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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한 살의 끝자락, 나에게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다. 긴 시간에 걸쳐 꿈을 향해 달려야 하기에, 꾸준하게 공부를 이끌어갈 원동력과 동기를 부여받기 위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박성지 / 평생을 공부에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 공부가 삶의 전부였고, 공부를 잘해야 성공한 인생이라고 믿으며 살아왔다. 치열한 경쟁과 시험의 순간을 마주하며 연단의 과정을 겪었다. 서른 살의 나이에 내과 전문의가 되었지만, 앞만 보고 달려오는 삶에 회의를 느꼈다. 어느 날 마음의 진정한 소리를 듣고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진정한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연구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1장 내가 공부하는 이유 2장 나는 의사, 사람입니다 3장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도 포기한다 4장 환자들은 매 순간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라는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보석이 되기까지는 무수한 연마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려야 한다. 주변의 평가와 판단에 휩쓸리며 나를 한계 짓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그렇게 진정한 나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나만의 '공부의 이유'가 세워진다.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힘들어 지치는 순간이 오면 자주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무슨 영광을 누리려고 이런 고생을 하고 있을까. 그냥 다 멈추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다.' 나 자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면 마음의 상처가 깊어지고 곪아서 터지게 된다. 나의 마음이 어떤지 살펴보는 것은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며 공부의 목적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내가 만나는 모든 상황이 나에게 축복이고, 지혜와 깨달음이 된다는 것을. 하고 있는 '온갖 공부'에 대학 기록이면서 동시에 지금 이 시간 공부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응원이 담긴 책이다. 의사라는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성장기와 환자들과의 가슴 뭉클한 사연이 인상 깊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 지금은 힘들어도 결국 좋은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눈앞의 어려움은 결국 지나간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 한 스푼, 사랑 두 스푼으로 하루를 가득 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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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공부에 헌신하고자 했던 의사가 인생을 살면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책을 쓰면서 알게되었다. 그전에는 공부와 병원생활을 하면서 나자신을 헌신하고 공허한 삶을 살면서 인생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였다. 그러면서 우연히 책쓰기를 통해 그동안 저자가 의대를 준비하던 시절부터 의사가 된 지금까지 이야기를 그대로 담으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꼈다. 이책은 총 4챕터로 구성되어있다. 처음은 그녀가 공부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의대과정이 굉장히 힘든 공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전진한다. 바로 공부를 경쟁이라 보지않고, 성장이라고 바라보는 저자의 긍정적인 시각에감탄하였다. 2번째 챕터는 의사가 되고난 후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처럼 병원생활의 성장기를 기록한다. 인턴 시절 힘든 시기를 보낸 것이 저자의 글에 녹아있었다. 그리고 코드블루 생의 첫 심폐소생술 부분에서 같이 맘속으로 흐느끼고 수많은 응급상황에서도 빠른 판단력과 의사결정을 하며 성장하는 저자의 모습이 대단함을 느꼈다. 3번째 챕터는 무연고 환자중에서도 중증환자들로 살아갈 가망이 없는 환자가 올 때 과연 의사로서의 본연의 자세의사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저자는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도 포기하기에, 아무리 고령의 어르신인 환자도 적극적이고 좋은치료로 보답하여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있게 돕는 것이 의사로서 최선의 길임을 깨닫게 된다. 마지막으로 환자들이 저자를 감동하게 만든 사연들을 소개한다. 환자들 가운데도 피할수 없는 것이 임종의 순간이다. 그순간 어느 노부부의 아련한 이별의 순간을 지켜볼 때 가슴이 찢어지는듯한 아픔을 느꼈다. 