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로스트 7권을 읽었습니다. 극중 자신의 배역에 동회된 듯 깊게 몰입하는 메소드 연기를 선보이게 될 청룡파 수상자인 실력파 박감독의 영화 <페르소나>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프로스트입니다. 현장에서 배역이름으로 배우들을 부르는 등 치밀한 환경조성으로 작품을 만들어가는 와중 뭔가 석연찮은 느낌을 받은 프로스트는 전 내담자인 안나의 안전을 염려합니다.
닥터 프로스트 7권을 읽었습니다. 극중 자신의 배역에 동회된 듯 깊게 몰입하는 메소드 연기를 선보이게 될 청룡파 수상자인 실력파 박감독의 영화 <페르소나>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프로스트입니다. 현장에서 배역이름으로 배우들을 부르는 등 치밀한 환경조성으로 작품을 만들어가는 와중 뭔가 석연찮은 느낌을 받은 프로스트는 전 내담자인 안나의 안전을 염려합니다.