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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와 핵심 내용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상한 걸까요? 내용이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해석본이 단순 명료하게 이해되지는 않았어요. 표지라든가 제목에 이끌려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구입했네요. 적그리스도라든가 마법을 부리는 아이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일반 사람들의 편견.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메세지는 좋았지만, 적어도 책을 설명할 때 성소수자 관련 정보를 어느정도 주어야되지않나요? 그런 것에 열려있다 할지라도 독자들, 특히 아이들 입장에서는 알고 읽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TJ 클룬 작가님의 벼랑위의 집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한 책입니다. 마법적 존재들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그 존재들의 능력이 두려웠던 사람들은 특별 기관을 통해 능력을 관리하려고 합니다. 판타지는 평소에 즐겨읽지 않았는데 이벤트를 통해 읽어보니 세계관도 흥미롭고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
| TJ klune 작가님의 벼랑 위의 집 : 아서와 선택된 아이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판타지장르의 책은 언제 읽어도 참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설정도 탄탄해서 더 몰입감있게 읽을수있었습니다. 마법부 마법사가 나오다보니 괜히 해리포터 생각이 나기도했었구요. 마법아동 고아원을 조사하는 라이너스베이커는 상부의 지시로 한 섬의 고아원으로 파견나가게 됩니다. 거기서 6명의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
| TJ 클룬 작가님의 책, 송섬별님 번역하신 벼랑 위의 집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음, 표지가 너무 취향이고, 제목도 뭔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떠올라서 괜히 더 호감이 갔어요. 그런데 소개 글에 모든 어른 아이를 위한 러블리 판타지라는 대목이 눈길을 끌더라고요. 어른이지만 아직 아이같은 저를 위한 판타지라니 마치 해리포터가 연상되기도 했어요. 마법이 존재하는 세상, 고아원에 사는 아이 중 한 명이 늘 죽음을 생각한다는 부분이 마음 아프면서도 어린 저와 비슷하단 생각도 들었어요. 어쩌면 저도 어릴 때부터 어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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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페이백으로 대여해서 읽어 보게 된 벼랑 위의 집 리뷰입니다. 어른아이를 위한 소설, 이 문구를 보았을 때 저를 위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속 대사를 말해보자면, 14장의 루시의 대사입니다. "어른들은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요?", "그러면 나도 어른이겠네요, 항상 죽음을 생각하니까요. 난 죽은 것들이 좋아요." 이 대사는 어찌 보면 그냥 지나가듯 하는 말 일수 있겠지만, 어른이든 아이든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같을지도 모릅니다. 이 대사를 듣고 죽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던 저는 위로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 소설을 읽을 때 제 감상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죽은 것들은 결국 그 자리 그 곳에서 더 이상 변하지 않기 때문에, 죽은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것을 좋아하는 루시와 제가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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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클룬 작가님의 <벼랑 위의 집>을 100%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부터가 마음에 들었고, 이런 판타지 소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오랜만에 따뜻한 판타지글을 읽게 되어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적 세계를 경험하는 걸로 그치는게 아니라 가족과 집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라 정말 뜻깊었습니다. 작가님도 친숙한 작가님이라 글이 술술 넘어가서 또 읽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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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집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좀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는데 판타지가 맞았네요ㅎㅎㅎ 마법 쓰는 아이들에게 위협을 느끼고 그 아이들을 등록하면서 감시(?)합니다 뭔~~가 엄청 초반의 해리포터네 그,, 이모집이 생각나기도 하고 일반 판소들 보면 이런 설정인게 있는데 그것도 생각나서 친숙했어요. 다르게 해석하면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그냥 표면대로 읽고 두려구요ㅋㅋㅋㅋ |
| TJ클룬의 <벼랑 위의 집> 리뷰입니다. 어른을 위한 판타지소설이라는 문구가 딱 어울립니다. 신비하고 인외적인 존재들이 나오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에서도 특히 더 특별한 여섯아이와 원장 '아서'를 만난 평범한 소시민 라이너스의 낙천적인 시선으로 같이 따라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고, 술술 읽히는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러블리했어요^^ |
| 든 출판사에서 출간한 TJ 클룬?작가의 [100% 페이백][대여] 벼랑 위의 집를?구매하였습니다. 우선 책표지부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총동원할거같은 따뜻하고 재미난 여행이 시작될거 같은 내용이라 무처 기대하고 보았습니다. 내용도 컬러풀하니 작가님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뽐낸거 같았어요. 읽는 내내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 주인공과 같이 모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느껴 무척 흥미진진하게 작품을 접하였습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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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판타지의 형식을 빌려서 존재의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삶이 참된 삶이며, 존재다움의 본질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고자 하는 듯 싶었다. 사람들은 자신들과 조금만 다르기만 해도 그로 인한 두려움과 선입견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하기 보다는 경계심을 드러내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왕왕 있는게 현실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다름을 틀림으로 보지 않고, 함께 할 수 없는 걸림돌로 여기지 않는다. 이 소설은 그러한 모습이 전방위적으로 나타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