동시에 저자는 많은 이들이 가족이나 소중한 지인의 죽음앞에서 괴로워하는 순간,그 임종을 앞둔 순간이 어떤 삶이 가장 의미있는 삶인지 반성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저자의 의사로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수많은 전환점에서 포기하지않고 항상 도전하고 현상황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모습이 무척이나 대단하고 멋진 의사의 모습을 볼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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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의사의 공부루틴 #박성지 #책쓰는 의사 #의사 #의대생 #동기부여 #굿위즈덤 #자기개발 #성장스토리 #서평 꿈꾸는 의사의 공부루틴
총 4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욕심과 열정을 잘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사 박성지 작가님, 젊으신데 생각의 크기가 참 깊고 넓으신 분이라 생각이 들었다. 중환자실에서의 당직일, 몰랐던 CPR 코드블루, 환타 간접 경험하여 이입이 되어 읽었다. 의과대학교 진료를 보러가면 가끔 불시에 닥터~ 코드블루 CPR 다급하고 위급하게 방송멘트가 나올 땐 저 뜻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방송의 목소리 느낌은 좋게 들리지 않았다. 그게 심폐소생술을 급하게 알리는 방송이라는 걸 알게 되니 그 방송 조차도 숙연하게 다가온다 "환타" 환자를 많이 탄다의 줄임말 얼마나 힘들었으면 고깃집에 가서 환타를 먹지 않았다라는 말에 공감이 갔다 힘든 의과대학공부 인턴, 레지던트 시절을 기도로, 신앙으로 감당하며 강해지셨다는 의사 박성지 작가님의 반듯한 품성을 엿볼 수 있었다. 선생님 덕분에 내가 살았습니다 돌아가실뻔한 환자들을 살리고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돕는 것 정말 휼륭하신 일을 사명감으로 해내시는 따듯한 의사 박성지 작가님 힘이 되어준 환자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기억하고 싶어 소중한 기억을 따뜻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자연스럽게 책을 쓰고 싶다는 소망이 떠올라 책 쓰기 강의를 검색하고 그 책을 만나고 그 작가님을 만나 책 쓰기 상담을 받게 되고 지금의 책이 탄생하게 되었단 이야기에 또 하나의 정보를 얻게 되어 눈이 확 뜨였다 앞으로도 또 다른 책 탄생도 바래보며, 책쓰기로 힘들고 지쳤던 마음이 평안을 얻기를 바래본다 내가 쓴 사망진단서는 몇개일까? 인턴 -> 레지던트 3년차에 130개를 작성하셨단 이야기에 그 순간의 감정을 엿볼 수 있어 삶과 죽음에 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책 속에 감명 깊게 본 영화 코코를 떠올리며 리멤버 미 노래를 들으면서 하늘나라로 떠나신 환자분들이 떠올랐다는 글귀를 읽으니 순간 눈시울이 붉혀졌다
너무나 따뜻했던 임종실 온도를 읽으면서 90대의 아버지와 아름답게 작별인사를 하는 가족 소개에서 살아있는 동안 존경받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자식들에게 마지막에 그런 작별인사를 하고 가기를 나도 바래보며 의사와 환자의 마음의 거리에서 환자들을 공감하는 의사의 마음 그러면서 단호함 사이에 조화를 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가진 의사로 다가가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을 읽으니 참 따뜻한 닥터 박성지님을 엿볼 수 있었다 의사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 조용한 휴식시간, 내면의 감정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며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박성지님을 보니 참 영글은 사람이구나 이런 따뜻한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받으면 환자의 아픈 마음도 어루어 주셔서 빠른 회복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아 그대는 따뜻한 의사 박성지 닥터 병원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따뜻한 내과의사 병원 밖에서 책 쓰는 작가 박성지님으로 파이팅을 외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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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의사의 공부루틴 박성지 지음 굿위즈덤 2021년11월26일 272쪽 15,000원 분류-자기계발(성공학/시간관리/경력관리) 고등학교 다닐 때, 서울대에 붙은 같은반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서울대 자연대를 갔고,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재수를 해서 의대를 갔다고 했다. 그 친구가 공부하던게 생각난다. 뭐든 다알고 있던 아이, 수학 선생님이 어려운 문제만 따로 풀리던 아이. 아이를 키우고 보니, 의사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공부잘하는 사람의 공부루틴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제일 궁금했다. 22년동안 정말 치열하게 공부한 작가님은 머리도 머리거니와 끈임없는 노력으로 30살이라는 나이에 전문의가 되었다. 책은 전체 4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 내가 공부하는 이유 2장 나는 의사, 사람입니다 3장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도 포기한다 4장 환자들은 매 순간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여기서 가장 눈여겨보고 가슴에 와닿았던 건 바로 1장이었다. 