새뱃돈부터 재테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와 돈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아이와 돈 이야기 할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경제 매거진에서 활약하는 칼럼니스트이자, 브런치북 대상 수상자. 이시대 평범한 아빠라고 하시는 토리텔러님
재테크의 어린이 재린이도 쏙쏙 이해 할수있도록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가 읽어도 좋은 경제책
이 책은 모든 챕터를 읽는것이 중요하고, 설명이 아주 잘 되어있다.
재린이도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고
아이와 함께 돈 이야기, 주식 이야기, 부동산 이야기를 할때도 참 좋을것 같다.
차례를 살펴보면
Part1. 부자가 아니어도 돈은 가르칠수 잇다.
1장 아이에게 돈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1.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2. 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은 '불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
2장 경제 이슈에 접근하는 방법
1. 나도 부자가 아닌데?
2. 혹시 잘못 가르치면 어쩌지
3. 너무 어린것은 아닐까?
3장 우리 아이로 본 돈 교육
1. 세뱃돈부터 시작합니다.
2. 아이에게 소비 원칙을 세워 줘야 합니다.
3. 소비 활동만 고민하다 깨달은 아이들의 학습력
4장 돈레시피
1. 요즘 유행하는 '레시피'영상 아시죠
2. 경제를 요리처럼 설명해 봅시다.
Part 2 아이와 함께하는 재테크 레시피
1장. 돈을 쓰는 방법
1. 돈이란 무엇인가.
2. 돈을 세는 단위
3. 소비와 기회비용
2장. 돈을 모으는 방법
1. 돈이 부족할 때 '저금'
2. 이자와 금리
3. 적금이나 예금 상품에 가입하기
3장. 돈을 버는 방법
1. 돈을 벌게 해주는 직업
2. 소득을 늘리는 투자
3. 주식의 개념
4. 주식으로 돈을 버는 두가지 방법
5. 펀드의 개념
4장. 돈이 도는 방법
1. 소득에는 세금이 있다.
2. 시장은 어디에나 있어요.
3.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격
4. 경제의 3대 주역은 가계, 회사, 정부
5. 나라와 나라가 거래하는 무역
6. 외국 돈과 우리나라 돈이 교환 비율인 환율
7. 인플레이션이란
5장. 돈이 쓰이는 곳
1. 사회보장제도
2.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 대출
3. 시끌벅적 부동산
4. 경제뉴스 바로 읽는 방법
5. 스마트폰이 마꾸는 돈
6. 좀 더 이야기해 볼것들
차례만 살펴보아도 알찬 내용들이 너무 많다.
각 파트별로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생각해보기와 실천해보기도 아주 주용한 내용이다.
아이와 함께 하는 오늘의 재테크 습관 기르기는 핵심이다.
아이와 꾸준이 밝은 돈 이야기를 한다면
아이와 나의 미래의 재테크는 밝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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