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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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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앤서니 그래프턴은 "신대륙과 케케묵은 텍스트들"을 통하여 처음 만났다. 그동안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신대륙관련 정보들을 어찌나 그렇게도 꼼꼼하게 준비하고 논리를 전개해 나가는지 놀랄정도였다. 한번쯤은 꼭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번에 저자의 두번째 책을 알게 되었고 조금씩 천천히 읽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책도 글자와 관련한 정보들을
"인문학" 내용보기

저자 앤서니 그래프턴은 "신대륙과 케케묵은 텍스트들"을 통하여 처음 만났다. 그동안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신대륙관련 정보들을 어찌나 그렇게도 꼼꼼하게 준비하고 논리를 전개해 나가는지 놀랄정도였다. 한번쯤은 꼭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번에 저자의 두번째 책을 알게 되었고 조금씩 천천히 읽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책도 글자와 관련한 정보들을 대방출하겠다는 각오다. 어찌 보면 그렇게도 중요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역사자료들일진 몰라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흥미를 충분히 가지고 읽을 필요가 있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2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