공부를 왜 하는냐는 근원적인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공부하며, 원동력과 동기를 부여받기 위해 공부법에 관련된 책을 옆에 두고 힘들 때마다 꾸준히 읽었다. -본받고 싶은 의사에 관한 책을 계속 읽으면서 비전을 세워나갔다. -자극이 될만한 책속의 명언이아 좋은 글귀를 적고 또 적었다. -목적을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공부를 지속하기 어렵다. 목적이 변하기도 하지만 반드시 목적을 알고 있어야한다. -자신이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공부가 잘 안될때 일기쓰기를 했다. -기분좋은 공부를 위해 기분이 우울해하지 않으려 노력했다.(카페에서 공부하기/작은 성취하기) -다른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기 -공부의 본질은 성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상대를 경쟁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욕심과 열정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잡념에 치료하는 법은 현재에 몰입하는 것.(완전 공감) -초연하게 시험을 받아들이자.(물론 준비는 아주 열심히 해야한다.) -직업을 선택한 후에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지 마음으로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공부환경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하기(작가님의 공간은 카페였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고 내생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전공공부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했을것 같았는데, 그 공부의 힘을 내기 위해 또 독서를 했다니, 독서의 힘은 참으로 위대했다. 공부 잘 하는 사람은 아주 마음이 튼튼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는 것도 짧고 굵게, 자신을 위로할 시간까지 주며 자기 자신에 대해 참으로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공부를 떠나서 나도 아이에게 너를 알아가는 과정과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몰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자주 대화를 나누어야겠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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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머리라고는 다음 생애에나 기약할 나는 이과 출신의 누군가가 책을 내면 그리 신기합니다^^ ?어머 작가 박성지님은 어린 시절부터 취미가 책읽기,일기와 시쓰기였다니 나의 선입견이 퐉 깨지는 날!! 진정 신체적으로 아픈곳만 치료하는 의사가 아닌 마음의 치유까지 함께라면 너무 완벽한건 아닌지... 1장 내가 공부하는 이유 이 땅에 '나'라는 존재로 태어나서 '나'로서 겪은 유일무이한 경험은 정말 값지고 소중했다. 2장 나는 의사,사람입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살면서 늘 소중하게 품어야 할 마음이다. 늘 해낼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고 이뤄나가는 삶을 살자 3장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도 포기한다. 질병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니,기적은 정말 숨결보다 가까이에 있었다. 4장 환자들은 매 순간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의 이야기를 드러낼 줄 아는 의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볼 줄 아는 의사이자 작가 박성지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꿈꾸는의사의공부루틴 #박성지 #책쓰는의사 #의사 #의대생 #동기부여 #굿위즈덤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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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Doctor's Study Routine] #꿈꾸는의사의공부루틴 #박성지 #책쓰는의사 #의사 #의대생 #동기부여 #굿위즈덤 #자기계발 #공부 #성장스토리 #서평
꿈을 가져본 지 가 얼마 전이었을까? 의학 드리마를 좋아하며, 슈바이처 박사를 롤 모델로 한때는 의사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현실은 꿈 없이 버티며 살아가는 하루하루......
소위 말해 엄친딸 같은 작가의 이야기가 뭐가 색다를 것이 있을까? 하지만 그녀도 의사, 사람일 뿐 걱정 많고 잡념 많고 의사가 되고 나서도 힘들어하는 삶을 보면서 색안경 끼고 바라본 나의 시선을 꾸짖어 본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내가 공부하는 이유 2장 나는 의사, 사람입니다 3장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도 포기한다 4장 환자들은 매 순간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작가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공부의 본질이 경쟁이 아닌, 성장이라는 작가의 생각에 무척 공감이 되었다.
공부를 많이 하고 많이 해야 하는 업을 가져 더 지쳤을 때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방법으로 글쓰기(일기)는 참 훌륭하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하지는 않는 그 노력을 참 잘 하고 있는 작가가 멋지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유한한 우리네 인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본다. 죽음이란 녀석이 예정되어 있지만, 그것은 언제나 갑작스럽다는 것을 점점 현실로 체감하고 있는 나이가 되어가고 있다. 막연한 죽음을 슬퍼하거나 두려워하기 보다 유한한 너와 나, 우리의 인생을 위해 매 순간을 돌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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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의사 선생님이 작가이시고, 서른살이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달려온 세월이 있는 만큼 성숙함 또한 느껴지는 책입니다. 직접 친필로 작성해준 애씀이 느껴지는 엽서는 책 앞에 테이프로 쫘~악 붙여놨어요. 희노애락을 담긴 드라마같은 이 책을 읽고, 나의 드라마도 정리하고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린 시절부터 취미가 책 읽기와 일기 쓰기, 시 쓰기라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중학교 시절 저 역시 연애소설 작가가 되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글에는 재주가 없다고 생각되어 남의 글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면서도 글쓰기에 대한 갈증도 느끼고 있었어요.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저 역시 한글 프로그램을 열고 끄적대볼까 하게되었답니다. 공부는 머리고 하는 게 아니고 마음으로 하는 것 그리고, 경쟁이 아닌 성장에 집중되어 있어야 본질이 흐트러지지 않음을 느끼게 되었지요.. 가장 안되는 부분이 바로 고통을 견디는 시간이 내 그릇의 크기를 결정한다는데 저는 아직도.. 잘 못견디는것 같아요. 의대생으로서의 생활속에서 동기들은 유일한 버팀목이었고, 그 틈에도 자신의 내면이 차오르고 있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넓은 마음으로 성장하며 자신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선생님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3장에 소제목에서 말하는 의사가 포기하면 환자가 포기한다. 의사의 막중한 책임감과 유지하기위한 마인트 컨트롤 역시 힘들겠구나. 세상 쉬운거 없다지만 그 애씀이 느껴졌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인생이죠. 나름 이르다면 이른 나이에 환자들을 보며 성장해 나가셨던거 같아요. 영화 <코코>에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환자들을 떠올렸다고 하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내 삶에 열정을 다하자는 생각을 했던 그 어느때로 나도 돌아가있었어요.. 환자들을 앞으로도 보시겠지만, 저역시 딱딱하다 냉정하다 생각된 의사에 대한 편견 역시 사라졌던거 같아요. 의자이면서도 작가로 살아가는 박성지 의사쌤~! 화이팅 입니다. 몇 년 더 앞서 태어난 언니 입장에서는 조금 부끄럽기도, 부럽기도 하며 책을 읽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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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을 울고,웃고, 흐뭇해하며, 보았던 시청자로서 의사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 드라마인데, 설마 환자를 저렇게까지 생각하는 의사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 꿈꾸는 의사의 공부 루틴을 읽으면서 드라마 속의 의사가 진짜로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으로 환자를 공감하고,위로하며,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가 진정 감동으로 다가왔다. 또한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의사가 되기까지 끝없이 공부하며, 나와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는 방법에 대해, 또는 공부를 하는 목적에 대해, 꿈꾸고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박성지 작가님의 가치관과 내면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나, 공부방을 운영하신 아버지와 함께 공부하며, 아버지의 권유로 의대에 진학을 했고,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성장했다는 작가님. 서른 살의 내가 전문의가 되었지만, 앞만 보고 달려온 삶에 회의를 느껴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진정한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연구하고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의사를 꿈꾸던 시절과 의사가 되어 병원에서 고군분투했던 소중한 경험을 나누어 주신 작가님. 책쓰기를 하면서 마음을 구석구석 들여다 보며 온전히 나를 찾는 여정이 되었고, 인생까지 바뀌었다는 작가님. ??????? 늘 환자로 만났던 의사를 이렇게 책으로 의사가 되어 간접 경험을 해보니 색다르게 느껴졌다.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전문의가 될때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마음에 많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책을 읽는 내내 박성지 내과 전문의로 살았던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던 독서 시간이였다. 그리고 수많은환자의 죽음을 마주하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달았고 삶을 살아가는 것만큼 죽음도 중요한 것이라는 글귀에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박성지 작가님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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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의사의 공부 루틴 / 박성지 지음 /굿위즈덤
서른 살 내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치열하고도 따듯한 꿈과 성장 스토리
앳되고 착한 이미지의 저자를 보니 학창 시절부터 꽤 공부를 잘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 힘들다는 의사가 되어 얼마나 부모님이나 본인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러움 섞인 마음도 덩달아 들었다.
책을 펼쳐 든 이유도 어떻게 하면 이렇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나 그 방법을 배워보고 싶다는 맘이 컸다. 기대하던 공부법을 소개해준다. 그런데 저자는 단순히 이렇게 공부했다가 아닌 공부하는 마음의 자세를 알려준다.
그 공부법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기분을 좋게 하라. -내 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마음이 원하는 바를 알아차리는 연습을 시작하라. -공부에 몰입하기 위해 현재의 순간에 주목한다. 잡념으로 괴로운 시간보다 즐겁게 몰입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가장 기분이 좋은 상태를 만들면 몰입에 들어가기 쉽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들면 의식적으로 거부하고 긍정적인 부분을 선택하는 편이 낫다. 내가 하는 말이나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좋은 것을 선택하는 인생을 살자. -자신만의 공부 환경을 찾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상황이 편하게 느껴지는지 알아차려야 한다. 내가 어떤 분위기에서 집중이 잘되는지, 공부의 능률을 최대로 높이는 방법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힘든 공부, 수많은 시험, 힘들었던 인간관계 등 고통을 견디는 시간 덕분에 성장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인생을 살면서 편하게만 살면 무엇이 좋은 것인지 알지 못할 것이다. 힘들었기에 행복을 더욱더 잘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어려움을 견뎌냄으로 나의 그릇을 넓혀주고 성장을 이끌어 주는 것이다.
분명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했기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을 것이다.
6년간의 의대 공부 다음으로 이어지는 인턴, 레지던트 생활의 이야기는 단순히 공부하는 것보다 더 힘든 시간이었음을 보여준다. 끊임없는 공부와 일과 병행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되는 의사의 직업이 대단하게 여겨진다. 이렇게 숨이 막히게 힘든 과정을 묵묵히 받아들이고 꿋꿋하게 버텨나가는 모습은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환자를 탄다’라는 ‘환타’라는 별명을 가진 저자. 남들은 편하게 넘어가는 야간 당직을 자신은 잠 한숨 못 자고 날을 새는 날이 허다했다고 한다. 이런 일을 자꾸 경험하면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을 것이다. 그러나 어찌하나. 그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비록 다른 이들보다 더 힘들지만 버티고 이겨냈으므로 더 높이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앞서 나온 저자의 긍정마인드가 공부법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도 그대로 보여주었다.
우리의 삶에도 적용해보아야 할 것이다. 이런 삶의 자세가 우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줄 것이다.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는 태도이다.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저자의 밝게 웃는 얼굴이 그대로 보여준다.
너무 뻔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 결과의 성과는 저자를 통해 볼 수 있었다. 최고의 성공의 길은 단순한 것 같다. 최선과 긍정. 다시 한번 상기하며 저자의 더 나은 성장을 응원한다. 또한 나를 비롯해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도 최선과 긍정의 마인드로 더 나은 성장을 기대해보자. ※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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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좋은 이야기로 꾸며진 환상 속의 의사가 아니라 현실 속 의사의 다양한 의사 생활을 엿보고 느낄 수 있다. 그 안에서 꿈을 이뤄가고 있는 의사에게 배우는 인생수업이 들어 있다. 인간 박성지, 의사 박성지, 꿈꾸고 꿈을 이뤄가는 박성지 작가에 대해 겉 모습이 아닌 내면과 살아온 길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책 제목을 보고 의사를 꿈 꾸거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나는 이렇게 공부해서 의사가 되었다.' 라는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공부법을 가르쳐 주는 내용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작가가 겪은 의사 생활을 통해 깨달은 인생의 교훈을 공유한다. 힘들었을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챙기는 벙법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야,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와서 많이 힘들었지? 이제 조금씩 쉬면서 너 자신을 사랑하고 돌봐야 해. 인생 별거 아니야. 그리고 항상 너와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을 잊지 않도록 하자." 본문중에서
공부가 잘 안 될 때 했던 나의 루틴이 있다. 바로 '일기'를 쓰는 것이었다. 일기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표출하고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을 보내었다. p24 다른 사람과의 경쟁은 곧 나 자신의 성장을 불러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실패는 나아가는 길을 점검하고 더 좋은 길을 갈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준다. 꼴찌의 경험이 1등을 한 것보다 오히려 더 좋은 경험이 되었다. p33 공부를 하는 중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p59 본인의 청춘과 목숨을 바쳐 의료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사와 의료진에게 경의를 표한다. p151 울고 싶어도 울 수 없었던 그 시간을 잊지 말자. 나 자신을 잘 돌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래야 주변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p178 모든 것을 다 해주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경험하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힘들지 않도록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옆에서 없애주려고 하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실패에서 일어서는 방법을 배울 기회가 사라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돌보는 능력을 기를 수 없게 된다.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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